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인 분들 봐주세요

~~~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6-03-20 19:23:24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요
기독교 아닌분들은 패쓰해주세요~

교회에 꼭 등록해야할까요?
그냥 예배만 드리면 제대로 된 믿음 생활이 아닌걸까요?
등록이 되어있지 않으니 성찬식 같을때는 애매하더라구요

등록후 교회가 제생각이랑 다를까봐..
등록하기가 망설여지네요

예전에 두달정도 다니다가 등록했는데
다니다보니 너무 생각이랑 달라서..그만뒀어요

IP : 116.37.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문교인 하셔도 돼요
    '16.3.20 7:25 PM (175.223.xxx.217)

    근데 다니다 보면 등록하게 되더라고요.
    여기저기 많이 듣고 다녀보세요.
    저희교회도 딴교회 돌아다니다 정착한 분들이 많아요

  • 2. 방문교인 하셔도 돼요
    '16.3.20 7:26 PM (175.223.xxx.217)

    그리고 성찬식 땐 등록교인아니어도
    세례안받은사람은 잔받지말라고만 하던데요.
    티 안 나요. 부담갖지마세요.

  • 3.
    '16.3.20 7:50 PM (123.215.xxx.42)

    교회를 정하는 것은 크리스찬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일이고 한번 정하면 바꾸기도 어려워서 대부분 낯선 도시로 이사를 하게되면 무조건 이 교회 저 교회를 기웃거리며 주일 예배만 겨우 드리며 떠돌이 예배자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찌어찌 찾아간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보고 특별히 나쁘지 않았을 경우에도 선뜻 등록을 하지 않고 정말 이 교회가 내 교회인지에 대한 확신을 얻을때까지 많이 망설이게 되는데요.

    하나님께서는 공동체를 통해 역사하신다고 합니다... 교회공동체 , 소그룹모임(구역, 속, 목장, 셀, 밴드등)지역공동체, 가정공동체... 등등 그 공동체 안에서 서로 지체임을 알고 서로 배려하고 돕고 섬기며 배우고 깨닫는 일들이 많습니다.

    부디 잘 맞는 교회를 찾으시길 바라고, 은혜가운데 거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만찬은 등록교인에 관계없이 하는데... 그 교회는 그렇지 않았나보네요..ㅠ.ㅠ

  • 4.
    '16.3.20 7:56 PM (122.46.xxx.75)

    등록안하셔도 믿음과는 아무런상관이없어요
    저도 몇년전부터 등록안하고다니니까 넘편해요
    오히려 교회소속되면 그게구속받게되더군요
    그역예배 여전도회 교사 성가대 임원도해야하고
    심방도 교역자따라가야되고 경조사도 챙기기넘 버거웠어요
    등록안해도 주님과 함께신다는 믿음은변함이 없고
    짜증안나고 스트레스안받으니 내가편하고 가정이 편해요
    개의치마세요
    지금은 내가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고회나 가정이나 같은 의미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137 다른 집 딸내미들도 생리때만 되면 맥을 못 추나요? 2 2016/04/06 1,578
545136 9살 성격 바뀔수 있을까요? 4 맑은날 2016/04/06 1,279
545135 혹시 일본식 변기(뚜껑에 손씻는 장치?) 아시는 분 3 자유 2016/04/06 6,244
545134 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12 샬랄라 2016/04/06 940
545133 같이 밥 먹는데 티비만 보느라 말 한 마디 안 하는 남자 지인 .. 6 ㅇㅇ 2016/04/06 1,624
545132 명품가방 일괄적으로 팔아치우려는데 7 결심 2016/04/06 2,881
545131 오이소박이 만들고 남은 속재료는 어디에 활용하면 좋을까요? 2 오이소박이 2016/04/06 1,288
545130 편한 신발 구해요 6 2016/04/06 2,069
545129 다들 자신과 반대되는 성격의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시나요? 7 궁금 2016/04/06 2,701
545128 실수에 관대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5 happy 2016/04/06 1,590
545127 박근혜의 스페인어 한마디에 주 멕시코 대사의 아부 4 333 2016/04/06 2,751
545126 출근 떄 마다 모 국회의원 유세 모습을 보면 은근히 부아가 치밀.. 7 ... 2016/04/06 1,144
545125 착즙이냐 갈아마시냐 혼란스럽네요 8 혼란 2016/04/06 2,050
545124 화장하는 처자 옆에 앉았는데... 24 전철안 2016/04/06 10,733
545123 아버지와 할머니 13 눈물 2016/04/06 2,197
545122 통풍 잘되는 커튼 때인뜨 2016/04/06 821
545121 설레는 남자를 찾으려 했던게 문제같아요.. 8 ㅇㅇㅇ 2016/04/06 2,934
545120 해양플랜트發 조선 노동자 대량실직 현실화되나 2 imf의악몽.. 2016/04/06 1,535
545119 2016년 4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4/06 646
545118 개인회생중인 남편과 이혼하려합니다 .. 1 궁금 2016/04/06 5,301
545117 가슴 멍울, 검사 예약 했어요. 3 멍울 2016/04/06 1,739
545116 박근혜 탄핵하기 위해 출마한 서초을 김수근후보 연설 9 대합실 2016/04/06 1,812
545115 3세 조카 살해, 사실은 처제가 친모... 급이 다른 막장이네요.. 4 ***** 2016/04/06 6,174
545114 한달에 일주일만 정상이에요 2 .. 2016/04/06 2,584
545113 외국에 사는데요... 6 혹시..농약.. 2016/04/06 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