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고 태양의 후예가 하도 인기라 해서 봤는데....

드라마 조회수 : 5,312
작성일 : 2016-03-28 13:01:14

김은숙 작가 너무하는 거 아닌가요?

이건 뭐..직업만 다르지 시크릿 가든 김주원이네요.

오글오글...

이게 참 빠지면 환상이겠지만 안 빠지면 졸작이네요.

IP : 175.209.xxx.16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번째댓글러
    '16.3.28 1:02 PM (119.197.xxx.61)

    만화보듯하세요
    그럼 재미있어요 ^^

  • 2. ㅎㅎ
    '16.3.28 1:09 PM (115.140.xxx.74)

    민망하고 유치해서 최대 5분을 못넘겼어요ㅠ

    티비고 82고 하도 난리여서 내가 놓친뭐가 있나부다해서 봤지요.
    이건 뭐, 극상황과 배경모두가 둘의 연애를위한 장치더라는...
    그리고, 언뜻느끼기에, 울나라의 군파병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설정도 좀...ㅎ

  • 3. ...
    '16.3.28 1:10 PM (1.239.xxx.146) - 삭제된댓글

    김은숙 작품은 늘 1회만 보고 패스하게 돼네요

  • 4. .........
    '16.3.28 1:11 PM (107.213.xxx.81)

    태양의 후예 하도 이슈여서 주말동안 대충 봤어요.
    오글오글 웃기네요. ^^

    김은숙 작가의 시티홀을 가장 좋아하고 재미있게 봤거든요.
    연인시리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등 이전작들 보면, 연기자들이 부족해서인지 아님 그냥 한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설정인지 남녀가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잘 그려지지 않고 이해가 되질 않았고, 재미가 별로 없었어요.
    기대치가 높았나봐요. ㅋㅋㅋ
    태양의 후예는 그러려니 하고, 순정만화과 로맨스 소설 읽는 기분으로 봤어요. ㅎㅎㅎ

  • 5. 그냥
    '16.3.28 1:24 PM (121.154.xxx.40)

    드라마인데 뭘........
    재미로 보는거죠

  • 6. 설거지
    '16.3.28 1:28 PM (118.35.xxx.161)

    할때 틀어 놓음...

  • 7. ...
    '16.3.28 1:36 PM (58.233.xxx.131)

    하이틴 로맨스..죠.

  • 8. ..
    '16.3.28 1:45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

    전 김은숙 작품은 드라마에 완전 빠지거나
    아니면 아예 안보거나 둘중하나같아요.

  • 9. 바람처럼
    '16.3.28 1:46 PM (211.228.xxx.146)

    유치한 맛에 보는거죠. 가끔 나오는 찰진 대사가 잼있어서...송혜교때문에 거슬려서 더 감정이입 안돼요

  • 10.
    '16.3.28 1:47 PM (122.46.xxx.75)

    난 한번도 본적어 없어요
    내취향아니라서요

  • 11. 3333
    '16.3.28 1:50 PM (125.30.xxx.104)

    전 김은숙 작품은 드라마에 완전 빠지거나
    아니면 아예 안보거나 둘중하나같아요.
    3333

    상속자들, 시크릿가든 안 봤어요
    태양후예도 뭐 보다말다 해요
    초기작품은 열심히 봤던듯 ㅎ

  • 12. 송중기가 멋져서...
    '16.3.28 1:57 PM (1.224.xxx.99)

    와와와......................48세 아짐 가슴에 불났어요....
    남편도 옆에서 잘생겼쥐 .이럼서 내 옆구리 쿡 찌르네요. ㅋㅎㅎㅎㅎㅎ

  • 13. ....
    '16.3.28 2:00 PM (210.207.xxx.21)

    원작은 김원석작가의 국경없는 의사회라던데 그걸 김은숙작가가 로맨스와 파병을 넣어서...지금의 태양의 후예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 14. 재밌다길래
    '16.3.28 2:03 PM (223.62.xxx.139)

    재미있을때까지 기다리니 10회 되었던데요.

  • 15. 저도
    '16.3.28 2:10 PM (128.134.xxx.85)

    제가 보는 눈이 없나해서 억지로 봐보려했지만 도저히 오글유치해서 못보겠더만요..

  • 16. ㅇㅇ
    '16.3.28 2:19 PM (121.173.xxx.195)

    음, 저도 솔직히 무슨 재미인지 모르겠어요.
    김은숙 작품이기도 하고 장안의 화제여서 최근에
    따라잡기하고 있는데 내용이 이게 뭔.......
    이게 정말 그렇게 재미가 있는건가요?
    송중기도 그게 멋있는거고? 대체 어느 부분이?

