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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박2일 보고 울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조회수 : 19,066
작성일 : 2016-03-20 19:33:42
안중근 의사외 모든 독립을 위해 애쓰신 분들 감사합니다.
예능 보다 울어본적 없었는데..
유호진 피디 좋은 기획 감사합니다.
IP : 182.231.xxx.12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0 7:38 PM (39.121.xxx.103)

    기회되시면 역사저널 안중근편 보셔요..
    진짜 엉엉 울었답니다 ㅠㅠ
    친일파 딸년 보고있나!!!

  • 2.
    '16.3.20 7:39 PM (119.207.xxx.100)

    중2 아들이 한마디 하네요

    친일파 보고있나?

  • 3. 모스키노
    '16.3.20 7:40 PM (61.79.xxx.75)

    윗님..역사저널은 어디서 봐야하나요?
    우리 5학년 딸이랑 펑펑 울며봤네요

  • 4. . .
    '16.3.20 7:40 PM (211.209.xxx.198)

    후손들은 잘 살고 있을까요. ㅜㅜ 가족들도 갖은 고생했을거 같은데. .ㅜ

    종민이가 이럴 때 어리바리하지 않게 잘 했네요. 진짜 똑똑하다니까. .

  • 5. 헤라
    '16.3.20 7:40 PM (119.204.xxx.27)

    저도 지금 울면서 보고있어요 ㅠㅠㅠ

  • 6. 친일파 청산
    '16.3.20 7:40 PM (222.99.xxx.224)

    저도 울었어요.
    어머님의 편지도...
    친일청산!! 국정교과서 반대!!!

  • 7. ..
    '16.3.20 7:42 PM (210.90.xxx.19)

    저도 펑펑 울었어요.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 8.
    '16.3.20 7:43 PM (211.204.xxx.28) - 삭제된댓글

    눈이 다부었어요. 너무 울어서
    역사저널 보면 더 힘들 것같아서, 봐야하나 고민이네요ㅠ

  • 9. 역사저널
    '16.3.20 7:44 PM (182.231.xxx.124)

    봤어요.
    그때도 엄청 울었어요.

  • 10. ...
    '16.3.20 7:44 PM (211.36.xxx.12)

    너무 울어서 머리아파요
    아휴

  • 11. ㅇㅇㅇ
    '16.3.20 7:44 PM (180.227.xxx.200) - 삭제된댓글

    식탁에 저녁 차려두고 밥 먹으러다가 그대로 놔두고
    보고 있었네요
    이번편은 안보신분들 꼭 보셨으면 해요

  • 12. 달개비
    '16.3.20 7:45 PM (122.32.xxx.43)

    그러게요..넘 감동이예요.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데..ㅠ
    나라를 지키기위해
    희생하신 분들 땅속에서 벌떡 일어나실 노릇이예요..
    천벌받을 사람들이 좀 봤으면 좋겠네요.

  • 13. 바람처럼
    '16.3.20 7:48 PM (211.228.xxx.146)

    저도 엄청 울었네요...어떻게 지켜온 나라인데 돈받고 그따위 협상을 해오다니...친일파청산 못한게 이 나라 천추의 한이예요. 친일파처단만 제대로 했어도 일본군 장교가 대통령을 해먹고 그 딸이 나라 말아먹는 꼴은 안봤을텐데...

  • 14. 저도 어머니의 편지
    '16.3.20 7:48 PM (210.99.xxx.16)

    들으며 울었어요.
    대범하시고 나라를 사랑하는 그마음이 저같은 사람은 상상도 못할 ..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되었어요.
    넘넘 감사하고 동시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15. ..
    '16.3.20 7:49 PM (39.121.xxx.103)

    kbs 홈피에서 전 봤어요...역사저널이라고 이 프로 좋아요.
    애들이랑 꼭 한번 보세요.

  • 16. 바람처럼
    '16.3.20 7:50 PM (211.228.xxx.146)

    자식의 수의를 손수 짓고 의연히 죽으라 편지를 써보낸 어미마음이 어땠을까...자식과 아내와 어머니를 두고 가는 그 마음이 어땠을까...가슴이 너무 아려요...

