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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관한 이 글이 사실인가요?

고양이 조회수 : 5,249
작성일 : 2016-03-24 04:32:05
또한 길고양이 보호 문제 역시 비슷한 맥락인데, 길고양이가 도심에서 가까운 그린벨트 지역으로 흘러들어 그 지역 생태계를 끔살 시키고 있음에도, 오히려 캣맘등의 고양이 보호론자들은 그 지역에 사료나 집을 지어준다. 이들의 주장들 중 하나가 고양이에게 식량을 제공하면, 굳이 사냥을 하며 주변 생태계를 어지럽히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만, 고양이는 천성적으로 포만감과 상관없이 작은 동물을 장난감처럼 사냥하며 살생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캣맘들이 보호하고 번식을 밀어주면서, 주민이나 지자체의 고양이 퇴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막아서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의 주된 주장은 고양이는 다른 동물과 다르다는 것인데, 이런저런 이유를 구질구질하게 대더라도, 결국 고양이는 귀엽고, 그 지역 파충류나 양서류, 조류, 곤충 등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보다 더 진실에 가깝다. 만약 고양이들이 혐오스런 외모를 가졌어도 과연 저럴까? 하고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게 나온다.
IP : 117.111.xxx.2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16.3.24 4:33 AM (117.111.xxx.234) - 삭제된댓글

    나무위키 설명에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고양이가 정말 생태계를 끔찍히 살해하고 다른 작은 동물들을 살생하나요?

  • 2. 묘바묘
    '16.3.24 4:38 AM (110.47.xxx.80)

    제가 어릴 때 키우던 덩치 큰 잡종묘는 쥐를 보면 눈을 꼭 감고는 꼼짝도 안 하더군요.

  • 3. 우려
    '16.3.24 5:14 AM (182.226.xxx.58)

    캣맘들이 하는 일 한가지를 적지 않으셨군요.
    TNR 입니다.
    길고양이 개체수를 줄이기 위하여 중성화 수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만약 길고양이를 다 잡는다면?
    2009년 고양이 대학살로 종로통이 어떻게 되었는지 기사 한번 검색 해 보시죠.

  • 4. 냅두세요
    '16.3.24 6:21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

    내가 챙기는거 아니면 생태계가 어떻든 길고양이 알아서 먹고 살게요.
    길고양이 불쌍해 키우다보니 다른 처지의 고양이가 불쌍해서 캣맘들이 사비털어 중성화도 해주고 사료도 내고양이 먹이듯 집반경이나 회사 오가는 반경내 고양이가 있으면 한줌씩 봉다리에 넣어와 물과 함께 굶지말라고 주고 가는거에요. 고양이 안키우지만 캣맘들한테 이의는 없어요.

  • 5. ...
    '16.3.24 7:06 AM (39.121.xxx.103)

    도심의 생태계를 고양이가 책임지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구요?
    고양이가 없으면 쥐 창궐해요..
    그리고 사람 손 타고 도심에 있던 고양이가 그린벨트쪽에서 얼마나 살 수있을까요?
    산에서 고양이 보신적있나요?
    그 지역 생태계 원글님 말대로 그리 망치고있었다면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은
    이 땅에서 그 논란 벌~~써 일어나고도 남았을겁니다.
    그린벨트 망치고 자연망치고 생태계 교란시키는건 인간이죠.
    다른 나라에서만 서식하는 동물들 돈욕심에 들여와 안되면 풀어놓고 해서 이 나라
    생태계 교란시킨건 길고양이가 아니라 인간이에요.

  • 6. ..
    '16.3.24 7:17 AM (1.225.xxx.59)

    그럼 고양이를 다 없애면 생태계가 살아난대요?
    참 별소리다듣네...
    고양이는 번식력도 강하지만 네마리낳으면 범백으로 두마리죽고
    굶어서죽고 차에치여죽어요
    그만큼 개체수는 늘어나지않아요
    걱정마세요

  • 7. ..
    '16.3.24 7:49 AM (211.36.xxx.27)

    한국 사람은 대체로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낮아요.
    요즘은 많이 좋아지고 있죠.
    사람에게 해가 되지않는 길냥이에게
    나 먹는것 조금 나눠 주는게
    왜 그리 못마땅 한걸까요?

  • 8. ....
    '16.3.24 8:15 AM (223.62.xxx.69)

    티비에선 길고양이들 평균수명이 2년정도라지만 실제론 1년 사는것도 어려워요
    우선 고양이는 이틀만 굶어도 간에 무리가 오고 물섭취가 없으면 신장에 이상이 생겨서 6개월을 넘기기가 힘늘답니다

  • 9. 사실이냐고요? 아니요;;
    '16.3.24 8:18 AM (211.37.xxx.92)

    무슨 고양이가 인간도 지배할 판이라고 믿게 써놨네요.

    그린벨트는 아무데나 있나요? 게다가 고양이가

    뭐 얼마나 크고 힘이 세다고. 님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무식하면 용감하고, 찌질하면 흉해지는데

    그 절정을 본 느낌입니다. 여성 혐오로도 모라자

    고양이한테도 ㅈ랄하는구나 싶네요.

