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 아들 간 대화 잘 하는 방법

부자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6-03-21 16:15:41

아들이 사춘기 되면서

감정표현에 남편이 불만이 많아 지고 싸움이 잦고 있네요.

예를 들어 엄마가 이렇게 해서 화났다를 강하게 이야기 하면

바로 남편은 엄마한테 말버릇 나쁘다고

눈 내리깔고 말투를 공손하게 하라고 나무라다 아이랑 다시 싸움모드로 돌입하는 식입니다.

아이는 외국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어 그런지 눈을 내리 깔면 서양은 자기말을 무시하는 걸로 아는데

왜 말도 못하냐고 대들듯 이야기 하고

남편은 잘못 했다 바로 안하면 아이를 짓눌러 버리는 식이고요.

그래서 아이가 진심 변해야 된다 자기 설득이 안되서 그런지

변화지 않아 자꾸 충돌이 납니다.

아이에게 화가 났을 때 공손하게 이야기 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기준이 애매한것 같애서 딱부러지게 가르칠 가이드라인을 좀 알려주세요


IP : 221.146.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1 4:21 PM (121.150.xxx.86)

    나 대화법 검색해보세요.

  • 2. 333
    '16.3.21 4:55 PM (222.112.xxx.26)

    함께 여행하는게 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465 조언부탁드려요ㅠ 2 힘드네 2016/04/10 566
546464 日서 늘어나는 '방사능 멧돼지'..천적 없는 '괴수' 7 샬랄라 2016/04/10 2,036
546463 더민주 지도부도 광주에 대한 대책이 없었네요 8 광주 2016/04/10 1,002
546462 글씨는 재능도 사주에 나오나요? 13 ... 2016/04/10 6,510
546461 노원병 선거구도가 많이 바뀌였다고 한다네요 14 ... 2016/04/10 3,025
546460 에듀윌이 공인중개사 책 파는 업체죠? ..... 2016/04/10 874
546459 청년고용할당제 꼭 입법되기를!! 2 .. 2016/04/10 490
546458 [위염/식도염] 메스틱검 드시는 분, 언제까지 먹는건가요? 7 위염 2016/04/10 7,382
546457 미국인데 눈 왔어요 오늘 3 아줌마 2016/04/10 1,736
546456 문안을 자꾸 자꾸 보게 되니 저도 헷갈린다는 게 어의 없어요 13 희안 2016/04/10 2,171
546455 시어머니의 팔이 안으로 굽는 모습 당연하지만 마음이 멀어지네요 12 시댁 2016/04/10 3,465
546454 취업적인 면에서 12355 2016/04/10 533
546453 분당 후보 두분 - 권혁세 김병관 토론 5 분당 2016/04/10 1,172
546452 고1 중간고사 공부, 엄마로서 도울길 있을까요?? 7 2016/04/10 2,174
546451 일찍 결혼해서 친정 떠나길 잘한 거 같아요 94 ... 2016/04/10 19,035
546450 구글 해외 스트리트뷰? 1 ㅁㄴㅇㄴ 2016/04/10 689
546449 식사모임에 돈 안내시는 친정부모님.. 52 ... 2016/04/10 19,672
546448 제가 어떤 마음을 먹어야하나요.. 8 금요일오후 2016/04/10 1,750
546447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거칠고 폐쇄적임 56 2016/04/10 4,345
546446 아랫집에서 윗집 소음내는 방법 뭐가있나요?(층간소음문제) 5 2016/04/10 1,961
546445 (태후)명장면 어떤 게 기억나세요? 6 흐린 하늘 2016/04/10 1,421
546444 시민의 눈분들이 .밤새내내 사전투표함 지키시네요-고맙습니다 6 집배원 2016/04/10 905
546443 은평갑 여론조사! 7 쿠이 2016/04/10 4,306
546442 남편 2 dma 2016/04/10 911
546441 남편들 옷은 인터넷 쇼핑몰 없나요? 3 40대 남자.. 2016/04/10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