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사시는분~아이 점심도시락 뭐 사주세요?

도시락 조회수 : 4,285
작성일 : 2016-03-28 23:53:19
주재원으로 미국 나가게 되었는데 초등학생 아이가 있어요.
점심 도시락.간식 도시락 싸가야 한다는데요.
보통 샌드위치(햄치즈 또는 잼치즈) 랑 주스 이렇게 많이 싸가고
간식은 과자 싸주면 된다고 하던데요^^;
아이가 빵을 좋아하지 않아서 매일 샌드위치는 못쌀거 같아요.
냄새나고 번거러운 김밥도 좀 그렇구요.
샌드위치 아이디어나 샌드위치 말고 괜찮은 도시락 뭐가 있을까요?
IP : 112.173.xxx.9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29 12:01 AM (115.21.xxx.176)

    삼각김밥이나 무스비 많이 싸줬어요.
    속재료는 가급적 냄새 안나는 참치샐러드나 쇠고기 볶음 같은거 넣구요.
    저희 아이도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간식은 젤리나 사과(미국 사과는 작아서 몇번 베어먹으면 없어요.)같은 과일 많이 먹어요.

  • 2. 도시락
    '16.3.29 12:03 AM (112.173.xxx.94)

    외국에서는 애들이 음식을 나눠먹진 않나요?
    딱 우리아이가 먹을것만 보내면 되나요?
    아님 간식은 좀 넉넉히 보내나요?
    미국은 식품알러지 이런거에 좀 예민한거 같아서 같이 안먹을거 같기도 해서요

  • 3. mi
    '16.3.29 12:14 AM (108.31.xxx.143)

    음식 나눠먹지 않아요.
    자기 아이 먹을 것만 보내면 됩니다.

    저희 아이는 김밥 유부초밥 주먹밥 볶음밥 잘 싸갑니다.

  • 4. ...
    '16.3.29 12:16 AM (66.249.xxx.208)

    보통 간식 - 요거트 바나나 과일 비스켓 치즈 견과류 등등
    점심 - 불고기와 밥, 파스타, 샌드위치, 주먹밥 등등 보통 밥에 냄새 안나는 밑반찬... 저는 장조림이랑 계란후라이 제일 좋아해요. ㅎㅎㅎ 버터랑 같이 비벼먹음 죽음의 맛..

    김치국물 줄줄 흐르는거 아님 다 괜찮아요

  • 5. 고학년
    '16.3.29 12:18 AM (107.77.xxx.30)

    미국에서는 나눠먹는걸 금지하는 곳도 많아요. 우리 아이 먹을것만 보내면 돼요.
    간식은 유기농 칩이나 견과류, 쿠키 같은 것 보내면 되고요,
    점심은 샌드위치, 타코나 부리또, 삼각김밥, 김밥, 볶음밥 같은거 보내요.
    처음에는 밥 보내면 질색했는데, 나중에는 김치도 싸달라고 해요. 물론 안 싸주지만요..
    밥에 불고기나 데리야끼 양념한 치킨 넣어주면 덮밥처럼 먹기도 하고요.
    미국애들 점심은 우리 기준으로 보면 부실하게 이것저것 싸와요.
    맥앤치킨 싸오는 애들도 있고, 잼바른 식빵 한조각, 너겟 종류..
    한국에서 나오실때 샌드위치 포장하는 유산지,스티커랑 예쁜 도시락통 사오시면 유용할거에요.

  • 6. 도시락
    '16.3.29 12:21 AM (112.173.xxx.94)

    미국에 요쿠르트(떠먹는)비싼가요?
    제가 요거트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너무 달고 첨가물이 많으니
    요거트 기계로 만들어먹는데 요거트 기계 가져갈까 말까 갈등중이라서요 ㅋㅋ
    첨가물 적은 요거트가 싸면 안가져가려구요^^;

  • 7. 도시락
    '16.3.29 12:23 AM (112.173.xxx.94)

    김밥 싸가면 냄새 많이 안나나요?
    김냄새 싫어한다는 얘기가 많아서요
    그정도는 괜찮을까요?^^;
    밥종류 싸시는 분은 보온도시락에 싸세요?

