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이 죽어나간 시기 역추적

출산장려정책 조회수 : 3,350
작성일 : 2016-03-20 06:02:44
애들이 갑자기 죽어나간 시기를 역추적해보면 4-6세 애들이 많다. 
4-6년전 정부는 애는 자기 밥그릇가지고 태어난다며 막 낳아라는 미개한 쥐박이의 출산장려정책이 있었지. 

사회정책과 제도가 이렇게 무섭다. 신중하지 않으면 그 후대가 재앙을 받는것이야.


여기서도 임신했다고 하면 
자기 밥그릇 가지고 태어난다며 축복이라며 집안 사정 안좋은대도 막무가내로 낳으라고 하는 사람들 많지.
부모들도 지밥그릇 못챙기고 허덕허덕 거리는데 애들까지 주렁주렁 낳아서 버거우니 학대하고 도무지 답안나오니 죽이고...사람이니 뻔한거 아닌가? 제발 낙태 다시 합법화하길...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319223508026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침울한 사회

또, 부모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김형남 / 경기도 부천시 : 부모들이 자녀들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나 인성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IP : 103.10.xxx.2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3.20 6:06 AM (75.166.xxx.12)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때부터 아마 생활이 어려운집들은 더더욱 각박해지고 내일에대한 흼아자체가 암울해지기 시작해서 정신적으로 좀 약했던 사람들은 더더욱 상태가 나빠질만큼 삶의 질이 바닥을 치기시작했던게아닌가하는...

  • 2. ...
    '16.3.20 6:11 AM (118.176.xxx.202)

    있는 국민이나 잘 지키지.


    어려서는 부모 잘못만나 학대받다가 죽고
    청장년층은 왕따 갑질 취업으로 자살하고
    타살당하면 개판수사로 자살로 둔갑시키고
    유가족이 범인잡아 청부살인 무기징역판결 받아도
    돈과권력으로 형집행정지 시키면서

    출산만 하래...

  • 3. ...
    '16.3.20 7:00 AM (109.148.xxx.198)

    그래서 정치가 한나라의 국민 인생을 좌우 하는가 봅니다.

  • 4. 모르죠
    '16.3.20 8:25 AM (14.47.xxx.73)

    그전에도 그랬는지 모르죠.
    학교갈 애들 위주로 조사하고 있으니....
    연령대가 국한될수 밖에 없지 않나요?
    현재 초등학교에 장기간 결석한 아이들만 조사하는거쟎아요~

  • 5. 음..
    '16.3.20 2:27 PM (122.37.xxx.51) - 삭제된댓글

    미이라친부나 원영이친부는 경제고와 무관한 사람이죠
    인천아이의 친부도 생활고라도 단정지을순없습니다
    지적했듯 양육방법을 모르거나 내소유라 내맘대로 해도된다,,,,그래 남의일에 간섭못한다는 인식도
    작용하구요
    사회문제라고 누가 인식하겠어요
    아이를 인간이라고 생각들 하겠어요??
    보조금 받으려고 낳는 사람보다 피임도 몰라 낙태 막혀.....그 책임은 죄없는 아이의 몫 ㅠㅠ
    예산을 줄이고 무대책으로 나몰라식이니
    아이들만 불쌍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964 해외여행시 숙박 구하는 방법 30 나도 함 해.. 2016/04/04 3,364
544963 조카 데리고 자꾸 집에 오시는 친정어머니 ㅠ 70 ... 2016/04/04 20,754
544962 영어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8 휴~나만힘든.. 2016/04/04 1,053
544961 차별행동하는 강아지한테 서운하네요 31 .. 2016/04/04 5,405
544960 연봉대비 7-8프로 한해에 올랐다면 승진한건가요 호봉이 오른건가.. 1 . 2016/04/04 1,210
544959 정치는 깨깽하는 자들에게 특혜를 준다 3 깨깽 2016/04/04 498
544958 동생 부부 집들이 이사한지 열흘만에 .. 51 .. 2016/04/04 28,118
544957 제나이 딱 40인데 갑자기 삶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2 인생반 2016/04/04 4,106
544956 안철수는 강철수가되시라.. 8 새누리 2016/04/04 726
544955 2층하고 탑층하고 어디가 더 나을까요? 5 전세집 2016/04/04 1,761
544954 음식 추천 좀 해주세요 음식 2016/04/04 522
544953 송중기가 모가멋있냐고해서 저도 강동원 대체어디가멋있다는건지 55 별루 2016/04/04 5,977
544952 부동산 복비 너무 비싸지 않나요? 24 ... 2016/04/04 5,736
544951 나름 엄청 꾸몄는데.. 10 봄이라.. 2016/04/04 4,445
544950 소득없는 사람이 담보대출끼고 집을 사면요 9 2016/04/04 2,449
544949 초1 초2 남아 두신 분들 도와주세요~ 3 safari.. 2016/04/04 1,202
544948 자궁근종 상담 받았고.. 결정 했어요 ^^ 13 챠우깅 2016/04/04 4,908
544947 화장실 변기 청소 꺠긋히 씻는 노하우? 8 2016/04/04 5,026
544946 예원학교 준비 9 무명 2016/04/04 7,644
544945 미역국 육수, 멸치다시 해물믹스 괜찮을까요? 1 미역 2016/04/04 1,239
544944 자유경제원, '이승만 시 공모전' 수상작 취소 해프닝 14 세우실 2016/04/04 3,221
544943 150~165사이즈 칠부내복과 배기바지 살 곳 알려주세요 1 옷사기 2016/04/04 872
544942 매일 산에 가시는분. . .몇시간 정도 소비하시나요? 8 . . . 2016/04/04 1,742
544941 레이저프린터기 추천좀 부탁해요.. 두리 2016/04/04 837
544940 멘탈붕괴시키는 분이 만나자고 한다면? 8 ㅠㅠ 2016/04/04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