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에서는 친한데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남 험담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6-03-23 20:08:53

같이 일하는 여직원이 있는데 남 험담 들어주는 것도 힘드네요.

이 여직원이 유난히 심하게 씹는 이유는 돈에 있어서 터치페이 확실히 하고  그런 사람은  뒷담화 안하는데


터치 페이 안하고 자기가 돈에 있어서 손해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뒷담화가 심해요.

 이 여직원이 심하게 씹는 여직원을 C라고 할께요.


C 여직원이  같이 일하는 여직원을 추천해서 같이 입사 했구요.

대학교때부터 친구라고 하더라구요.


이 여직원은 C여직원이랑 겉으로는 친해요. 장난도 잘치구요.

그런데  C여직원이 커피숍 가자고 하면 옆에 일하는 여직원은 하루종일 걱정해요.


자기가 돈 내야 한다구요.  C여직원이 차가 있거든요. 차기 있으니 자기가 사야한다는 생각 그리고  차를 몇번 얻어 타고 다녔으니 자기가 돈 내야 한다고 하루종일 험담 하더라구요. C여직원이 계산적이라구요.


그렇다고  터치페이 하자는 말도 못하고 유난히 Crk gksms akfdp 그리고 C여직원이  4월 13일날  뭐 하냐고 물었다고

걱정하더라구요. 걱정하는 이유는 둘 다 타지 사람이라 고향 가기는 넘 멀고 C여직원이랑 하루종일 놀면서


자기가 돈 내야 한다고 불편해 하더라구요.

다음 주 토요일도  C여직원이  뭐하냐고? 물었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루종일 걱정하네요.


더 웃긴건  C여직원이 저를 험담 했나봐요.  그 이야기를 저한테 전달해주더라구요.


저도 C여직원이 계산적인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피하고 밖에서 안 만나려고 해요.


C여직원은  심하게 계산적이고  절대 손해 보는 스타일이 아니건드요.

그런데 제 옆직원도  절대 자기가 손해 보는 스타일이 아니예요.


하루는 물었어요.. C 여직원이 그렇게 싫은데 왜 친하게 지내냐고 물어보니 " 돈만 아니면 다른건 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 옆직원도 자기가 손해보는 스타일이 아닌데  C여직원한테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왜 이럴까요?

IP : 122.40.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빼고는
    '16.3.23 9:08 PM (115.41.xxx.181)

    다 좋다니

    뭔가 얻어낼게 있으니 붙어있고 이용하려는건데
    여전히 돈에대해서는 한치의 헛점이 없으니 흉이라도 보면서

    마음의 위로를 하는거죠.

    불쌍한 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0698 마른여성은 싫다고 하는데 21 말해야 2016/03/24 4,849
540697 朴대통령 ˝北 도발 대비 전국 경계태세 강화하라˝ 6 세우실 2016/03/24 874
540696 사랑스런 사람이 되는 방법 2 사랑 2016/03/24 2,090
540695 딸아이의 남자학원샘..제가 너무 걱정하는건가요? 41 ........ 2016/03/24 6,699
540694 본인자랑 싫엉 ..흐규규 18 해맑은 2016/03/24 3,313
540693 학교를 안다니겠다는 대학교1학년 우리아이 19 .. 2016/03/24 4,569
540692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자기관리 어떻게 하세요? 7 dg 2016/03/24 1,663
540691 네 이웃의 아내 이제보는데요 3 2016/03/24 870
540690 어제 19금으로 남성 중요 부위글 썼는데 지워 졌어요 12 ㅡㅡ 2016/03/24 5,696
540689 판교 보평학군 이제 인기 없어요? 4 판교 2016/03/24 3,483
540688 서양남자와 결혼하셨거나 그쪽 데이트 문화 잘 아시는 분들 10 외국남 2016/03/24 4,331
540687 돈없으면 친형제간도 부모도 은근 무시하게 되나요? 9 가난한 2016/03/24 3,214
540686 김종인만이 가능한 메세지의 분명한 힘 10 헤이요 2016/03/24 1,333
540685 빚 다갚고 안정적인데 또다시 차 할부 얘기하는 남편 19 . 2016/03/24 3,372
540684 태양의 후예 연출이 엉망인거 같아요 7 ㅎㅎ 2016/03/24 2,929
540683 며칠전에 여기서 봤는데..정말 초등고 임원쭉하면 서성한에 수시로.. 13 ... 2016/03/24 2,929
540682 김종인 “박근혜 정부 경제정책 완전 실패…‘잃어버린 8년’ 심판.. 3 세우실 2016/03/24 651
540681 착한것도 습관이어야 되나봐요. 1 마음다스림 2016/03/24 665
540680 저 정말 너무 힘들어요.... ㅇㄹㅇㄴㅁ 2016/03/24 845
540679 수학 학원 씨매쓰와 와이즈만 중에서요 2 알려주세요 2016/03/24 5,517
540678 전 시아버님꿈꾸고 오래 안팔렸던 집이 팔렸네요 5 전 시아버님.. 2016/03/24 1,748
540677 스타벅스 체리블라섬 라떼에서ㅜ시럽빼달라해도되겠죠? 4 별거지인가 2016/03/24 1,658
540676 직장맘.. 힘드네요.. 23 에휴... 2016/03/24 4,589
540675 쿠션 만들때요..(사이즈 문의) 3 궁금 2016/03/24 455
540674 발 뒤꿈치 제일효과 본 거 ㅎㅎ 2 마키에 2016/03/24 4,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