  • 17. ...
    '16.3.20 7:50 PM (180.229.xxx.50)

    정말 슬픕니다 .안의사의 어머니 편지도 정말...
    문제는 그런분들이 만든나라에...만주군군관 딸이....종로경찰서장 자손이...국가요직에서...자기들 조상을 자랑스러워 하는세상이 되었다는거....

  • 18. 고고
    '16.3.20 7:50 PM (183.96.xxx.241)

    재방 꼭 봐야겠어요 다행이네요 아직 용기있는 피디가 있었다니...

  • 19. ....
    '16.3.20 7:50 PM (119.69.xxx.27) - 삭제된댓글

    30분 넘게 울었더니 눈이 다 부었네요. 세수까지 했네요;;; 너무 울어서.

  • 20. 수학여행
    '16.3.20 7:53 PM (180.64.xxx.153)

    중고등학생들 수학여행지를 이곳으로 하면 좋겠어요.
    일본으로 갈 게 아니고요.

  • 21. ??
    '16.3.20 7:57 PM (175.213.xxx.177)

    수학여행 좋네요.
    우리보다 더 안중근 의사에 대한 예우와 기림이 훌륭하네요.감사하고 자랑스럽고 부끄럽습니다.

  • 22. ,,,
    '16.3.20 7:57 PM (180.229.xxx.50)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은 유해조차 못찾고 그 후손들은 다들 어렵게 살고 있는데 반해 당시 나라팔아먹고 부를 축적한 인간들은 독립하고도 사회요직 차지하고 대한민국 기득권으로 명문가로 후손대대 떵떵 거리며 살고있죠. 친일파 후손들에 의해 역사교과서에도 독립운동가분들 이름도 조금씩 지워져 가고 있고..독립 운동 하신 순국선열들이 자신이나 그 후대 일신의 안녕을 위해 거사를 하신건 아니지만 작금 현실 보면 참 개탄스러울것 같네요.

  • 23. ...
    '16.3.20 8:03 PM (118.38.xxx.29)

    >>중2 아들이 한마디 하네요
    >>친일파 보고있나?

  • 24. ....
    '16.3.20 8:05 PM (36.39.xxx.104)

    저도 펑펑 울었어요..

  • 25. ᆞᆞ
    '16.3.20 8:06 PM (110.9.xxx.55)

    안중근의사 무덤으로 추정되는 감옥 묘지근처가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남북이 합의해서 유해를 발굴하라고 중국이 제안했는데 안되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중2아들이 안중근 의사께서 분단된 조국을 보고 어떤 마음일까? 지하에서 편히 쉬지 못하시겠다고 하네요.

  • 26. 여순
    '16.3.20 8:16 PM (122.36.xxx.22)

    뉴라이트서는 안중근의사의 암살사건으로 한일관계가 악화되었다며 테러리스로 깎아내리죠ᆞᆢ다카키딸년과 추종자들은 그렇게 교과서 쓰고 싶어서 난리고ᆞᆢ
    여순감옥 가본적 있는데ᆞᆢ
    사형집행후 온뼈를 꺾어 양동이에 시신을 구겨 담아 감옥 주변에 아무렇게나 매립해 버려서 매립된 언덕단면을 통째로 박물관으로 만들었더라구요ᆞᆢ
    정말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이죠
    어떻게든 유해발굴해서 모셔와야 되지 않나요ᆞᆢ

  • 27. 우리나라가
    '16.3.20 8:22 PM (115.143.xxx.8)

