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육수 대신 가쓰오장국 넣어도 될까요?

ㅇㅇㅇ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16-03-20 19:40:47


요리 초보인데.. 항상 멸치 육수 내는 게 너무 번거롭게 느껴지네요.
사실 지금 집에 육수 낼 멸치도 없고요.
전에 사다 둔 가쓰오장국을 쓰면 안 되려나요..?
IP : 116.38.xxx.2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쭈글엄마
    '16.3.20 7:46 PM (223.62.xxx.25)

    어떤국을 끓이시는지 몰라서
    오뎅국 미소 된장국 무국은 괜찮을거같아요

  • 2. ㅇㅇ
    '16.3.20 7:47 PM (49.142.xxx.181)

    오뎅국 우동이나 국수 장국에는 괜찮아요.
    계란찜할때 계란에 섞는 밑국물로도 좋고요.

  • 3. ㅇㅇㅇ
    '16.3.20 7:50 PM (116.38.xxx.236)

    아~ 계란국이라는 얘길 안 드렸네요. 계란국은 안 될까요..? ㅠㅠ 매운 양파덮밥에 곁들이고 싶어서요.

  • 4. 쭈글엄마
    '16.3.20 7:51 PM (223.62.xxx.25)

    계란국이면 괜찮아요 맛있어요

  • 5. 마트에
    '16.3.20 7:54 PM (168.126.xxx.112)

    샘표 국시장국 멸치다시마 있으니
    멸치육수 필요할때 희석해서 쓰면 좋아요.
    가쓰오장국도 괜찮긴한데, 한식에는 멸치다시마 가 훨씬 낫죠.

  • 6. ㅇㅇ
    '16.3.20 7:55 PM (49.142.xxx.181)

    계란찜에도 좋으니까 계란국에도 좋죠 ㅎㅎ

  • 7. ㅇㅇㅇ
    '16.3.20 7:56 PM (116.38.xxx.236)

    와 다행이에요!!
    168.126님 제가 사 둔 건 이름이 샘표 국시장국 가쓰오국물 인데, 이거 말고 멸치다시마가 따로 있단 말씀이시죠? 좋은 정보 감사해요.
    다른 분들도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계란국
    '16.3.20 8:31 PM (121.172.xxx.233)

    국시장국도 멸치육수도 가쓰오도 없고
    오로지 주부님들이 다 기피하는 ***다시다만 있을 때 끓이는 계란국입니다.

    1.찬 물에 대파 썬 것 잔뜩(아주 많이, 물의 3분의1 정도), ***다시다를 넣고 끓인다.
    2.파 익은 냄새가 올라 올 때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3.계란 푼 것을 넣고 한 번 휘 저은 후 불을 끈다.

    계란찜이 될 것 같지만 맛있는 국이 나옵니다.
    국수를 말아 먹고 싶어지는 국물이 탄생해요.

  • 9. 어?
    '16.3.20 8:36 PM (121.172.xxx.233)

    멸치 다시마-멸치 다시다 인거죠?

  • 10. 쭈글엄마
    '16.3.20 8:47 PM (223.62.xxx.25)

    어?님 별 세개인거보면 소고기 아닐까요?

  • 11. ㅇㅇㅇ
    '16.3.20 8:55 PM (116.38.xxx.236)

    남편이랑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696 하여가는 정말 명곡이에요 5 서태지 2016/04/11 1,898
546695 더컸 개별 군포 덕양 노원 마포 11 왔던 곳도 .. 2016/04/11 783
546694 롯데월드몰아쿠아리움 거미와 벨루가고래 구해주세요 3 .. 2016/04/11 1,328
546693 중학교 시험 1 궁금 2016/04/11 884
546692 지금 나오는 햇양파는 상온에서 오래 두고 먹을수 있는거에요? 10 햇양파 2016/04/11 2,446
546691 급답변 부탁드려요! 너무 쉽지만 확신이 없는 영어질문이요! 3 봄날 2016/04/11 600
546690 주일 미사시에 부르는 성가 어느 성당을 가도 같은 곡인가요?? 11 천주교 2016/04/11 1,293
546689 朴대통령 '총선승리' 얼마나 절박했으면… 4 세우실 2016/04/11 1,419
546688 자녀 교육에 목숨거는 엄마들의 공통점 있을까요? 24 교육 2016/04/11 4,816
546687 북풍은 이제 노인들도 안먹히는거 같아요 3 ㅇㅇ 2016/04/11 1,201
546686 하늘이 맑아졌네요 2 ... 2016/04/11 703
546685 데오드란트 어떤거 쓰세요? 16 pine 2016/04/11 2,640
546684 무거운 대형거울배송 어떻게 보내야 좋을까요? 2 nn 2016/04/11 551
546683 51세에 간호조무사자격증 따는것에 대해.... 13 에버댁 2016/04/11 13,877
546682 지하철서 미친여자한테 테러 당했어요. 12 2016/04/11 7,019
546681 은평 1시 박주민변호사 조국교수님 간담회 4 김광진의원님.. 2016/04/11 677
546680 도와주세요.. 폭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혐의없음&q.. 2 혐의없음 2016/04/11 2,261
546679 남편과의 관계.. 제가 재밌게 변하고 싶은데.. 8 소소 2016/04/11 2,506
546678 본능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는게 맞는데 그게 안됐어요 10 ,,,,,,.. 2016/04/11 1,775
546677 TV 보다 문득 너무 궁금해졌어요. 1 spain 2016/04/11 514
546676 초등5학년 딸아이 3 엄마 2016/04/11 912
546675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5 ㅡㅡ 2016/04/11 2,133
546674 '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10 세우실 2016/04/11 1,457
546673 해야할 일이 산더미일때 연애 어떻게하세요? 6 dd 2016/04/11 1,159
546672 문재인님(월) 양산 부산많이 거제 광양 여수 15 힘내세요 2016/04/11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