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녹색할머니 없어졌나봐요
작성일 : 2016-03-19 02:49:22
2088596
초등학교앞에 몇년전만해도 녹색어머니 역활을 어르신들께서 복지관에서 나오셔서 해주셔서 아이들 교통지도를 해주셨죠
두분이 한조가 되서
작년인가부터는 한분씩 드문드문 계시더니
이제 지원이 끊어져서 어르신들이 못오신데요
어르신들은 적어도 용돈 받아 좋고
직장다녀서 봉사 못하는 엄마들에게는 미안함을 덜게 해주던 고마운 어르신들이였는데
1학년 급식 할머니들도 두분이 한조 였는데 한분만 오시더라고요
바쁜엄마들은 더 맘이불편하고 ,
IP : 118.221.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3.19 2:51 AM
(183.99.xxx.161)
저희애들 학교는 아직도 나오세요
폴리스랑 녹색..
2. 혹시
'16.3.19 2:53 AM
(114.129.xxx.139)
누리과정 때문에 교육청 예산이 후달려서 줄인건 아닐까요?
초중고용 예산으로 누리과정까지 돌리려면 뭐라도 줄여야 할 겁니다.
문제는 그건 시작에 불과할지도 모른다는 거.
3. 심각하네요.
'16.3.19 2:55 AM
(114.129.xxx.139)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60315154722597
경기교육청 "누리과정비 한 푼도 못 받아" 가정통신문 배포
4. 심각하네요.
'16.3.19 2:56 AM
(114.129.xxx.139)
도교육청은 "정부는 누리과정 지원을 교육청에 지시하면서 교육청에 주는 자금을 늘려주는 조치를 전혀 하지 않았다. 정부가 교육청에 추가로 지급한 돈(누리과정 예산)은 단 한 푼도 없다"며 "그래서 올해 교부금 총액이 2013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누리과정 시행 이후 교육청 빚이 급증, 3년간 2조4000억원이나 늘었다"며 "이 때문에 유·초·중·고 학교기본운영비를 5% 감액했고 노후화장실 개선과 고장이 잦은 노후냉난방기 교체, 학교 보수 등 교육환경 개선을 제때 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했다.
--------------------
그렇다고 합니다.
5. 초등
'16.3.19 3:01 AM
(118.221.xxx.114)
원글입니다
시작에 불과하다,,
한숨만 나오네요
간혹 아이가 화장실이 망가진 칸이 있다고
한참 됐다해서
관리 참 안하네 그랬는데 휴 ㅡㅡ
저희학교만 그런가 했는데
같은 동 다른 초등학교도 그렇다네요
6. ...
'16.3.19 8:39 AM
(114.204.xxx.212)
지원이 반으로 깎였어요
아버지가 학교 지킴이 몇년간 하셨는데 조금씩 줄더니 올해엔 3 시간 근무하고 만원으로 ...
최저시급도 안되네요 그러면서 오전 오후 두사람 쓰란답니다 일인당 만원으로 세시간씩요
차라리 무보수 봉사가 낫지 이게 뭔지 싶어 그만두셨어요
그렇게 취업률을 늘이겠단 꼼수 ,,,정부가 하는짓이 이래요
교육엔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는데 교사도 계약직이 반이상이고 시설도 엉망이라 애들이 화장실 더럽다고 안가요
7. 저희도
'16.3.19 8:50 AM
(112.166.xxx.158)
올초부터 안나오십니다. 녹색어머니로 다 메꾸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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