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고 고학년 학부모 총회때 담임이 알려주었으면 하는 사항 있나요?

...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16-03-22 21:39:16

담임이 이런 것을 이야기하거나 소개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사항이 있을까요?

아이에 대한 개인적인 상담은 제외하고요

IP : 39.121.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2 9:43 PM (211.36.xxx.139)

    선생님께 연락드릴때 문자가 좋은지
    카톡도 상관없으신지 알려주시면 좋아요
    누구는 카톡이 실례라고 하고
    누구는 괜찮다고 하니까요

  • 2. 윗님...
    '16.3.22 9:45 PM (118.139.xxx.228)

    맞아요..
    다행히 연락할 일이 없어서 안했지만 항상 헷갈려요..
    저희도 이번에 6학년되었는데 선생님이 공지사항에 문자하라 적어주셔서 좋았어요..

  • 3.
    '16.3.22 9:53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문자가 좋다라고 확실히말씀주시고
    대략 몇시쯤 연락주는게 편하다
    스승의날이나 촌지 안받는분이면 총회때 확실히말해주면 아무도 할사람없어요 상담올때 간식 음료수도 싫고 선생님을 부담스럽게 만드는행동이다 말하면 두번세번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액면그대로 제발 들어달라 확실하게 표현하세요 꽃한송이도 안받겠다 이렇게 이렇게 말하는데도 하시는분은 저도 당황스럽다 확실하게 !

  • 4. ...
    '16.3.22 9:53 PM (66.249.xxx.208)

    학급운영 방향이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이들이 꼭 지켰으면 하는 규칙 (종 치면 제자리에 앉아 수업 준비, 준비물 교과서 꼭 챙기기, 토론 위주의 수업 많이 함 등등) 학부모들이 알고 있으면 좋은 점들 알려주시면 좋죠~

    정리해서 편지 형태로 총회 때 나누어 주시는 선생님도 계셨고요 기억력 떨어지거나 다른 학년 형제 반에 가느라 끝까지 못 있는 엄마들에게는 문서가 감사해요 (아예 아이들 편에 다 보내주심 총회 참석 못 할 엄마들에게도 감사하겠죠~)

  • 5. 혹시
    '16.3.22 11:51 PM (182.230.xxx.3) - 삭제된댓글

    내일 모레 총회 앞두고 있는데...혹시 우리 선생님이신가요?
    젊으시던데 새로 오셔서 아직 학교분위기를 잘 모르시고 학교에서 맡은 일은 많고 힘들어 보이시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챙기시는 다른 반 선생님들과 비교가 되네요.
    확실한 학급운영 방향이 수립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목표가 분명하게 있어야 학급활동의 세부사항들이 잘 정해지더라구요.
    고학년이니 학습분위기도 많이 잡아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432 이거 빨리 보세요..[단독] "세월호 당일 간호장교 청.. 28 ㄷㄷㄷ 2016/11/17 22,776
618431 해외국제학교 초등학생 노트북 사용 문제 7 은이맘 2016/11/17 2,254
618430 안민석 의원은"최순실관련자가 스위스은행에 어마어마한 돈.. 11 ㄷㄷㄷ 2016/11/17 3,466
618429 그냥 방관, 무능이 아니에요. 7 그럼 넌 죽.. 2016/11/17 1,238
618428 부동산카페 들어가보면요. 8 .. 2016/11/17 3,951
618427 잠은 안오고 가슴은 뜨겁고 온몸이 더운 거.. 갱년기증상인가요 3 ..... 2016/11/17 2,401
618426 16개국 45개 도시에서 “박근혜 퇴진” 한 목소리 light7.. 2016/11/17 432
618425 광목이불이 엄청 푸석푸석해 졌어요. 천이 물이빠짐도 심하고 윤기.. 3 ㅇㅇ 2016/11/17 1,045
618424 닥대가리 하야) 오오기 참 된 사람같아요. 8 비정상회담 2016/11/17 1,609
618423 (하야하라!) 죄송합니다만...번역 좀 부탁드립니다. 2 뽀공쥬 2016/11/17 587
618422 인생 사는게 너무... 5 .... 2016/11/17 2,345
618421 ... 24 Lindt 2016/11/17 4,882
618420 문재인이 답답해 보이는 분에게 9 탁현민 페북.. 2016/11/17 1,697
618419 동안 부러울 필요 없겠어요 17 동안 2016/11/17 16,689
618418 이거..무서운데요 1 .. 2016/11/17 2,070
618417 뉴욕타임스, 박근혜의 이반적인 통치 스타일이 문제 1 light7.. 2016/11/17 1,096
618416 요새 김한길은 뭐하나요? 14 궁금타 2016/11/17 3,557
618415 문재인을 달님이라 안했으면.. 35 건의사항 2016/11/17 6,519
618414 아이가 아빠가 없어졌음 좋겠다고 16 ㅇㅇㅇ 2016/11/17 3,445
618413 靑 "朴대통령, 목숨 내놓더라도 헌법 지키겠다는 입장&.. 23 2016/11/17 2,667
618412 소금에 절인 연어 어떻게 먹나요? 1 연어... 2016/11/17 745
618411 뒤져보다가 다시 보게 된 글..근라임 기자회견 뒷이야기 2 내 블로그 2016/11/17 1,577
618410 뉴욕타임스, 박근혜 정부, 기능 마비 상태 1 light7.. 2016/11/17 716
618409 오늘 김진명 작가가 말한 7시간이요 23 .... 2016/11/17 16,121
618408 딸둘키우는 이혼녀는 왜 딸과 재혼해야?? 16 2016/11/17 5,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