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볼 때

연기자들 조회수 : 737
작성일 : 2016-03-22 15:02:27
드라마 볼 때 저 같은 분 계실까요?

연기자에 대한 호불호가 좀 심한 편이에요.

커피 프린스 보고 싶었는데 여주인공이 싫어서 못봤어요. 궁도 그렇고.

나인이 화제라길래 보고 싶었는데 

여주인공 연기가 제가 좋아했던 드라마 그사세에서 송** 양 연기 복사본 같더라구요.

송** 양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거부감은 없는데

나인의 여주 - 이름 까먹었음 - 가 어투에서 헤어스타일까지 그사세 여주를 카피하고 있다고

보이니까 딱 보기가 싫어서 못 봤어요..  아쉽 아쉽

치인트 보고 박해진의 미모에 - 저 아래 어떤 분처럼 - 저도 눈을 떠서

나쁜 녀석들을 다시 찾아 보려고 했는데 거기도 역시 여주 - 또 이름 몰라요- 가 너무 심한 발연기라

못 봐주겠네요

쓰고 보니 모두 여주인공들이라 좀 이상하지만

저는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가 종종 이곳에서나 다른 곳에서 까이는 것을 보면서

취향이 다양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제 인생의 드라마는 내 멋대로 해라, 연애시대 정도네요

연애시대 때 손예진은 정말 예뻤고

배우로는 공효진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분도 많으시데요. 뭐 그럴수도.. 
IP : 218.232.xxx.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6.3.22 3:06 PM (122.153.xxx.66)

    저도 그래요
    님이 좋아하시는 손예*때문에 연애시대도 안봤고..
    조인성 좋아하지만 여배우들 맘에 안들어서 드라마는 ..발리에서 생긴일만 봤고

    나인도 이진욱 좋아해서 여배우는 그냥 참고 봐지더라고요..그사세를 안봐서 똑같이 흉내내는 느낌도 몰랐고

    이번에 인기짱인 태양의 후예는 두 남녀배우가 다 별로라서 안보고 있고
    이진욱 나오는 굿마블 보고 있습니다
    취향은 정말 다양해요,....

  • 2. 저도 그래요
    '16.3.22 3:22 PM (211.245.xxx.178)

    저도 배우에 대한 호불호가 강해서, 정말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도 싫어하는 배우 나오면 그 드라마 안봐요.ㅠㅠ
    제가 이진욱 미치게 좋아하는데, 하ㅈ원이랑 조ㅇ희 안 좋아해서(싫어해서) 나인이랑 또 내가 사랑한 시간인가 그거 못봤어요.
    전 송ㅎ교 좋아하거든요.ㅎㅎ 그 배우 나오는 드라마는 재밌게 잘보고, 송ㅈ기도 싫어하지 않지만 그래도 별루 안땡길때도 있구요
    그런데 별루 안 좋아하는 배우 나오는 드라마 우연찮게 보다가 재밌게 본 경우도 있었어요.
    신민아 안 좋아해서 그 배우 나오는 드라마 안보다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라는 드라마는 또 처음에 우연찮게 보고 재밌어서 끝까지 재밌게 봤네요.
    또 박시연 안 좋아하는데 강지환이랑 나왔던거 커피 어쩌구 저쩌구 하던 드라마.. 강지환이 작가로 나온드라마요. 그것도 또 우연찮게 봤는데 재밌어서 끝까지 봤어요.ㅎ
    참 전 손ㅇ진 나오는 드라마도 잘 안봐요.
    그런데 싫어하는 배우 있으면 내손해더라구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그게 또 내맘대로 안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2069 노무현 정치보복 표적수사 4 기억하자 2016/04/25 1,465
552068 외국인데 이웃인 중국인 부부가 너무 이상하고 소름끼쳐요 61 중국인 2016/04/25 23,138
552067 펑... 55 이혼.. 2016/04/25 18,229
552066 층간소음 말인데요. 1 .. 2016/04/25 1,041
552065 일명 정치깡패... 2 .. 2016/04/25 965
552064 서울고속터미널에서 경주시로 퀵서비스 될까요? 2 급합니다. 2016/04/25 1,722
552063 디지털 체중계가 잘 안되는데 집 바닥문제인가요 2 aaa 2016/04/25 1,220
552062 목욕탕 무매너 아줌마 7 ... 2016/04/25 3,095
552061 슬슬 사춘기 느낌나는 초4 딸. 2 ㅠㅠ 2016/04/25 1,675
552060 제가 이제야 위로가 받고 싶네요 27 눈물 2016/04/25 4,907
552059 김형석,김현철,윤일상 은 이제 작곡 안하나요. 8090세대.. 2016/04/25 1,087
552058 탈모약 먹는데...카피약이라 효과가 없는걸까요? 5 효모 2016/04/25 3,251
552057 베라 브레들리 가방의 주 사용 연령층을 알고 싶어요. 12 50대 입니.. 2016/04/25 2,889
552056 아래 글에 인생템 글에 보니깐 세컨스킨 원피스가 있던데요~~ 5 fdhdhf.. 2016/04/25 4,516
552055 블로거 띵굴마님이라분 어쩜 저리 살림을 예술로 하실까요.. 59 KK 2016/04/25 26,354
552054 낼이 시험인데 7 갑갑 2016/04/25 1,721
552053 어린이집에서 양치할때요.. 3 ᆞᆞ 2016/04/25 1,082
552052 매일 머리감아도 떡지고 가려운 분을 위한 팁 5 gg 2016/04/25 4,685
552051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11 행복예감 2016/04/24 6,248
552050 미인 아내를 얻는것이 인생의 23 ㅇㅇ 2016/04/24 18,583
552049 네이버 중국어 사전 자주 쓰시는 분께 질문 2 츄지슈웨이핑.. 2016/04/24 2,922
552048 해경 해체 안되었어요? 8 2016/04/24 1,835
552047 국이나 찌개 먹을때 땀 많이 흘리는 사람 8 왜 그래? .. 2016/04/24 2,904
552046 저녁에 차돌박이 한판 굽고 갈치 튀겨서 취나물 오이소박이랑 먹이.. ㅋㅋㅋㅋ 2016/04/24 1,300
552045 기부 하시는 님들 9 궁금해 2016/04/24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