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여자 조건 어떤지요

ㅇㅇ 조회수 : 6,559
작성일 : 2016-03-18 16:24:45
저희 이모 딸인데요
어느정도 조건인지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나이가 38살;;
키는 보통, 날씬하고 몸매 이쁘고
얼굴이 매우 동안에 귀엽고 귀티나게 이쁨.
학벌은 외국서 악기전공했었으나
지금은 무직;;
이모부가 걔 학생일때 돌아가셨음.
그때 어린 나이때 유산을 상당히 받았음.
형제 한명은 전문직.
결혼해서 전업주부 원함


이정도면
대충 어느정도 남자가 매칭되는 조건일까요







IP : 175.223.xxx.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18 4:26 PM (175.252.xxx.89)

    키 재산 모두 숫자가 없어서...
    해외 어디며 학교는?
    왜 무직인지?
    나이가 많네요 귀엽고 동안인 38세

  • 2. ...
    '16.3.18 4:28 PM (39.121.xxx.103)

    이런 경우에 형제가 전문직이니 그 형제 주변에서 찾아보는게 제일 괜찮아요.
    주변에 경제적 지원바라는 전문직있을거에요.
    그렇게 만나면 서로 윈윈하면 되는거죠.

  • 3. ..
    '16.3.18 4:29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님 왜 조카를 이렇게 다 까발리시는지..
    저희 이모가 저랑 14살 차이나는데 남친 스펙 좋으니 배아파서 난리치던데 왜 만나지도 않는 저희 이모 생각날까요?

  • 4. ...음
    '16.3.18 4:29 PM (211.36.xxx.76)

    너이가....많지않나? 좀 그럴것같은데
    요즘엔 20대 나이가 무기라서..
    게다가 상한선이 33이지않나요...
    이영애처럼 이쁘지않고서야..모르겠어요 2년후엔
    40대가되는건데.....

  • 5. ..
    '16.3.18 4:31 PM (175.116.xxx.236)

    괜찮은거 아닌가요???

  • 6. ㅇㅇ
    '16.3.18 4:32 PM (49.142.xxx.181)

    일단 외모가 되니까 비슷한 조건의 40대 중반쯤 되는 남자한테 매칭되지 않을까요?

  • 7. ...
    '16.3.18 4:33 PM (39.121.xxx.103)

    이모딸이면 조카가 아니라 이종사촌이죠^^
    원글님..그 사촌 님 생각보다 결혼 잘 할거에요..
    그리고 이모네서 알아서 잘 보낼듯하구요.

  • 8.
    '16.3.18 4:39 PM (121.129.xxx.216) - 삭제된댓글

    거의 비슷한 35세 아가씨 동갑인 남자 약사와 결혼 했어요 친정아버지가 대기업 임원 출신이고 시아버지는 금 융권 출신이고 부자예요

  • 9. 아무리
    '16.3.18 4:39 PM (110.70.xxx.193)

    동안이라도 나이가 너무 많아요. 근 40이잖아요.
    애는 언제 낳고 또 그 나이인데 무직이고 그러면 자기 재산 있어도
    결혼해서 전업하고 싶다하면 웬지 남자 경제력에 무임승차 하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매력 꽝이라 돈보고 달려드는 남자나
    잠깐 얼굴보고 달려드는 남자는 덥석 물겠지만 괞찮은 조건의 남자면
    반려자로 안 택할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남자는 싫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남자가 그 나이나 40 되도록 장가 안 갔다면 여자보다 더 흠이 많을 거라고 생각되잖아요.
    아니면 애 딸린 홀아비거나 돌싱일텐데 그런 남자면 가능하겠네요.

  • 10. ....
    '16.3.18 4:46 P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이종사촌을 이여자....라니...
    질투나시는듯...??

