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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반전 장난아니네요

노라 조회수 : 7,444
작성일 : 2016-03-22 23:04:49
그래서 턱튀어나온 여조가 필요했나봐요
미술팀과 음악팀이 열일한 드라마예요
조여정 혼자 다했네요
여조만 좀 어지간했으면 좋았을텐데..
옛날에 mbc에서한 박지영나온 늪인가?
산부인과여의사가 부정한 여후배랑 남편한테 복수하던 그 드라마처럼
짧은 중편도 안되는데 웰메이드될 뻔했는데
치명적인척애쓰는 석류때문에 ㅠㅠ
IP : 116.41.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2 11:06 PM (175.214.xxx.95) - 삭제된댓글

    전.. 음악이 너무 과했던것 같아요.

  • 2. ...
    '16.3.22 11:06 PM (210.2.xxx.247)

    정말 well-made 드라마 한편 나올뻔 했는데
    알파고시터 때문에...흑흑
    조여정 앞으로 출연제의 많이 들어오겠네요

  • 3. 노라
    '16.3.22 11:09 PM (116.41.xxx.115)

    그쵸?
    조여정의 인생캐릭터같아요
    이제 벗기위한 벗는영화는 절대 안찍기를 바라네요
    임혁필,홍진경닮은 그 여조가 드라마에 재를 뿌렸어요 아놔 ㅡㅡ

  • 4. ...
    '16.3.22 11:11 PM (183.109.xxx.249)

    진짜. 조여정 때문에 몰입하다가 알파고 시터나오면 확 깨고
    확 깨고 외모며 연기며 분위기며 뭐하나 없어 뵈는데 ㅎㅎ
    빽이 든든한가?
    여하튼 조여정 연기좋고 재밌게 봤어요.

  • 5. ㅇㅇ
    '16.3.22 11:12 PM (223.62.xxx.96)

    조여정 연기가 많이 늘었고 매우 좋았어요
    배우로서의 진지한 자세가 눈에 보이더군요
    앞으로 다양한 역할 기대합니다

  • 6. ...
    '16.3.22 11:16 PM (122.46.xxx.199)

    조여정을 재발견한 드라마였어요.
    다.조여정이 하드캐리했다고 하네요.
    앞으로 연기파 배우로 대성하길 빌어요.

  • 7. 노라
    '16.3.22 11:16 PM (116.41.xxx.115)

    너무너무 인형같이 이뻐서 좋아했는데
    연기까지 헉소리나오게하네요
    조여정의 배우인생 터닝포인트같아요 ㅎㅎ
    얼른 다음작품 들어가면 좋겠어요!!

  • 8. 로라정
    '16.3.22 11:25 PM (223.62.xxx.157)

    이번에 보니까 조여정 얼굴에서
    소피 마르소 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특히 웃을때 닮았어요

  • 9. .........
    '16.3.22 11:28 PM (61.80.xxx.7)

    작년에 이혼변호사라는 드라마에서 조여정이 연기를 무척이나 똑뿌러지게 잘해서 인상 깊더라구요. 데뷔할 때 무슨 음악프로에서 한 코너 진행하는 거 처음 봤을 때 정말 예뻐서 기억하고는 별로 관심 없었는데 이혼변호사에 이어 베이비시터까지 연기 정말 잘해서 팬할래요.

  • 10. 누가아니래
    '16.3.22 11:38 PM (121.167.xxx.59)

    알파고시터 때문에 드라마 다 망쳤잖아요. 누가 섭외한거야 무슨빽으로...
    조여정 표정연기 하나하나 얼굴에서 솜털도 연기하는것 같더군요.
    남편역으로 나온 이름 잘 모르겠지만 다모에서 상당히 연기 잘해서 완전 뜨겠구나 했더니
    다모이후엔 별로 나온게 없어서 아쉬었는데 이번에 나와서 수준높은 연기 보여주더군요.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분도
    조여정 새롭게봤어요, 벗는연기만 하는 배운줄 알았는데
    제대로 배우네요.

  • 11. ..........
    '16.3.23 12:22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조여정 연기는 인간중독에서 빛을 발했죠.
    그 영화는 조여정하고 이선균 아내인 전혜진, 오로지 이 두 사람이 캐리함.

  • 12. ...
    '16.3.23 12:29 AM (119.64.xxx.92)

    조여정 이 배역은 인간중독에서 힌트 얻은 캐스팅이 아닌가 싶어요.
    전혀 다른 캐릭터지만 입장이 같죠. 사랑하는 멋진 남편이 정신 나가 바람나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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