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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웃기네요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16-03-20 21:30:41

극중에서 김해숙 의사 아들이랑 부잣집 외동딸 결혼하는데

왜 김해숙이 며느리보고 1년들어와 살며 어른모시라하나요?

여자네 엄마가 자기집에 사위가 들어와 1년 살아야한다니까

그런법이 어딨냐며, 아직도 해가 동에서 서로 뜬다고...

동에서 서로 뜨니까 여자가 1년 들어와살아야하는법이

변하지가 않는다는거예요?

드라마 꼬라지 하고는 진짜... 김해숙 며느리 맘에 안드는건

알겠는데 은근한 아들갑질도 봐주기 힘드네요.

아들 한명 엄마지만 다른 아들엄마들도 대부분 저런가요?

결혼할때 딸가진 죄인된다더니 드라마보다가 참 웃기네요.

IP : 175.211.xxx.2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0 9:32 PM (175.125.xxx.22) - 삭제된댓글

    작가가 너무 나이 들었다는거죠. 요즘 며느리랑 같이 살라고 하는 아들엄마
    제주변엔 없네요...

  • 2. 헐랭
    '16.3.20 9:32 PM (122.42.xxx.166)

    무슨 드라마ㄱ그래요?ㅋㅋ
    보지마세요 무슨 과거여행하나 ㅎㅎㅎ

  • 3. ㅎㅎ둘다 똑같던데
    '16.3.20 9:35 PM (112.152.xxx.85)

    먼저 여자쪽 엄마가 데릴사위 원한다고 했잖아요

  • 4. 원글
    '16.3.20 9:37 PM (175.211.xxx.245)

    데릴사위 원한다했어도 둘이 펄펄뛰는게 입장이 다르더라구요. 동에서 서로 뜬다며 은근한 갑질하는데 드라마보다가 기겁했네요. 여자네집이 외동딸에 부자니까 데릴사위 원할수도 있는거죠. 82에서는 아니라해도 요즘은 돈 더있는집이 결혼할때 갑이 되는 케이스 많구요.

  • 5. ㅇㅇ
    '16.3.20 9:41 PM (49.142.xxx.181)

    그게 김수현드라마 제목인가보군요.
    그래그런거야가 뭐드라 하면서 들어와봤더니 ㅉ
    제발 보지 마세요 에휴

  • 6. 보는데
    '16.3.20 9:47 PM (175.117.xxx.90) - 삭제된댓글

    가슴이 턱하니 막혀서
    온집안 가족이 다 귀쫑긋 하고 토다는거하고
    진짜 그런집 들어가면 숨막혀 죽을듯

  • 7. ...
    '16.3.20 9:52 PM (58.230.xxx.110)

    우리 시어머님이 저여자 드라마 너무 보시더니
    집안에 계단있는 집으로 이사가셔서
    며느리 둘 다 2년씩 데리고 사셨잖아요...
    근데 결과는 드라마랑 다르게
    아주 싫어짐...이었어요...
    드라마와 현실은 구분하셨어야죠~

  • 8.
    '16.3.20 10:01 PM (58.122.xxx.215)

    대가족 대리체험인지
    보기만해도 숨막혀서 못보겠어요
    맨날 들락날락 미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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