  • 8. dlfjs
    '16.3.29 12:27 AM (114.204.xxx.212)

    알러지때문에 못나눠먹어요 보온도시락 잘 안쓰고요
    요거트 안비싼데...잘 안싸가요 음료나 물 정도죠

  • 9. ..........
    '16.3.29 12:36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저는 아침 저녁을 한식으로 든든히 먹이고 점심은 그냥 양식으로 싸서 보내요.
    사는 곳이 동양인이 많이 없어서기도 하지만
    일단 애들 심리가 주변 친한 친구들이 하는 거랑 같은 걸 하길 원해서요....
    어릴 땐 밥에 닭튀김 계란말이 같은 너무 튀지 않는 반찬도 싸주곤 했는데...
    김은 냄새가 너무 심해서 김대신 계란지단으로 김밥(?)을 싸준 적도 있어요.
    애들이 크면서 그냥 빵 종류를 원하더라구요.
    대신 아침저녁은 꼭 한식을 원해요.

    암튼 요즘 점심은 그릴치즈샌드위치, 피넛버터 앤 젤리 샌드위치, 치킨까스 돈까스 샌드위치,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 부리토, (먹고 남은) 피자 등등....................
    식으면 기름끼는 소고기는 피하고요 주로 닭, 돼지를 이용해요.
    (육가공품이 건강에 안 좋아서) 아주 가끔 서너달에 한번씩 햄샌드위치나 핫덕도 싸줍니다.

  • 10. ..........
    '16.3.29 12:38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저는 아침 저녁을 한식으로 든든히 먹이고 점심은 그냥 양식으로 싸서 보내요.
    사는 곳이 동양인이 많이 없어서기도 하지만
    일단 애들 심리가 주변 친한 친구들이 하는 거랑 같은 걸 하길 원해서요....
    어릴 땐 밥에 닭튀김 계란말이 같은 너무 튀지 않는 반찬도 싸주곤 했는데...
    김은 냄새가 너무 심해서 김대신 계란지단으로 김밥(?)을 싸준 적도 있어요.
    그런데 애들이 크면서 그냥 빵 종류를 원하더라구요.
    대신 아침저녁은 꼭 한식을 원해요.

    암튼 요즘 점심은 그릴치즈샌드위치, 피넛버터 앤 젤리 샌드위치, 치킨까스 돈까스 샌드위치,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 부리토, (먹고 남은) 피자 등등....
    식으면 기름끼는 소고기는 피하고요 주로 닭, 돼지를 이용해요.
    (육가공품이 건강에 안 좋아서) 아주 가끔 서너달에 한번씩 햄샌드위치나 핫덕도 싸줍니다.
    참, 그리고 바나나, 사과, 당근, 브로콜리 등등 다른 과일/채소 각각 한종류씩 꼭 같이 싸주고요.

  • 11. 초바니
    '16.3.29 12:48 AM (73.34.xxx.5)

    윗분 요구르트 말씀하셔서 저희는 Chobani 요구르트 좋아해요. 별로 안달고 성분이 좋아요. 정 안심이 안되시면 Plain Greek Yogurt 사셔도 되구요. No Nut school 이 많으니 간식사실때 유의하시고 피넛버터도 바르지 마세요.

    저는 주먹밥틀에 멸치랑 햄 같은거 넣어서 밥 양념해서 많이 싸줘요. 학교 애들중 멸치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애가 있고 나머지는 다 우웩! 거린답니다. 저희 딸은 애들 반응에 신경쓰지않고 잘 먹습니다. 미국인 아빠가 잘 가르친 덕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한식은 여기까지. 점심은 냄새나지 않게 샌드위치 또는 브리또 많이 씁니다. 빵보다 탄수화물이 적고 안에 내용물을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서요.

    저희 딸은 또 이쑤씨게에 빵, 햄, 치즈, 토마토 이렇게 껴서 넣어주면 잘 먹어요.

  • 12. 블로그
    '16.3.29 12:49 AM (119.69.xxx.53)

    제이맘 님이나 콜린님 블로그 들어가시면 자녀들 도시락싸신거 몇가지 있어요 참고하셔도 될거같아요
    콜린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rfiennes/30097303667
    제이맘님 블로그
    http://me2.do/xWcWH6gf

  • 13. .........
    '16.3.29 12:50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저는 아침 저녁을 한식으로 든든히 먹이고 점심은 그냥 양식으로 싸서 보내요.
    사는 곳이 동양인이 많이 없어서기도 하지만
    일단 애들 심리가 주변 친한 친구들이 하는 거랑 같은 걸 하길 원해서요....
    어릴 땐 밥에 닭튀김 계란말이 같은 너무 튀지 않는 반찬도 싸주곤 했는데...
    김은 냄새가 너무 심해서 김대신 계란지단으로 김밥(?)을 싸준 적도 있어요.
    그런데 애들이 크면서 그냥 빵 종류를 원하더라구요.
    대신 아침저녁은 꼭 한식을 원해요.