    어디서 사냥하는 게 본성이네 운운..찌질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대접받지 못하는 울분을

    약자를 괴롭히며 풀더군요. 이게 찌질이 본성이겠죠.

    조심스러워 집안에서도 못보던 게 생기면 한참을 두고보고

    개처럼 사람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사람과 마주치면 피해다니죠.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방어하느라 그럴 뿐

    먼저 달려들어 덤비지 않아요. 사람이 훨씬 큰데

    간혹 무섭네 어쩌네 오버하는 분들 우습더군요.

    본인의 공포증이 비이성적인 거지 왜 엄한 생명을 탓하는지. 자기가 무서우면 다 죽여 없애야 하나;;

    또 자기 영역이 있어 멀리 가지 않아요. 어떤 병ㅅ이 아주 소설을 싸질러 놨네..지 로망인가..게임 중독인가..

    이걸 제대로 판단하시지 못하는 님도 좀 가엾습니다.

    이건 고양이를 잘 모르고 싫어한다해도

    도시 한복판 아파트에서만 평생 살아왔다해도

    조금만 생각하면 알아챌 수 있을 문제니까요.

    같은 동족에게도 그렇게 극악하게 구는데 참..

    잘도 번성하게 놔두겠네요. 사람 피해다니고

    교통사고로 치어죽은 고양이 시체 본 적 없으세요?

    그게 뭐 그리 기세등등 하던가요;;

    아무나 싸지를 수 있는 글쪼가리에 휘둘리지 마세요.

    바보 취급 받습니다.

  • 10. ...
    '16.3.24 8:41 AM (211.216.xxx.51) - 삭제된댓글

    길고양이가 그린벨트까지 들어갔다하더래도
    개체수 스스로 조절합니다
    그기에 뭐가 그렇게 먹을게 많아 환경을 파괴할 정도로
    개체수를 늘일까요?
    가구수 20채도 안되는 시골마을의 길고양이도 스스로 개체수 조절하며 10여년을 노인네들과 어울려 살더만요
    시골 촌할매들도 갈고양이에 적대감 없고
    무엇보다 쥐가 없어졌다고 좋아해요

  • 11. ㅇㅇㅇㅇ
    '16.3.24 8:53 AM (218.144.xxx.243)

    고양이가 생태계를 망치고 있다는 건 동의가 안돼요. 인간이 훨씬 몇 백 배로 더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고양이가 사람보고 피하는 건 당연 우리가 강자라서고
    도심 생태계에서는 고양이가 최강포식자임은 사실이지요.
    차에 치이는 건 개나 사람이나 다 치이지 고양이만 유독 치이는 건 아니네요.
    차에 치인 고양이 시체도 봤지만
    작은 새나 쥐 먹지도 않은 채 갖고 놀며 서서히 죽이는 것도 봤어요.
    걔들 본성이지 사람 기준으로 사악하고 못돼서 그런 게 아닙니다.
    차에 피이고 굶어 죽는 것까지 다 길고양이 라이프사이클에 포함되어 있는 거에요.
    고양이혐오자들이 개구리, 새 좋아서 냥이는 나빠 하는 거겠어요?
    그냥 고양이를 혐오하는 거지요.
    노인혐오, 외노자혐오, 남자혐오, 어린이 혐오, 개 혐오 , 쥐 혐오, 곤충혐오
    다 있는데 고양이만 비켜날 이유도 없죠.
    어차피 뭔가를 혐오하는 자들은 모든 혐오는 나쁘다는 대전제 같은 건 뇌에 없는 작자들이에요.

  • 12. ...
    '16.3.24 9:00 AM (165.243.xxx.151)

    https://namu.wiki/w/TNR
    길고양이 TNR에 대한 나무위키입니다.

  • 13. --
    '16.3.24 9:26 AM (121.65.xxx.69) - 삭제된댓글

    " 번식을 밀어주면서" - 이부분 완전히 잘못알고 계시네요..
    TNR통해서 인도적인 방법으로 번식을 막고있죠!
    그리고 개묘차가 있겠지만 보통은 배부르면 살생 안하죠.

  • 14. ;;;;;;;;
    '16.3.24 9:33 AM (121.145.xxx.224)

    사실 따지고 보면 생태계에 제일 유해한건 인간입니다........

  • 15. ..ㄱ
    '16.3.24 9:40 AM (175.114.xxx.217)

    우리 고양이는 벌레도 잘 못잡아요. 노려 보기만 하구...
    장난감벌레도 심하게 진동하면 무서워 해요. ㅠㅠ
    벌레 좀 잡아 줬으면 했는데...

