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청의 강수지.국진 커플

귀여운커플 조회수 : 5,657
작성일 : 2016-03-25 02:59:05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요..

이번주에 소원들어주는 씬에서..강수지와 김국진 데이트..

설정이고 다 좋은데...

나중에 새로온 남자분이 김완선에게 도대체 둘 사이가 어떤지 감이 안온다니까..

김완선이 김국진이 맘을 조금 연거같다고 했잖아요..

그것도 뭐 그럴수 있는데..

솔직히 김국진이 재혼이기는 하나 본인 아이를 원할 수도 있다고 여겨지는데..이게 꼭 이기적이라고 할수도 없는거구요..

강수지 본인도 딸 대학가면 재혼생각해볼까 그전엔 아니다란...얘기도 하구요..

여기서 적당히 잔재미 주고 끝내야 하지않을런지.

실지로 현재 김국진이 다른 여친이 있을수도 있는데..

설정이라도 너무 나가면 강수지 모양새도 나중에 그렇지않을ㄲ ㅏ싶기도하구요.

물론 재밌게 보는 팬입장에서 그냥 하는 얘기지만요.

IP : 190.92.xxx.16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3.25 3:13 AM (175.117.xxx.60)

    그 생각했네요.아기...그럴려면 젊은 여자 원할 것 같아요.남자는 할아버지가 되어도 아버진 될 수 있으니까요...

  • 2. ..
    '16.3.25 5:20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 캐미 시청률 올리려고 친절하고 관심 있어 보이고 그런거지
    김국진이 남자로 보이나요??
    ㅜㅜ

    아무튼 여자 나이 50 한창 나이이고 초산도 가능하다는 데가 82 아니던가요
    낯설다 ㅎㅎ

  • 3. ..
    '16.3.25 5:22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 캐미 시청률 올리려고 친절하고 관심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김국진이 남자로 보이나요??
    ㅜㅜ

    아무튼 여자 나이 50 한창 나이이고 초산도 가능하다는 데가 82 아니던가요
    낯설다 ㅎㅎ

  • 4. ..
    '16.3.25 5:50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 캐미 시청률 올리려고 친절하고 관심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김국진이 남자로 보이나요??
    ㅜㅜ

    방송을 곧이곧대로 믿고
    강수지를 폐품 취급하다니
    진짜 못말려 ㅡㅡ

  • 5. ..
    '16.3.25 6:02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 캐미 시청률 올리려고 친절하고 관심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김국진이 남자로 보이나요??
    ㅜㅜ

    방송을 곧이곧대로 믿고
    강수지를 폐품 취급하다니
    진짜 못말려 ㅡㅡ

    김범수 안문숙 커플에
    김범수 역할이 지금 강수지더구만 ㅎㅎ

  • 6. ..
    '16.3.25 6:03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방송 캐미 시청률 올리려고 친절하고 관심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지
    김국진이 남자로 보이나요??
    ㅜㅜ

    김범수 안문숙 커플에
    김범수 역할이 지금 강수지더구만 ㅎㅎ

  • 7. 하늘
    '16.3.25 6:12 AM (183.109.xxx.181)

    전 그냥 강수지가 연기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프로그램 특성 이해하고 뭘해야 하는지 정확히 캐치했잖아요. 똘똘해 보여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나이든 여자 상대하는 미용씨에프까지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8. //
    '16.3.25 7:17 AM (64.180.xxx.57)

    강수지 싫어해서 저는 이 커플 나오는 부분은 패스 하고 봐요.

  • 9. 둥둥
    '16.3.25 7:19 AM (175.223.xxx.80)

    김국진 상남자죠. 남자로 안보인다니 불청 안보시나봐요,
    국찐이한테 빠진 아짐이예요. 제눈엔 송중기봐 멋지네요~^^

  • 10. ..
    '16.3.25 7:25 AM (110.70.xxx.221)

    강수지 싫어한적 없는데 여기서 보다보니.. 특유의 하이톤의 떽떽거리는 말투로 오빠오빠 하는것도 귀가 피곤한 느낌, 그리고 본인이 어리고 귀여운척? 하는것도 오글거려요

  • 11. ㅇㅇ
    '16.3.25 7:59 AM (66.249.xxx.97) - 삭제된댓글

    강수지 딱 연기하는거 보이는데요?

    전에 김범수도 연기하는거 눈에 보였구요..