    암튼 요즘 점심은 그릴치즈샌드위치, 피넛버터 앤 젤리 샌드위치, 치킨까스 돈까스 샌드위치,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 부리토, (먹고 남은) 피자 등등....
    식으면 기름끼는 소고기는 피하고요 주로 닭, 돼지를 이용해요.
    (육가공품이 건강에 안 좋아서) 아주 가끔 서너달에 한번씩 햄샌드위치나 핫덕도 싸줍니다.
    참, 그리고 바나나, 사과, 당근, 브로콜리 등등 다른 과일/채소 각각 한종류씩 꼭 같이 싸주고요.

    일단 처음엔 아이가 빵을 싫어하더라도 너무 튀지 않게 싸주시고요
    차츰 시간이 지나 아이가 밥을 원하면 그때 밥을 싸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학교 분위기에 따라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14. 벤또
    '16.3.29 12:51 AM (91.109.xxx.85)

    외국 살 때 유부초밥, 일본식 중식 한식 양식 섞어서 벤또 싸줬어요. 한식 냄새 심하지 않은 건 싸주셔도 돼요. 구글에서 bento로 검색하면 무수한 글들이 나옵니다.

  • 15. mmmm
    '16.3.29 12:52 AM (108.31.xxx.143)

    주재원 나가시면 여러나라에서 온 애들 많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러면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되요.
    샌드위치 자주 싸주고
    한국음식 볶음밥 김밥 유부초밥 등 가끔 싸줘요.

  • 16. 도시락
    '16.3.29 1:05 AM (112.173.xxx.94)

    댓글 달아주신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한국의 급식시스템이 너무 고마워지는 밤이네요TT
    브리또는 또띠아안에 뭐 넣는 그런 음식이죠?
    생각 못했는데 검색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7. ..
    '16.3.29 1:07 AM (1.240.xxx.228)

    볶음밥이나 주먹밥 싸줘요
    제 딸은 고추참치 주먹밥 속에 넣어주는거 젤 좋아했어요
    과일 몇쪽은 필수고요
    그리고 겨울에는 미역국이나 소고기 무국 같은거 보온 보시락에 싸줬었어요
    김치나 냄새 나는 자극적인건 싸주면 안되어요
    저는 총각무 물에 씻어서 두 쪽 넣어줬었는데
    도시락 뚜껑 열때 냄새가 났다고 도시락 안먹고 온적이 있었어요
    미국은 고기 엄청 싸고 맛있어요
    불고기도 단골 메뉴였어요 밥하고 반찬 몇개 따로 싸줬거든요
    볶음밥을 제일 많이 싸준거 같아요

  • 18. .......
    '16.3.29 1:13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참, 부리또 안에는 밥을 넣으면 더 맛있으니
    밥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참 좋은 점심메뉴입니다.

  • 19. 땅콩
    '16.3.29 1:21 AM (120.16.xxx.23)

    주로 땅콩 및 기타 넛트 제품 절대 반입금지고요.
    나눠 먹지 않는 다는 거 같아요
    학교에서 잘 알려줄 거 에요

  • 20. ㅎㅎ
    '16.3.29 1:38 AM (81.57.xxx.175) - 삭제된댓글

    국제학교 다니면 초등생들은 학교 식당이용하던데요
    삼각김밥. 유부초밥 .볶음밥과 샐러드 과일. 김밥
    국제학교애들은 김밥 다 좋아해요
    참기름 냄새도 상관 없어해요

  • 21. ..
    '16.3.29 2:05 AM (98.199.xxx.9)

    카페테리아 있는 학교도 많아요. 싸고 푸짐하고 따뜻하게 주니 보통은 많이 사먹여요. 미국이라고 다 싸가는건 아니에요. 얘기 들어보면 김밥은 스시라고 애들이 부러워한다고 하던데요.
    야채랑 고기나 새우 넣은 볶은밥 하기쉽고 먹기 쉬워요. 파스타나 주먹밥 등도 좋고요.

  • 22. 저희 애들은..
    '16.3.29 5:02 AM (86.182.xxx.227)

    또띠아 랩이나 냉 파스타 싸주면 좋아해요. 시판 또띠아에 소금 후추로 간 한 닭가슴살 구워서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과 샐러드 소스 아무거나 뿌려서 말아주면 식어도 괜찮더라구요. 겨울에는 스프 담는 보온병에 스프 담아서 롤빵 종류나 바게트 잘라서 함께 넣어줘도 좋아하구요. 이런 메인에 과일 한두가지 잘라서 작은 통에 담아줘요.