    죽었다깨도 결코 프랑스처럼 될수없는이유
    프랑스는 프랑스혁명이후 부패한 집권세력들 수만명을 가차없이 단두대에서 처형시켰죠.모든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2차대전후는 어땠을까요.나치세력과 그에 동조한 사람들 몇년 몇십년에 걸쳐 다 사형시키고 수십만명 감옥에 쳐넣고
    우리나라는?
    친일파 처단은커녕 국가지도자인 미국 꼭두각시 이승만은 지살자고 하강다리 폭파시키고 박정희는 일본군에 충성맹세한 전전에 나라팔아먹는데 일조한 이완용이 살아난거같은 다까키마사오 이명박까지 친일파는 대대로 잘먹고 잘살고
    독립유공자들은 가난에 힘든삶을 사는게 창피한 대한민국
    친일파 딸년도 좋다고 뽑아준 무식한 노인네들이 다 죽어버리지 않는한 답이없는나라

  • 28. 감동
    '16.3.20 8:26 PM (119.194.xxx.182)

    그 자체네요. 피디님 감사합니다

  • 29. ᆞᆞ
    '16.3.20 8:38 PM (110.9.xxx.55)

    일러스트가 중간중간에 들어가서 더 좋았는데 석정현님이 신해철과 세월호 아이들 일러스트도 그린 분이네요.

  • 30. 훌륭한어머니와 아들
    '16.3.20 8:51 PM (211.36.xxx.69)

    오늘 보면서 존경심이 들었어요

  • 31. 감동
    '16.3.20 8:55 PM (116.127.xxx.191)

    이런 내용을 정규방송에서는 예능에서나 볼 수 있다니 참...
    제작해준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32. 우리나라가 님 댓글이
    '16.3.20 8:56 PM (14.38.xxx.68)

    제가 늘 하는 말이에요.
    한국의 최대 큰 실책이 친일파 청산을 못한거죠.
    대부분의 사회 문제가 거슬러 올라가보면 반민특위로 간다는.
    너무도 슬프고 부끄러운 우리 모습이에요.
    피가 거꾸로 솟네요.

  • 33. 질문요.
    '16.3.20 9:08 PM (119.14.xxx.20)

    오늘 게 4회차죠?

    다 보면 정말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서요.ㅜㅜ

    오늘 편이 가장 나았나요?
    아니면, 제일 추천하시고 싶은 회차 좀 알려주시겠어요?

  • 34. //
    '16.3.20 9:10 PM (211.197.xxx.148)

    중고등학생들 수학여행지를 이곳으로 하면 좋겠어요.
    일본으로 갈 게 아니고요.222222222222

    제발 역사만은 왜곡하지 말고 둬라. 친일파매국노 새끼드라

  • 35. jjiing
    '16.3.20 9:25 PM (210.205.xxx.44)

    세월도 사건도 깨끗하게 밝혀지고 해결되지 않는다면
    친일파 청산과 같이 대대로 후회하고 부끄러운 일이 될 거 같아요

  • 36. 오늘편이 제일감동 ㅠㅠ
    '16.3.20 9:29 PM (123.254.xxx.62)

    입니다, 시간 없으신분은 오늘꺼 보세요

  • 37. ...
    '16.3.20 11:06 PM (115.139.xxx.108)

    많이 울었어요... 어머니의 편지는 진짜 ㅠㅠ

  • 38. 안중근 의사 어머니
    '16.3.20 11:34 PM (116.40.xxx.2)

    누가 ㅠ
    그 편지글 좀 다시 옮겨 주셨으면 ㅠㅠ

    가슴 서늘한 그 말씀.

  • 39. ...
    '16.3.21 12:21 AM (114.202.xxx.128)

    어머님의 편지도...안중근의사의 답 편지도
    둘 다 넘 슬퍼서 계속 울며 봤네요
    실생활에서도 많이 느끼는거지만,
    역시 그부모에 그 자녀다싶은 생각도 들고
    차태현씨 ...자녀들 생각하며 울컥 눈물짓던것도 슬프고...