    김은숙이 시티홀을 쓴 작가라는 게 믿어지질 않아요.
    이 사람의 글발은 날이 갈수록 퇴보하네요.
    이 작품이 인기 있어서 본인은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잘난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 17. 저도
    '16.3.28 2:34 PM (128.134.xxx.85)

    일단 주인공이 매력이 없어요.
    송중기는 남성적인 매력이 하나도 없구,,,그냥 미소년 느낌...
    송혜교는 짜리몽땅하니 예쁜척만 하는거 같구..
    몰입이 안돼요.
    도대체 왜 인기가 있나모르겠어요...
    뭐 중국 태국 ?다른 나라에서 호응이 좋은 건 좋은데
    전 도대체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 18.
    '16.3.28 2:47 PM (211.36.xxx.158)

    시크릿가든은 재미있게 봤지만 태양의후예는 저한테는 재미없응

  • 19. ,,,,
    '16.3.28 3:03 PM (119.67.xxx.28)

    하두 잼있다해서 시류에 동참해보고자 봤더만 정말 ㅎㅎㅎ오글오글
    송혜교 땍땎거리는거하며 20분보다 접었네요.

  • 20. 미안해
    '16.3.28 3:46 PM (49.170.xxx.130)

    혜교 연기 넘 못해서 그거 보니까 웃겨서 재밌어요. .

  • 21. ..
    '16.3.28 4:07 PM (112.207.xxx.222)

    시그널 이후에 보자니 참 송혜교 개발 연기에 중기가 아무리 커버되도
    도저히 못 보겠더라구요...
    중기 진구가 넘 아까워요

  • 22.
    '16.3.28 4:55 PM (223.62.xxx.106)

    송혜교 연기 너무 좋아서 봐요.
    사랑스런 코믹 연기는 최고인것 같아요.

    하얀 샌님인줄만 알았던 송중기도 송혜교 옆에 세워놓으니 상남자에요 ㅎ

  • 23. 처음엔
    '16.3.28 7:11 PM (165.120.xxx.49)

    처음에 4~5회까지는 이게 도대체 왜 인기인가 싶다가 지진 이야기 나오면서부터 좀 재미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송중기 어려보이지 않고 군인처럼 보이고 괜찮은데 나이 들수록 이젠 그 정도엔 심장이 안 뛰는..
    시크릿가든은 재미있게 봤지만 현빈에게 빠지진 않았고 상속자는 영 별로였구요
    별그대도 정말 대체 어디가 재밌다는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해외에서 인기 좋아서 그 사실은 기분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452 대치삼성아파트 4 엄마 2016/04/09 2,615
546451 싸이코 같은 직장 상사와 같이 일해서 힘들어요 1 .. 2016/04/09 1,304
546450 사전투표 할려고 했는데 망설여져요 23 ... 2016/04/09 2,298
546449 서울, 미세먼지인가요? 5 서울 2016/04/09 1,839
546448 투표함 봉인 해제? 개수작을 중단하라 1 망치부인 2016/04/09 738
546447 깡빠뉴 혼자 앉아 다 뜯어먹고... 6 000 2016/04/09 1,742
546446 미세먼지가 심한 날 아파트에서 간장을 달이니... 16 냄새진동 2016/04/09 4,477
546445 포털 평가위, 5개 언론에 '경고', 메이저 언론은 없었다 샬랄라 2016/04/09 461
546444 벤츠C 타시는 분 13 작은차좋아 2016/04/09 4,188
546443 오늘 미세먼지 심한가요? 2 ㄷㄷ 2016/04/09 1,470
546442 65세 넘으신 부모님 태블릿류 추천 부탁드려요. 2 태블릿 2016/04/09 1,168
546441 여름방학 해외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 2016/04/09 597
546440 모임기념 사진에 혼자 빵떡인 제 모습보고 7 샤브 2016/04/09 2,466
546439 외국인한테 한국말로 욕하는 걸 애가 봤어요 11 엄마 2016/04/09 2,838
546438 결혼 액자 어찌 할까요? 4 .. 2016/04/09 1,912
546437 님들에게 2주간의휴가 생활비=자유가 주어지면 뭐하시겠어요? 1 .. 2016/04/09 998
546436 광주서구 미봉인 투표함 발견되었습니다 7 ... 2016/04/09 1,532
546435 같은 카드사 - 카드는 연회비 한번만 내나요? 2 2016/04/09 901
546434 생리같은 출혈후에도 아기잘 낳으신분 계신가요 4 또로로 2016/04/09 2,020
546433 "친구 손목 그어라"..5학년 담임의 지나친 .. 4 샬랄라 2016/04/09 2,044
546432 스피닝 시작해요~~ 3 ㅋㅋ 2016/04/09 1,174
546431 말티즈 검은콩 튀긴것 먹어도 되나요? 1 참나 2016/04/09 754
546430 싸이월드 도와주세요~~~ 2 8282 2016/04/09 924
546429 기분이 밑바닥이니 벚꽂도 징그럽게 느껴지는군요. 7 웃기다 2016/04/09 1,680
546428 요즘 화장법 대세는 뭔가요? 모공피부 고민인데요 2 ㅇㅇ 2016/04/09 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