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청소도우미
4시간 돈 받고 아무리 주인없는 집이라고 2시간 반하고 가는걸 알게되니 그간 믿어왔던 제가 바보같고 기분이 더럽네요. 다른 사람 구해야할 지 사람없는 집 다들 이런식으로 일하는건지요.
1. 시간 한시간 줄이세요
'16.3.26 4:46 A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30분 차도 아니고 한시간 30분이요?
빨리 가려고 설렁설렁 했으니 상태가 별루였나보네요
집 전화 있으면 출 퇴근시 집 전화로 전화해달라고 감시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이런거 보면 일부 사장들이 괜히 치사해지는게 아니에요2. 한시간 줄이세요
'16.3.26 4:47 A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30분 차도 아니고 한시간 30분이요?
빨리 가려고 설렁설렁 했으니 상태가 별루였나보네요
집 전화 있으면 출 퇴근시 집 전화로 전화해달라고 감시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이런거 보면 일부 사장들이 괜히 치사해지는게 아니에요3. 한시간 줄이세요
'16.3.26 4:48 A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30분 차도 아니고 한시간 30분이요?
빨리 가려고 설렁설렁 했으니 상태가 별루였나보네요
시시티비 달아놓고 집 전화 있으면 출 퇴근시 집 전화로 전화해달라고 감시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이런거 보면 일부 사장들이 괜히 치사해지는게 아니에요4. 저는
'16.3.26 4:50 AM (125.177.xxx.123)토요일 오전4시간만 도움받고있어요
저 없을때는... 있을때도 집안일은 2시간 길어봐야3시간이면 끝나요
제가 있으니 이것 저것 찾아서 하는거지 아무도 없다면 빨리 가고싶겠죠 아님 쉬면서 시간 맞추던가.5. ..
'16.3.26 4:51 A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한시간으로 줄이세요
평수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청소만 하는거면 주 2회 4시간씩 필요 없을텐데요6. ..
'16.3.26 4:51 AM (210.97.xxx.128)한시간 줄이세요
평수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청소만 하는거면 주 2회 4시간씩 필요 없을텐데요7. ...
'16.3.26 8:03 AM (211.58.xxx.186)비싼데서 오신분들은 오히려 더 하고 가시고 싼 소개는 부실한것같아요. 그렇게 하는 사람은 바꾸고 정식으로 문제제기해야할듯
8. ...
'16.3.26 8:04 AM (211.58.xxx.186)주2회면 일도 없겠네요.
9. 전화해서
'16.3.26 8:49 AM (68.56.xxx.217)앞으로는 3시간만 하고 가 주세요 하면 본인도 제가 왜 그러는지 알겠죠? 지금도 손 댈 곳없이 다 하고 가는건 아녜요. 한가지 큰 장점은 정직한 분이라 손타는 걱정은 전혀 안한다는 건데...딱 이런 후에 시간 줄이면 스스로 그만두신다 할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할 수 없고. 일년됐는데 첨엔 진짜 열심히 하시더니 점점 이러니 믿을만한 사람없다 싶어 속상하네요.
10. ㅇㅇ
'16.3.26 9:03 AM (14.34.xxx.217)한집에서 오래 일하는 분들이 거의 그래요.
집안 일이 손에 익으니 더 빨라지기도 하고, 왠만한 일은 건너뛰기도 하고...
저는 거의 집에 있는데...앞으로 뒤로 20-30분은 거의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알아서 챙겨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정말 다른 집에서의 험담을 저에게 하는건 참기 힘들어서 지금 생각 중입니다.11. 3년
'16.3.26 9:16 AM (223.62.xxx.44)3년된 조선족 분이신데
손 안타고
손빠르신데
절대 일찍 안가요
시간 남으면 침대 정리까지 해주세요
첨엔 뭐하러 이러시나 했는데
호텔 온 기분이에요12. 제가집에있어도
'16.3.26 9:32 AM (180.230.xxx.39)30분 40분씩 일찍가요.그거 싫음 신경전 펴야하는데 그게 싫어 그냥 가게 냅둡니다
13. ..
'16.3.26 9:54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저기 제가 그런비슷한 일 해보니,
익숙해지니 손도 빨라지고, 오랜시간 들여 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유지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시간이 남아요.
근데 사용자는 그 남는시간을 또 못시켜서 안달 합니다. 일거리를 또 늘려요. 돈 더주지도 않으면서요.
왜 놀고 있느냐구요. 왜 빨리 가냐구요.
그래서 구지 빨리 안합니다. 할 수 있지만.