  • 16. ㅎㅎ
    '16.3.24 10:02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사실 따지고 보면 생태계에 제일 유해한건 인간입니다........2222

  • 17. 그럼요
    '16.3.24 10:57 AM (112.169.xxx.164) - 삭제된댓글

    사실 따지고 보면 생태계에 제일 유해한건 인간입니다........33333
    인류에 의해 멸종된 생물은 널렸지만
    고양이 때문에 타 종이 멸종된다는 이야기는 난생처음이네요

  • 18. 그럼요
    '16.3.24 10:58 AM (112.169.xxx.164)

    사실 따지고 보면 생태계에 제일 유해한건 인간입니다........33333
    인류에 의해 멸종된 생물은 널렸지만
    고양이 때문에 타 종이 멸종된다는 이야기는 없잖아요

  • 19. ...
    '16.3.24 11:35 AM (119.64.xxx.92)

    도심 길고양이 얘기가 아니고 산이나 들판에 흘러들어 야생화 된 들고양이 얘기잖아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 20. 예전에
    '16.3.24 11:45 AM (211.108.xxx.159) - 삭제된댓글

    부모님만 지방 교외지역에 집 사서 전원생활 하신 적 있었어요.

    원래 처음에는 방에서 아침에 눈 뜨면 여러종류의 새소리가 창밖에서 기분좋게 들러왔는데
    고양이 키우고부터는
    고앙이가 새들을 싹 잡아먹어서 아침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아서 아쉽고 새들에게 미안했어요.
    그 후에도 집에 찾아오는 새들은 싹 다 잡더라고요.

    저도 강아지 고양이 좋아하지만...
    고양이가 아기새들 있는 둥지 습격에서 다 파해처놓은 시체를 보기도하고
    강아지가 아기 고양이 물어죽이려는 걸 순간 제 손을 대신 넣어서 막았는데
    나중에 결국 고양이 허리를 물어뜯어 몸이 분리되어버렸어요.
    그 아이들 제 앞에선 모두 굉장히 순한 애들입니다. 고양이는 개처럼 충성했고요.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으 동물을 기특하고 귀엽게만 생각하지만
    동물은 동물이죠.
    개체수 문제는 귀기울여보겠습니다.

  • 21. 예전에
    '16.3.24 11:48 AM (211.108.xxx.159) - 삭제된댓글

    부모님께서 지방 교외지역에 집 사서 서울 오고가시며 전원생활 하셨어요.

    원래 처음에는 방에서 아침에 눈 뜨면 여러종류의 새소리가 창밖에서 기분좋게 들러왔는데
    고양이 키우고부터는
    고앙이가 새들을 싹 잡아먹어서 아침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아서 아쉽고 새들에게 미안했어요.
    그 후에도 집에 찾아오는 새들은 싹 다 잡더라고요.

    동물들 좋아하고 채식위주의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도 강아지 고양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고양이가 아기새들 있는 둥지 습격에서 다 파해처놓은 시체를 보기도하고
    강아지가 아기 고양이 물어죽이려는 걸 순간 제 손을 대신 넣어서 막았는데
    나중에 결국 고양이 허리를 물어뜯어 몸이 분리되어버렸어요.
    그 아이들 제 앞에선 모두 굉장히 순한 애들입니다. 고양이는 개처럼 충성했고요.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으 동물을 기특하고 귀엽게만 생각하지만
    동물은 동물이죠.
    개체수 문제는 귀기울여보겠습니다.

  • 22. 예전에
    '16.3.24 11:51 AM (211.108.xxx.159)

    부모님께서 지방 교외지역에 집 사서 서울 오고가시며 전원생활 하셨어요.

    원래 처음에는 방에서 아침에 눈 뜨면 여러종류의 새소리가 창밖에서 기분좋게 들러왔는데
    고양이 키우고부터는
    고앙이가 새들을 싹 잡아먹어서 아침에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아서 아쉽고 새들에게 미안했어요.
    그 후에도 집에 찾아오는 새들은 싹 다 잡더라고요.

    동물들 좋아하고 채식위주의 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도 강아지 고양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고양이가 아기새들 있는 둥지 습격에서 다 파해처놓은 시체를 보기도하고
    강아지가 아기 고양이 물어죽이려는 걸 순간 제 손을 대신 넣어서 막았는데
    나중에 결국 고양이 허리를 물어뜯어 몸이 분리되어버렸어요.
    그 아이들 제 앞에선 모두 굉장히 순한 애들입니다. 고양이는 개처럼 충성했고요.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으 동물을 기특하고 귀엽게만 생각하지만
    동물은 동물입니다.

    위에 점 셋님 링크시켜주신 글 읽으니 결국 사람들이 문제내요.
    고양이 좋다고 키우다가 무책임하게 버려대니까 결국 개체수 문제가 발생했네요.
    저도 서울 근교 산에서 등산하다가 고양이 많이 봤습니다.

  • 23. 211님
    '16.3.24 1:10 P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

    전 그냥 글을 읽고 놀라서 물어본겁니다 ㅠㅠ

  • 24. 외국
    '16.3.24 1:26 PM (1.127.xxx.106)

    외국인데 전원주택단지에 고양이 금지구역이 있긴 해요. 흔하진 않고요, 거기는 국립공원근접이라..
    물론 거기에는 많은 작은 동물들이 있긴하죠
    근데 한국은 원체 야생동물들이 많이 없잖아요, 좀 오버같기도 하네요
    잡기는 개도 많이 잡아요 도마뱀같은 거. 키우는 냥들은 뚱뚱해서 새 잘 못잡습니다, 어릴 때 날렵할때나
    한두번 잡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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