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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바지를 모시는 울 아들...

에효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16-03-20 14:06:49

제목 그대로입니다.

빨지도 못하게 하고...

드라이도 못하게 하고..

드럼의 에어워쉬도 못하게 하고...

이유는 모양이 변한다네요...


지금 냄새제거제 뿌려서 베란다에 내놨는데...

저거 스팀다리미 해도 변형이 올려나요...


대체 무슨 저런 청바지를 만들어가지고...

IP : 124.50.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0 2:10 PM (222.110.xxx.76)

    하하하
    나름 돈 들이고 산 프리미엄 청바지인가 보네요.
    아님 기름칠 되어 있거나.

    빨면 바지 변형된다고 안 빠는 사람들 있어요.

    페브리츠가 답이지 말입니다 ㅠㅠ

  • 2. ``````
    '16.3.20 2:48 PM (114.206.xxx.227) - 삭제된댓글

    울집 중딩 조던 농구화 모시고 삽니다

  • 3. ㅋㅋㅋ
    '16.3.20 3:18 PM (211.219.xxx.227)

    내비둬유

    그렇게 좋은가 맙입니다.

  • 4. ㅋㅋㅋ
    '16.3.20 3:55 PM (175.126.xxx.29)

    그 열정이 부럽삼 ㅋㅋㅋ
    근디...똥꼬하고 거시기부분의 냄새는 어찌하려고..

    무슨 일본놈 스모빤스도 아니고

    걔들은 그 빤스(기저귀 같은거)
    한번도 안빨고 후배들 물려준다면서요?
    그소리 듣고 더러워죽을뻔....

  • 5. 애엄마
    '16.3.20 4:11 PM (61.102.xxx.228) - 삭제된댓글

    비싼 바지 사주셨나보네요
    그래도 귀한줄은 아니 다행이랄까요..
    귀여워요 아드님

  • 6. ..........
    '16.3.20 4:14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페브리즈 뿌려놔도 가끔은 빨아야지 냄새나요.
    아무리 좋은 멋진 바지 입고 다니면 뭐하나요.
    냄새나면 여자들도 다 싫어합니다.
    본인이나 가족들은 익숙해져서 냄새 안난다고 할 지 모르지만
    낯선 사람들 코에는 냄새가 확 느껴질거에요.

  • 7. ..
    '16.3.20 6:56 PM (114.204.xxx.212)

    ㅎㅎ 몰래 드라이 하세요

  • 8. 드라이말고
    '16.3.20 9:50 PM (107.77.xxx.31) - 삭제된댓글

    찬물로 손빨래사이클로 빨아서 탈수 약하게 한뒤에 정말 탁탁소리 엄청나게 털어서 말리면 모양 절대 망가지지 않아요.
    남편과 애들 몸매 이뻐 보이라고 프리미엄진만 사주는 아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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