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둘 4인가족 25평?32평??

... 조회수 : 6,357
작성일 : 2016-03-21 02:43:42
전세집 구하고 있는데 전세금 5천 차이나네요 완전 새아파트라 둘 다 방 3개에 화장실 2개 입니다
5천 아깝긴 한데 남편은 넓은 집에서 살고 프다하고....
전 사실 잘 모르겠어요
지금 집이 정말 좁거든요 외국 살아서 월세라 애들 둘 임에도 방 두개입니다
거의 오피스텔 투룸처럼 거실에 식탁놓고 살고 소피도 없이 살았어요
애들은 9살 5살 이구요 위에가 여아고 둘째가 워낙 누나 좋아해서 지금 2층침대 쓰는데 당분간은 자기들끼리 같이 잔다고 할거같아요 향후 2-3년동안은요

넓은 집 좋긴 하지만 5천대출더 받으면 월이자가 13만원 정도 더 나가고 관리비도 더 나가겠죠ㅜ

애들 학원을 거의 안 보낼 생각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을거 생각하면 집이 넓으면 좋을거같기도 하구요

어떨까요...
IP : 24.99.xxx.1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21 2:51 AM (125.179.xxx.41)

    저 23평에서 신혼집차리고 아이둘낳고 6년만에
    32평으로 이사왔는데
    정말 30평대의 쾌적함이란...!
    아이들방도 정말 넓구요 거실도 넓고..
    (저도 집에 짐 별로 안들이고살아요)
    5천정도라면
    집도 편안히 살고 대출금도 원리금 갚아가며
    내돈으로 만들겠어요!

  • 2. 당연
    '16.3.21 3:05 AM (219.255.xxx.213)

    32평이죠

  • 3. ....
    '16.3.21 3:09 AM (24.99.xxx.163)

    빚이 오천이 전부는 아닙니다
    남편은 1억오천이나 2억이나라고 하지만 암튼 빚은 좀 있습니다 ㅜㅠ
    외벌이라 한달에 200정도 저축하고 있구요

  • 4.
    '16.3.21 3:16 AM (125.179.xxx.41)

    아.. 더 나가고 더 낸다고 적어져있군요ㅠㅠ
    빚이 억대라면 저금리시대라해도 이자 원리금 만만치않죠..
    저축액이 적지않으니 30평대가도 될것같긴하지만
    이자가 좀 아깝네요
    저라면 그냥 25평갈것같아요

  • 5. ..
    '16.3.21 3:41 AM (219.248.xxx.180)

    자가면 30평이겠지만 빚내서 전세를 굳이 30평으로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아이들도 아직은 어리고 더 바짝 모아서 나중에 큰 평수 가세요

  • 6. ....
    '16.3.21 7:00 AM (124.49.xxx.100)

    첫째 마다하는 둘째 없어요. 여자아이 열살이면 가슴도 나오는데... 첫째 의견도 물어봐주세요.

  • 7. ...
    '16.3.21 7:57 AM (1.243.xxx.247)

    전세를 빚을 더 져가며 넓은 평수 살 필요는 없겠죠. 아직 애들도 어리네요. 저라면 그냥 20평대 갑니다. 넓은 게 좋지만 빚 좀 줄이고 가야죠.

  • 8. 당연히
    '16.3.21 8:43 AM (175.118.xxx.178)

    30평대 추천,게다 전세면 더더욱...
    그런데 기존 빚에 또 대출 내야 될 상황이라 전 그냥 20평대 가겠네요.
    5천대출내도 저축액보니 상환능력 충분하지만 기존에 있는 빚이 많네요.
    빨리 안 갚고 저축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 9. 저도 32 평요
    '16.3.21 9:19 AM (114.204.xxx.212)

    곧 애들도 따로 방 줘야죠
    남매면 더 그래요 차라리 작은아이를 부모님이 데리고 주무시던지요

  • 10. 빚은
    '16.3.21 10:04 AM (220.125.xxx.155)

    부담이에요. 저라면 그 이자돈으로 아이들에게 다른것을 해주겠어요. 살아보니 빚 없는게 좋아요.

  • 11. dh
    '16.3.21 10:54 AM (220.118.xxx.50) - 삭제된댓글

    25평에 방세개 아파트나 주거형 오피스텔 찾아 보세요.
    전세로 가는 것이면 오피스텔도 좋아요.(가격도 저렴하고)

  • 12. dh
    '16.3.21 10:55 AM (220.118.xxx.50)

    25평에 방세개 아파트나 주거형 오피스텔 찾아 보세요.
    전세로 가는 것이면 오피스텔도 좋아요.(가격도 저렴하고 방 3개 짜리 많아요)

  • 13. !!
    '16.3.21 2:03 PM (1.233.xxx.207)

    아이들 클수록 돈이 정말 많이 들어요.
    그나마 애들 한살이라도 어릴때 절약이 가능해요.
    9살, 5살이면 한번 더 작은집에서 전세사셔도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141 김정난씨 예쁘네요. 11 ... 2016/05/07 7,260
555140 아이들을내려놓아야하나요...... 13 ㅠㅠ 2016/05/07 6,314
555139 버스커 버스커가 폭로한 슈퍼스타 K의 횡포 47 ㅇㅇㅇ 2016/05/07 8,006
555138 토막살인범 여친이 돈훔쳐 달아나 26 ㅇㅇ 2016/05/07 24,147
555137 10년넘은 쿠션속통(새것) 집먼지진드기 있을까요? 1 청소하자 2016/05/07 1,035
555136 남편이랑 스킨쉽 관련이요 11 할머니되서도.. 2016/05/07 6,648
555135 에어콘 세정제(스프레이) 3 ... 2016/05/07 1,223
555134 세월호75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5/07 512
555133 아...연휴 내내 ............... 3 ,,, 2016/05/07 2,492
555132 공부한 만큼 안풀렸다고 타박하는 사람 1 5월 2016/05/07 1,585
555131 나이들면 물욕이 사라질까요 4 ㅇㅇ 2016/05/07 2,419
555130 로맨스의 일주일 3요 4 2016/05/07 2,037
555129 대문글 50대 엄마와 여행하는 따님 이야기에서.. 7 궁금 2016/05/07 3,540
555128 부모님 돌아가신분들 5월달 되면 생각 더 나지 않으세요..?? 9 ... 2016/05/07 1,482
555127 왜 엄마아빠가 나이드니 소리지를까요. 7 ..... 2016/05/07 2,172
555126 9일 월요일 단기방학인 학교 많을까요? 3 봄소풍 2016/05/07 1,026
555125 애엄마가 성질이 고약하면 그 딸도? 8 //// 2016/05/07 1,690
555124 최신 의학 정보 2. drawer.. 2016/05/07 843
555123 오늘 무한도전 진짜 재미있네요 3 장&.. 2016/05/07 4,255
555122 남자들의 사과방식이란 6 어휴 2016/05/07 1,982
555121 이 내용 책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6 내내 궁금했.. 2016/05/07 1,000
555120 과외 선생님) 주로 학생의 오른 편에 앉으시나요? 6 자리 2016/05/07 1,813
555119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눈물 2016/05/07 1,292
555118 콧수염 나는 중학생아이 면도기 사줘야 하나요 8 .. 2016/05/07 6,907
555117 ****** 오늘 버러지들 지령은 살인범 얼굴 알리기 *****.. 12 입니다 2016/05/07 1,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