집안일 잘하시는 분들 날마다 하니 적은 시간으로도 깨끗하게 유지 된다고 하잖아요.14. 당연
'16.3.26 9:58 AM (124.54.xxx.150)지켜보는 사람없으니 그러죠.그래서 관리자라는게 필요한거잖아요.아무고 없는 빈집 그래서 모든 가사 도우미들이 선호하는거구요
15. 요가쟁이
'16.3.26 11:44 AM (112.168.xxx.13)원래 남의집일하러 온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이 집에 있으란 말도 맞구요. 님같은 경우는 일하러 가시니깐 차라리 딱 종이에 원래 하는일 따로 시키일 냉장고 청소라던지 창고 정리라던지 베란다 창틀닦기 침구빨래 기타 등등 이것저것 적어서 돌아가면서 오늘을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요구하세요. 그러면 시간은 딱 4시간 안채워도 님이 원하시는 일들은 다하고 가니깐요.
16. 짤쯔
'16.3.26 11:47 AM (116.37.xxx.157)그게요...
만일 그간 청소해놓으신 상태가 별 문제 없으셨음 그려려니 하세요
예전에 오시던 분 중에 종일 일당 받으시는 분이지만
반일만 하고 가셨어요
일찍 가시려고 손이 무지 빨라요
점심도 않드시고 ...후다닥
매번은 아니어도 계절에 맞춰 해야할 일을
이번엔 이거 해주세여 정도로 조절하심 어떨까 합니다
하여간 그간 어떠셨는지가 중요하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46440 | 총선 사전투표율 12.2%…2013년 도입후 역대 최고 5 | 선택2016.. | 2016/04/10 | 1,043 |
| 546439 | 오늘도 근무하냐? 탱자야 17 | 탱자야~~ | 2016/04/10 | 2,409 |
| 546438 | 재미난 공포물이나 스릴러 영화 보고싶어요 4 | 사사 | 2016/04/10 | 1,268 |
| 546437 | 문재인님 남양주 고양 홍대 관악 강남 분당 안산 10 | 더컸과 홍대.. | 2016/04/10 | 1,648 |
| 546436 | 온수역 근처 사시는 분 공기 어때요? 1 | 온수 | 2016/04/10 | 1,257 |
| 546435 | 미세먼지 분포상 인천은 3 | 블루 | 2016/04/10 | 1,489 |
| 546434 | 경단녀 애 둘 엄마 어떤 일을 해야할까요? 6 | ... | 2016/04/10 | 4,054 |
| 546433 | 야후 뉴스, ‘위기에 빠진 아시아 최고 영화제’ 보도 3 | light7.. | 2016/04/10 | 1,013 |
| 546432 | 소비유형 골라주세요 6 | 직장맘 | 2016/04/10 | 1,167 |
| 546431 | 투표율 높으면 뭐뭐 할께요. 가 없어진 이유. 3 | 투표율공약 | 2016/04/10 | 1,497 |
| 546430 | 껌을 쫙쫙 딱딱 우렁차게 씹는거 민폐 맞죠? 2 | 내귀 | 2016/04/10 | 925 |
| 546429 | 이천.어떨까요 1 | .... | 2016/04/10 | 1,046 |
| 546428 | 문재인님 익산 유세 현장에서 3 | .... | 2016/04/10 | 1,910 |
| 546427 | 식당-- 그러지 맙시다, 릴레이 2탄 2 | 음식재활용 .. | 2016/04/10 | 2,309 |
| 546426 | 문재인님 경호원들 (냉무) 7 | 좋겠네요 | 2016/04/10 | 5,082 |
| 546425 | 대학생알바 하면서 계약서 써야 하나요? 1 | 알바 | 2016/04/10 | 721 |
| 546424 | 미국에서 승소했는데 변호사가 돈을 안주네요ㅜ 7 | ... | 2016/04/10 | 2,481 |
| 546423 | 세월호2주기 콘서트가 있었는데 2 | 이승환짱 | 2016/04/10 | 627 |
| 546422 | 찜질방인데 왜 이리 지들만 아는지 4 | 노인병 | 2016/04/10 | 2,272 |
| 546421 | 서울 은평갑 더민주-국민의당 후보단일화 합의 3 | ... | 2016/04/10 | 1,231 |
| 546420 | 커피가 잘 안나와요? 4 | ㅇ | 2016/04/10 | 1,493 |
| 546419 | 자꾸 둘째가 있어야 한다는 남편때문에 짜증나요. 14 | 정신차려 | 2016/04/10 | 3,903 |
| 546418 | 질좋은 소고기가 이렇게 맛있다니. 한우 구이 5 | 안심 최고 | 2016/04/10 | 2,705 |
| 546417 | 고등남자애가 열나고 이를 덜덜부딪히며 떠는데 어떡해요? 10 | 감기 | 2016/04/10 | 2,145 |
| 546416 | 무려 10년을 방황했습니다 11 | .... | 2016/04/10 | 7,5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