    유호진 피디가 재능이 있는건지,마음이 제대로인건지...
    기획을 참 잘하는거 같아요
    예전 서울여행?편인가?
    거기서도 갑자기 아버지,부모님 회상하는걸로 이어져
    넘 짠하고 뭉클했었는데....
    덕분에 아이들과 좋은방송 잘봤네요 오늘

  • 40. ...
    '16.3.21 12:25 AM (114.202.xxx.128)

    안중근의사 어머니 편지 내용이에요
    다시봐도 눈물이 ㅠ ㅠ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 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외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아마도 이 편지가 이 어미가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여기에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너와 재회하기를 기대치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

  • 41. ..
    '16.3.21 12:36 AM (49.170.xxx.24)

    저도 오늘 크게 감동 받았어요. 유호진 피디님 외 모든 스텝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42. ...
    '16.3.21 12:40 AM (211.207.xxx.7)

    정말 대단한 어머니시네요

  • 43.
    '16.3.21 12:40 AM (112.161.xxx.8)

    펑펑 울고 퉁퉁 부어서 지금 얼음팩중이네요. 유호진 피디 감사해요 사랑해요. 제 맘 속에서 으뜸이요 ㅠㅠ

  • 44. ..
    '16.3.21 12:47 AM (112.154.xxx.8)

    피디가 트윗에 한마디 남겼네요.
    -이승만은 안중근의 변호를 거부했다.
    오늘 방송에서 여백이 없어 못했던 한마디-

    여백이 없는게 아니라 윗선에서 짤렸겠죠.
    정말 목이 메이고 뜨거운것이 가슴을 짓누르는것 같았어요..

  • 45. 감동
    '16.3.21 1:43 AM (108.168.xxx.62)

    매일 쓸데 없이 히히덕거리서면
    시간낭비하는 프로만 나와서 티비 잘 안보다가
    82보고 찾아봤네요
    너무 감동이고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
    안중근 의사님 그리고 그 어머님
    또 나라의 독립을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가끔 82에서 추천해주시는 프로들 너무좋아요

  • 46. ..
    '16.3.21 7:19 AM (118.36.xxx.221)

    친일파 딸도 대통령..이말에 눈물이 납니다..

  • 47. ...
    '16.3.21 9:46 AM (210.222.xxx.1)

    ㅜㅜ 그러니 위안부 문제, 독도문제 모두 크게 부각되지 않고
    이모냥으로 당하고만 있는거지요...
    정말....잘못뽑았어.....잘못 뽑았어....ㅠㅠㅠ

  • 48. 친일파
    '16.3.21 10:31 AM (1.229.xxx.118)

    정리가 안되어
    나라가 이 모양
    나라를 팔아먹어도 잘먹고 잘사는데
    무슨 할 말이 없네요.ㅠㅠ

  • 49. 이글보고
    '16.3.21 11:11 AM (66.249.xxx.230)

    1박 2일 봤어요...답답하고 슬프네요...아이랑 다시 보려고요.. 정말 피디께 감사하네요..

  • 50. ㅠㅠ
    '16.3.21 2:01 PM (118.219.xxx.189)

    정말 많이 울었어요....
    가슴도 답답하고요.....


    안중근 의사의 가족 자식들은 훗날 어떻게 되었나요??

  • 51. 자손들은 지금????
    '16.3.21 3:20 PM (72.194.xxx.129)

    저도 궁금
    안중근 의사의 가족 자식들은 훗날 어떻게 되었나요?? 222

  • 52. 제가 따로 새글올렸어요.
    '16.3.21 3:57 PM (183.103.xxx.243)

    장남은 어릴때 독살당한걸로 추정
    차남은 친일행위해서 김구가 죽이라고 했지만 실패. 사실 그사정을보면 돌던질수가 없다는. 1950년대 결핵으로 사망
    장녀는 현 대구카톨릭대학 불문학교수로 살다 1960년 사망

  • 53. 댕기처녀
    '16.3.21 4:05 PM (210.122.xxx.253)

    영화 "동주"보세요...가슴이 아픕니다. 나라가 강해야한다..민족이 하나로 단결되어야한다. 애국자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습니다.....

  • 54. 같은마음
    '16.3.21 4:28 PM (61.83.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동주 추천해요 저와 같은 마음인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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