  • 23. fay
    '16.3.29 7:02 AM (223.62.xxx.20)

    여러지 도시락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24. ㅠㅠ
    '16.3.29 8:24 AM (222.237.xxx.54)

    아마 외국에들은 넛 알러지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한 규제가 좀 있을 거에요. (저의 애 학교에는 정말 심한 넛알러지 있는 애가 있어서 뉴텔라 바른 빵도 못 가져오게 했어요) 국제학교면 애들이 다 제각각이라 한식을 싸가지고 가도 큰 무리는 없지만 특유의 그 밥냄새 이런 거 때문에 저희 애들은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만만하게 쌀 건 김밥 뿐인데. ㅠ 차라리 아침을 국에 밥말아 먹고 점심은 간단하게 샌드위치 같은 거 싸줬어요. ㅠ 파스타도 잘 싸면 면 불어터지지 않고 괜찮아요. 외국애들 파스타 버터에 볶아서 소금 간만 해서 싸가지고 오는 애들도 있던데, 그게 은근 맛있는지 잘먹더라구요. 애들한테 물어보면 정말 도시락 대충 사오는 애들 많대요. 아침에 등교하다가 맥도널드 가서 햄버거 사오는 애도 있어요. (다른 애들이 다 부러워해요 ㅋㅋ) 초반에 샌드위치 싸주시면서 분위기보다가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 주로 밥 한입크기로 뭉쳐서 안에 매운 고기볶음 넣어주고 그랬는데 먹을 땐 좋은데 먹고나면 냄새나는 것 같다고 하고... 여튼 한국 돌아오니 급식시스템 만세입니다. ㅠㅠ

  • 25. 다물맘
    '16.3.29 8:47 AM (125.191.xxx.254)

    스쿨도시락정보 감사해요♡

  • 26. 힐링
    '16.3.29 10:44 AM (116.125.xxx.73)

    도시락 좋은 아이디어 많네요~ 저도 참고할게요♡♡

  • 27. Endtnsdl
    '16.3.29 11:54 AM (125.246.xxx.130)

    도시락 좋은 아이디어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773 이런 경우 약 복용 문의는 어디에 해야할까요? 5 아오 2016/04/21 822
550772 수학 이해가 어려운거 같은데... 어쩌나요? 9 초3 2016/04/21 2,004
550771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 조기숙 교수편 들어보세요. 강추 ~ 12 ... 2016/04/21 2,296
550770 여기 82쿡에서 수시비중 축소 운동 하면 안될까요? 47 ㅡㅡ 2016/04/21 3,404
550769 1/n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1 ㅇㅇ 2016/04/21 1,336
550768 일상생활에 필요한곳 모아봤어요!^^ 38 마미 2016/04/21 3,817
550767 프랑스 언론이 본 한국정부의 문화 예술 검열 통제 1 ... 2016/04/21 983
550766 비오나봐요(서울이요) 3 하늘에서내리.. 2016/04/21 1,304
550765 통장관련 문의드려요 1 ㅇㅇ 2016/04/21 1,039
550764 너무 마른 길고양이에게 사료이외의 것을 줘도 될까요? 21 고양아힘내 2016/04/21 2,351
550763 대기만성..믿으시나요? 6 번데기 2016/04/20 2,825
550762 거꾸로 누워있음 얼굴피부가 덜쳐질까요? 7 피부노화 2016/04/20 3,573
550761 지금 추적 60분 보세요. 채팅 어플 조건 만남.. 3 blueu 2016/04/20 4,893
550760 장남차남 얘기나와서말인데요. 재혼에서 11 궁금 2016/04/20 3,042
550759 어린이, 청소년 영어원서책과 씨디 싸게 파는 곳이 있을까요? 5 2016/04/20 1,962
550758 하와이는 괜찮을까요. 지진관련. 2 .. 2016/04/20 2,376
550757 생리 시작시기와 폐경시기 궁금하네요.. 3 궁금해요.... 2016/04/20 2,640
550756 사주에 남편 성격도 나오나요? 15 ... 2016/04/20 27,243
550755 아이 병원 다녀왔어요 .... 2016/04/20 1,247
550754 홍화씨를 집에서 달여먹어보려고 하는데요 2 화홍이 2016/04/20 1,521
550753 30대 후반 숏컷에 파마 더 나이들어 보이나요? 4 머리고민 2016/04/20 5,579
550752 링크 "'학종' 개선 또는 축소해야 한다" .. 21 학종 2016/04/20 2,295
550751 문경,점촌 고등학교 2 학부모 2016/04/20 1,855
550750 댓통년이 나타나면 주변 휴대폰이 모두 먹통이 되는 놀라운 이유 15 333 2016/04/20 4,348
550749 식기세척기 신세계네요~~~~ 61 ㅗㅗ 2016/04/20 15,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