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내내 감기에 걸려있는 사람
말그대로 감기에 계속 걸려있어요.
나아도 또 금방 걸려서
그집 아기랑 계속 기침해요.
거짓말아니고 일년 내내에요. 30 대고요.
비타민먹어도 그렇고 양약은 듣지도 않는데요
근데 딱히 더 적극적으로 치료하진 않아요
그냥 아프면 골골대고 살아요.
저라면 좀더 적극적으로
면역강화위해 뭔가 할텐데
이런 경우 건강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아기도 불쌍하고요
1. 그러고
'16.3.23 5:46 PM (223.62.xxx.116)그러고 싶어서 그러진 않을거에요
원래 약한 사람이겠죠ㅠ2. 쭈글엄마
'16.3.23 5:49 PM (223.33.xxx.254)제가 그래요 약을 먹을수가 없어서 더그렇긴하지만요
면역력이 약한 사람인가본데 아가가 걱정이네요
감기는 모든병에 근원이라고 했는데 ---더이상도 더이하도 아니고 이정도로만 평생살아도 좋겠어요3. 저희
'16.3.23 5:50 PM (175.117.xxx.60)집 남자도 그래요..감기 낫고나면 좀 있다 또 걸려요.거의 일년 내내 감기 걸려 있어요.
4. 음
'16.3.23 5:51 PM (211.114.xxx.77)사무실 직원이 그런 직원이 있어요. 정말이지 일년내내. 힘들어보여요.
근데 물어보진 못하겠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본인이 더 힘들테고... 그러고 싶어 그러는거 아닐테니.5. 쭈글엄마
'16.3.23 5:55 PM (223.33.xxx.254)다들 이해잘 해주시는거같아 제가맘이좋으네요
사실 어디다니지도 사람들 잘대하지도못해요 콧물이 안나와도 자꾸훌쩍거리고---메리스때는 사무실도 못나갔어요 잔기침이라도 하면--- 가족들은 아무렇지도않고 잘지내거든요6. 아마
'16.3.23 5:56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알레르기 체질일 거예요.
저도 비염있어 늘 훌쩍이고 기침 하는데, 보는 사람마다 감기걸렸냐고... 그래서 그냥 그렇다고 하고 사는데
아마 일년내내 감기냐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체질도 유전이고 어쩔 수 없이 감당하고 사는 거예요.7. ....
'16.3.23 6:03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알레르기성 비염 맞아요.
제가 그런 사람인데 그거 감기 아니에요.
옆에서 보기엔 감기같아 보여요.
고3때 엄청 심해졌다가 한약 지어먹고 몇년동안 해방 되었었는데 또 도지더라구요.8. 저도요
'16.3.23 6:08 PM (1.127.xxx.90)저도 비염인데 아기낳고 더 안좋아진듯 하고
모유수유 중이라 약도 조심하고 있어요9. ㅇ
'16.3.23 6:11 PM (219.240.xxx.140)아 비염은 아니고요
감기라고하더라고요.
참고로 프로폴리스 액상을 매일 한스푼씩 드시면 감기 정말 안걸립니다. 자주 걸리시는분들 참고하세요10. 비염이에요
'16.3.23 7:20 PM (39.7.xxx.12)저도 감기로 착각했거든요. 저도 부비동염 악화되어 수술받기 전까지 일년 내내 감기로 알았어요. 심한 비염, 면역력 저하는 프로폴리스 소용없구요. 안해본거 없는 사람입니다
11. 감기
'16.3.23 8:23 PM (42.147.xxx.246)감기에 걸렸어도 기침을 안 한다면 비염이겠고요.
기침을 한다면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해야 합니다.
폐하고 관계가 깊거든요.12. ....
'16.3.23 10:15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맞아요. 기침 안하고 재채기만 하면 비염이에요.
비염은 재채기는 엄청 납니다. 하지만 기침은 안해요.13. 비염
'16.3.24 1:12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무조건 살림줄이고(먼지가 쌓이니) 최소한 썰렁느낌 날정도로 쾌적하게 공간을 유지하고 페브릭종류는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하는것 말고는 안두고 청소 환기 날마다 철저히하면 비염 좋아집디다.
전 의사가 커텐도 쓰지말고 청소할때도 마스크 착용 해야 할 정도로 민감 했는데 좋아졌어요.
집안에 바닥 깔개 종류는 하나도 없고 쿠션도 안쓰고 심지어 쇼파 아래 까는것도 팍팍 삶을 수 있는거로 사용해요.
그리고 적당한 햇볕쬐기와 땀이 살짝나게 걷기가 어떤 음식이나 약보다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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