  • 11. ...
    '16.3.18 4:56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나이나가 우선. 걸리고요
    무직은 재산이 많으면 뭐 괜찮을수도 있죠

  • 12. ㅇㅇ
    '16.3.18 4:58 PM (175.223.xxx.5)

    질투는 무슨;;
    외가쪽에 여자가 우리둘뿐이라 되게 친해요

    그죠?나이가 너무 많아서
    아주 좋은조건 30대 남자와는 어렵겠죠?
    그래도 돌싱 홀애비라니;;
    걔가 들으면 뜨악할듯

  • 13. ㅇㅇ
    '16.3.18 5:03 PM (175.223.xxx.5)

    수치로는

    어...키가 163정도 되는듯하고
    악기는 유럽 어느국가에서 학교다녔어요(프라이버시상 학교는 말안할께요)
    재산은 제가 정확히 몰라두
    결혼하면 서울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 대형평수에서 살거고
    벤츠 s클래스 몰 재력은 되요... (지금 그렇게 살고있어요)

  • 14. ...
    '16.3.18 5:03 PM (39.121.xxx.103)

    아주 좋은 조건 30대는 몰라도 적당한 전문직은 가능할거에요.
    주위에 비슷한 조건에 여자들 그리 결혼 많이 했구요..
    나이차 3~4살 정도루요..연하랑 결혼한 친구도 있어요.
    괜찮은 남자들 중에도 일하다가 혼기 놓친 남자들 있고
    의외로 너무 어린 여자보단 비슷한 또래가 좋다는 남자들도 있어요.
    재산도 있고 집안도 괜찮으니 아~~주 좋은 조건은 아니여도
    충분히 괜찮은 결혼 할 수있을거에요.

  • 15. ㅇㅇ
    '16.3.18 5:04 PM (49.142.xxx.181)

    완전 부자네요? 저정도 조건이면 연하도 될듯요..
    경제력 없는 연하요.

  • 16. ㅇㅇ
    '16.3.18 5:08 PM (175.223.xxx.5)

    경제력없어서
    여자 재력 원하는 연하남은 매칭 가능한가보네요

    집안도좋고 잘사는 같은 30대 전문직남은 어려울까요?

  • 17. 보통
    '16.3.18 5:09 PM (221.148.xxx.77)

    이런 경우 40 전후 의사나 교수를 소개합니다.
    희망자들이 쏟아질 겁니다. 현실이 이래요.

  • 18. 카라
    '16.3.18 5:12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집안도좋고 잘사는 같은 30대 전문직남자가 왜 38살 곧 40되는 여자랑 선을 봐요?
    자기가 여러 가지 무기 있는데 그 무기는 젊고 예쁜 여자한테 어필하는 무기인데
    곧 40될 여자한테 그걸 쓰는 남자는 재산이 이유인 남자겠죠.
    뻔하잖아요, 여자가 그렇다고 전문직의 능력이 있길 하나, 그저
    은수저 정도 물은 거 밖에 없는데 재산보는 거 아니면
    집안 좋고 능력 있는 30대 남자가 저 여잘 왜 만나겠어요.

  • 19. 새옹
    '16.3.18 5:17 PM (1.229.xxx.37)

    나도 궁금하다

    여기말고 남자많은 남초게시판에 글 올리고 희망자 스펙한번 밝히라고 해보세오 클량같은곳이요 ㅎㅎㅎ
    돈 보고 소개받길 원하는 남자 아니라면 그다지 좋은 조건은 아닌거 같아요 나이가 너무 많아서요...

  • 20. ...
    '16.3.18 5:17 PM (125.176.xxx.186)

    저정도면 동갑이나 40대초반...가능하지않을까요?선보다는 주변사람들통해 소개팅으로는 충분히가능해보이는데요..

  • 21. ...
    '16.3.18 5:18 PM (39.121.xxx.103)

    집안좋고 능력있는 몇살 연상도 찾아보면 있어요.
    보는 괜찮은 능력남이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비슷한 조건에 비슷한 또래 원하는 남자들도 의외로 있어요.
    원글님 여기에서 뭐라한듯 무슨 소용이겠어요?
    주변에서 찾아보라 하세요.
    그 정도 형편이면 주변에 틀림없이 괜찮은 남자들 있어요.

  • 22. ..
    '16.3.18 5:19 PM (122.37.xxx.53)

    10살만 어려도 왠만큼 골라갈수 있는데 지금은..
    30대 비슷한 나이, 학벌, 집안의 총각들은 30대 초반정도를 원하기 때문에 아예 매칭이 안될거에요.
    혹 연예인급으로 이쁘면 가능할수도 있지만 그 정도 아니면 아예 프로필 듣고 나이핑게로 딱지행..

