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후만 되면 눈이 쑥 들어가고 얼굴이 피곤하고 아파 보여요 ㅠㅠ

...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6-03-25 20:53:03

나이 마흔이라 나이가 있어 그런가 보다 하긴 하는데

회사근무 하면서 오후만 되면 벌써 눈이 쑥 들어가고 피곤이 얼굴에 보여요

원래 체력이 많이 약한편이긴 한데 삼십중반부터 그런거 같아요

전 아직 미혼에 애도 안 낳았구요...

가끔 민망하네요 하도 아파 보여서요

아파보이고요

피곤은 해요 그런데 너무 얼굴에 보이니까 민망하달까요

더군다나 나이 삼십 중반 되니까 얼굴 살이 다 빠지고 눈덩이 살도 쑥 빠지는 노화가 일어 나더라고요

그뒤 더 그런거 같아요

하..이거 보약 먹고 체력좀 좋아지면 덜 할까요

회사 그만둘수도 없고...답답하네요

더군다나 요즘 남자도 만나는데..ㅠㅠ 회사 끝나고 만나기가 민망해요

 

IP : 221.147.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찬물에 타먹는 홍삼엑기스
    '16.3.25 9:10 PM (1.224.xxx.99)

    보약 드세요. 그나이때 이상하게 힘빠지고 머리 아프고 힘들더라구요..희한하네...딱 그나이대가 그래요.

    용 들어간 보약 두재먹으면 힘 불끈 일거에요...

    보약이 비싸다. 못믿겠다믄,,정관장에서 나오는 찬물에 타마시는 홍삼 엑기스 한개씩 입에 털어넣어보세요.
    저는 이거 애들도 주고 저도 가끔씩만 먹는데도 이거먹으면 낮잠을 안자게되어요..신기해요.

  • 2. 똑똑
    '16.3.25 9:11 PM (68.172.xxx.31) - 삭제된댓글

    다른 건 모르겠고
    눈은 건조해서 그런 예요.
    물 많이 마시시고 눈크림을 잘 발라야하는데
    거의 화장을 안하는 저도 시세이도 옅은 분홍빛 나는 작은 통 (이름은 모름)을 외출 시엔 꼭 발라요.

  • 3. 똑똑
    '16.3.25 9:14 PM (68.172.xxx.31) - 삭제된댓글

    다른 건 모르겠고
    눈은 건조해서 그런 거예요.
    물 많이 마시시고 눈크림을 잘 발라야하는데
    거의 화장을 안하는 저도 시세이도 옅은 분홍빛 나는 작은 통 (이름은 모름) 눈크림을 외출 시엔 꼭 발라요. 우연히 써보고 좋아서 이건 비싸도 꼭 사요.

  • 4. 똑똑
    '16.3.25 9:25 PM (68.172.xxx.31)

    다른 건 모르겠고
    눈은 건조해서 그런 거예요.
    물 많이 마시고 눈크림을 잘 발라야하는데
    거의 화장을 안하는 저도 시세이도 옅은 분홍빛 나는 작은 통 (이름은 모름) 눈크림을 외출 시엔 꼭 발라요. 우연히 써보고 좋아서 이건 비싸도 꼭 사요.

    만남이 잘되서 좋은 일 있길 기원합니다.
    40대 늦처녀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7178 이런 남자친구 결혼해도 될까요? 13 미혼싱글 2016/04/12 5,621
547177 잠 못 이루시는 분들, 4-7-8 숨쉬기 들어보셨나요? 13 불면 2016/04/12 2,005
547176 그럼 딸은 결혼하면 다시 엄마한테 살가워지나요? 6 자식이 뭔지.. 2016/04/12 1,561
547175 집에 데스크탑 없애도 될까요? 7 감사 2016/04/12 1,756
547174 우리동네는 야권 강세 동네인데 누구 뽑나요.. 10 ㅇㅇㅇ 2016/04/12 865
547173 국가부채 1300조 육박 , 노무현이후 1000조원 더 늘어난.. 1 1인당3천만.. 2016/04/12 820
547172 진짜 맘을 내려놓아야 인연이 나타날까요. 7 ㅇㅇ 2016/04/12 3,653
547171 유산에대한 공시지가 알아보려면...? 1 공시지가 2016/04/12 852
547170 회식하는데, 반찬을 자꾸 사장앞에다 갖다놓는 직원 10 나 예민? 2016/04/12 3,699
547169 찹쌀밥 할라고 하는데요 4 감사합니다 2016/04/12 1,332
547168 새누리 권성동 “대통령의 빨간색? 옷이 많이 없으셔” 4 ... 2016/04/12 846
547167 훈제돼지고기에 맛난 소스 어떻게 만드나요 1 소스 2016/04/12 661
547166 맞벌이 하시는 분들 가사도우미 몇번이나 부르세요? 15 도우미 2016/04/12 3,071
547165 미디어를 통한 선거직전 탈북자 북풍공작..확대재생산 kbsmbc.. 2016/04/12 461
547164 종편은 이러고 있네요.. 2 클리앙링크 2016/04/12 974
547163 삼성카드 어떤게 좋나요 4 ... 2016/04/12 1,243
547162 남편이 베트남 다낭을 5월에 예약했어요 22 ,,,,,,.. 2016/04/12 6,872
547161 화창한 봄날에 우울해요 2 우울하다 2016/04/12 901
547160 왜 '엄마'라고 부르는 초등교사들이 많았을까요? 7 이상 2016/04/12 3,645
547159 금슬 좋은 부부(행복한 부부) 특징 18 lifego.. 2016/04/12 15,640
547158 선배 예비군 간다고 女후배에게 도시락 싸라? ˝교수들도 알고 있.. 8 세우실 2016/04/12 1,266
547157 이거 좀 감동적이네요.... 3 2016/04/12 1,538
547156 혹시 한일시멘트 하청업체 연봉 알수있을까요? 1 궁금... 2016/04/12 1,363
547155 특이한 학교 이름 36 뭐야 2016/04/12 4,749
547154 위내시경상 아무 문제없는 상태인데, 역류성식도염인 경우는.. 3 ㅇㅇ 2016/04/12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