  • 12. 김국진
    '16.3.25 8:10 AM (218.236.xxx.114)

    남자로 보여요~좀 엉뚱하고 착한남자

  • 13. ...
    '16.3.25 8:11 AM (211.51.xxx.181)

    불청초기때만해도 두 사람이 어울려 보였는데 커플팬카페니 뭐니 하면서 흥미끌기용으로 두 사람을 노골적으로 묶으면서부터 재미가 확 떨어졌어요. 지금은 두 사람이 너무 팬카페 의식하는게 보여요. 강수지가 강아지라고 자기를 불러달라느니, 손등에 서로이름쓰는거 저는 보다가 돌렸어요.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하필이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우결로 만들다니ㅜㅠ

  • 14. 이렇게
    '16.3.25 9:29 AM (119.14.xxx.20)

    화제 되라고 그러는 거죠.ㅎㅎ
    제작진에서 좋아할 듯요.

    이렇든 저렇든 남녀가 여행 다니는 프로그램인데, '우정'만 보여주면 프로그램이 너무 밋밋하겠죠.

    양념 삼아 '썸'도 좀 넣고 해야 좋아하는 시청자들도 있을 테니까요.

    전 우리나라 드라마 대부분이 결국 러브라인 들어가서 잘 안 보는 사람이긴 한데요...
    저 프로그램 저런 설정에 대리만족하고 설레는 사람들 제법 될 것이다...에 오백원 겁니다.ㅎㅎ

  • 15. ..
    '16.3.25 9:33 A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그런 말이 있잖아요 ㅎㅎ

    미국 군대 영화는 나라를 지키고
    일본 군대 영화는 교휸울 남기고
    우리나라 군대 영화는 사랑을 한다

    푸하하하

  • 16.
    '16.3.26 10:02 PM (175.117.xxx.60)

    근데 강수지는 원래 말투며 표정 ,웃는 게 그런가요?좀 가식적으로 보여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466 돌지난 아이 수족구 수포 때문에 잠을 못자는데요 5 수족구 2016/04/02 2,175
544465 더민주 부산 광고영상이라는데 훌륭하네요~ 5 임팩트 2016/04/02 1,322
544464 파파이스 떴어요~~ 8 고고 2016/04/01 1,666
544463 총선 12일전 주요 이슈에 대한 SNS 반응(심은하 남편) ... 2016/04/01 906
544462 유아 남아 성교육을 어찌할지 도와주세요..ㅜㅜ 5 민망 2016/04/01 2,362
544461 오피스텔은 보통 입주 언제전쯤 계약하나요? ... 2016/04/01 575
544460 아이가 20살이 넘으니 28 ㅇㅇ 2016/04/01 12,110
544459 ‘청와대 진격투쟁’ 페이스북 게시자 새누리 당원이었다 2 요원자작극 2016/04/01 926
544458 검진시 뇌사진 문의 드려요 2 뇟진 2016/04/01 1,034
544457 부산 엄궁에도 꽃시장이 있나요? 1 제라늄 2016/04/01 926
544456 블로그에 영어로만 글쓰는 사람 본 적 있으세요? 5 .... 2016/04/01 2,609
544455 카레만 3분? 3분총선 사이트가 화제입니다~ 2 고고 2016/04/01 894
544454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1 역시 2016/04/01 1,134
544453 저번에 관계할때 극심한 두통 올렸었는데요. 5 ... 2016/04/01 3,439
544452 초등땐 공부잘하다가 중등 가자마자 못하는건 왜죠? 13 2016/04/01 6,298
544451 골반틀어짐에 좋은 운동 알려주세요 7 골반 2016/04/01 4,206
544450 프로듀스 101 마지막회 하네요. 누구 응원하세요? 11 데뷔조 2016/04/01 2,373
544449 남자아이 옷 어디서 사나요 5 남자아이 2016/04/01 1,351
544448 학교 다닐때 공부 잘하셨던 분들~도움좀주세요. 7 아들맘 2016/04/01 1,858
544447 니네 엄마 제사날은 니가 기억해라 좀!! 6 말똥이네 2016/04/01 3,319
544446 저 불껐어요 4 ... 2016/04/01 1,494
544445 지금 길고양이 뭘 주면 좋을까요? 6 길고양이 2016/04/01 1,045
544444 사랑받는 기분...오랫만에 느꼈어요 3 ... 2016/04/01 4,147
544443 요즘도 한글 일부러 늦게 떼게 하는 부모 있나요? 32 ... 2016/04/01 5,852
544442 저 요즘 아가씨 소리 들어요 8 yy 2016/04/01 4,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