    전문직 혹은 선호직종 이지만 집안이 별로라 아직도 집한채 재대로 없는.. 40대남... 혹은
    재력중시하는 연하남..이런 스탈이 매칭 대상입니다..

  • 23. 요즘 조건 좋은 노총각도 많습니다.
    '16.3.18 5:23 PM (110.47.xxx.59)

    그 정도면 전문직 노총각과도 매칭이 가능하겠는데요.
    안정감 있는 신부감을 원하는 남자에게는 딱 좋습니다.
    연인과 신부감의 조건이 같을수는 없는 거죠.
    흐~

  • 24.
    '16.3.18 5:29 PM (121.171.xxx.92)

    제가아는 여자분은 날씬하고 이쁘고 55 정 사이즈예요. 아파트도 있고, 상가도 있어서 임대료 수입도 있고, 교수이고 능력있는 그 분야 전문가인데요.... 35살부터 45된 지금까지 선을 연결해도 연결이 안되요.
    돈도있고, 이쁘고 우리가볼때는 그래도 남자가 볼때는 나이가 많다... 그게 흠이 되구요.
    집안도 좋고, 직업도 좋은 남자가 볼때는 나이많고, 여자는 똑똑하나 집안이 너무 평범해서 연결이 안되구요.
    세무사나 회계사, 변호사 같은 남자 정보회사 통해서 선보면 개천용 스타일이나 엮이는데 자기도 전문직이고, 여자도 전문직이니 자기집안에 생활비를 한달 200은 지원해야 한다 뭐 그런 조건이 달리구...


    인연찾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 25. ..
    '16.3.18 5:41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여자재산이 50억이상 100억이하 정도 되나요?
    그정도 되면 연하 전문직도 가능할것 같은데요.

  • 26. ㅇㅇ
    '16.3.18 6:10 PM (175.223.xxx.5)

    동산 부동산 다합하면
    100억은 넘을거에요...

  • 27. ㅇㅇ
    '16.3.18 6:13 PM (175.223.xxx.5)

    그러니 전업주부하려고 한다고해서
    뭐 남자 경제력에 편승해서 놀고먹으려는
    그런 경우는 아닌거죠

    근데 아무래도 38이라는 나이가 많이 문제가 되겠죠?
    연애면 몰라두 그죠?

  • 28. ㅇㅇ
    '16.3.18 6:17 PM (125.191.xxx.99)

    조건 짱이네요. 완전 인생은 아름다워네. 결혼 잘할듯.~~

  • 29. 재력가 만나세요
    '16.3.18 6:39 PM (223.62.xxx.135)

    사촌인데 이모 딸이라고 하는 거 보니 사이가 안 좋은가 보네요. 아님 본인 이야기거나.
    100억 자산가라도 나이 많고 직업 학력이 그저 그래서 유능한 전문직 초혼은 어려울 것 같아요. 조건 좋은 검사나 의사는 나이 많이 따지더군요. 재력 비슷한 자영업자나 건물주가 최상의 상대일듯.

  • 30. ..
    '16.3.18 6:49 PM (175.223.xxx.135)

    애없는 돌싱 전문직.. 충분히 결혼 잘할듯.
    38세 그리 많지 않아요 40 넘어도 결혼 하던데.

  • 31. ....
    '16.3.18 6:58 PM (182.209.xxx.167)

    충분히 골라서 가요 현실은 . 백억이 누구 애이름도 아니고 남자들이 오히려 능력있는거 더 좋아해요

  • 32. 배아픈..
    '16.3.18 7:25 PM (1.241.xxx.34) - 삭제된댓글

    여기 배아픈 아줌씨들 많나 보네요.
    솔직히 마흔에 저 조건이면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직 38살이고.. 동안에 날씬하기까지 하다면..
    충분히 골라갈 수 있어요.
    단 집안 좋고 인물 좋고 능력까지 좋은 남자들은 대체로 여자의 돈보다는 어린 아가씨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서 쫌 힘들구요,
    집안 평범하고 능력좋고 인물좋은 남자 정도는 충분히 가능해요.
    여자도 나이가 단점이니 남자들 볼 때 조건 하나는 양보하고 찾으라고 하세요.
    단 개룡남들은 권하지 않구요.
    남자 하나 인생 피게 하는 건 괜찮다고 해도 온 시댁 식구들이 빈대 붙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개룡남 전문직보다는 집안도 먹고 살만하고 두루두루 무난한 대기업 남이 오히려 더 나을 거예요.
    어차피 여자가 백억이 있다면 남자가 굳이 돈이 많지 않아도 되잖아요.
    남자가 자기 밥벌이만 확실하게 할 수준이어도 되니까요.
    저라면 남자 조건에만 목매지 않고 좀 폭넓게 찾아보겠어요.
    꼭 전문직만 고집하지 않구요.

  • 33. 00
    '16.3.18 11:22 PM (218.48.xxx.189) - 삭제된댓글

    결혼 서두르고 싶으면 일단 많이 만나보라고 하세요
    너무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말고요
    (오히려 정말 늦게 시집가는 경우에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거나 연하 만나 하더라고요;;)
    그 분도 너무 나이많은 남자분한테는 이성적으로 잘 안끌릴꺼에여
    초혼 돌싱 가리지 말고 다 만나보세요
    일단 만나보고 본인이 스스로 판단해야해요..
    참고로 아버지 돌아가신건 결코결코 흠이 아닙니다..
    단 재산이 많으면 돈을 보고 의도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이 있을테니 재산공개는.. 일단 인품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는 판단이 확실히 설때 최대한 나중에 하는게 좋을것겉아요.. 요새 엄청 계산적인데 가면쓴 무서운 남자들 많거든요 ㅜㅜ

  • 34. 골라서
    '16.3.18 11:56 PM (175.223.xxx.233)

    갈수있겠네요...외모 되고 재력 되니... 나이많은건 임신만 가능하면 될테구요... 여기 못사는 여자들 많으니 리플은 많이 걸러들으세요. 남편이 돈 못벌어 자격지심에 꼬인 여자들많아요.

  • 35. ..
    '16.3.19 3:27 AM (108.27.xxx.208)

    골라 가고도 남아요 나이가 많다니요 38살이면 38살에 맞는 남자 찾으면 되죠. 전문직 남자들이 가장 좋아할 조건 아닌가요? 예능 전공에 친정 받쳐주는 그런집이요 남자나이 30중반부터 40중반 이렇게 넓게 보고 찾아서 골라골라 갈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4591 봄맞이 옷정리 1 2016/04/04 1,203
544590 초등 간식중 밀가루 안들어 간거 뭐가 있을 까요 12 간식 2016/04/04 2,270
544589 벙커원교회설교ㅡ 예은아빠 유경근씨 설교입니다 5 하오더 2016/04/04 1,174
544588 베이글 오븐에 180도로 몇 분 돌리면 맛있나요 2 . 2016/04/04 4,052
544587 취향에 맞는 무늬 번호만 쓰고 가주세용~^^ 6 여러분 2016/04/04 908
544586 친정엄마가...우울증인것 같아요. 치매초기인건가요? 4 루루 2016/04/04 3,987
544585 드라마 결혼계약(?) 촬영때문에 연예인 본 썰 34 해해해 2016/04/04 10,747
544584 세브란스에 2인실에 4일정도 입원하면 입원료가 얼마가 나올까요?.. 4 .. 2016/04/04 4,289
544583 정의당 정진후 의원 ...더민주에 치욕감 느껴.. 8 ..... 2016/04/04 1,085
544582 오늘 한잔 하는데 안주 좀 골라주세요. 9 2016/04/04 1,180
544581 경제총조사요원 해보신분.. 2 40대 2016/04/04 1,541
544580 G마켓 가전,디지털 쿠폰떴네요. .. 2016/04/04 714
544579 초등수학문제좀 봐주세요 수학 2016/04/04 627
544578 베지터블 밀(vegetable mill) 사용법... 4 답답 2016/04/04 641
544577 매직캔 정말 냄새 안나나요? 7 gbwl 2016/04/04 2,622
544576 22개월 아기 냄비들고 줄행랑 20 ㅋㅋㅋㅋ 2016/04/04 6,648
544575 암** 웍 사용하시는 분께 질문드립니다(뚜껑 여는 것 때문에 ).. 3 ㅇㅇ 2016/04/04 975
544574 아는 사람 통해 보험 들었는데 3 .. 2016/04/04 732
544573 가스렌지 청소 후일담 13 신기방기 2016/04/04 4,709
544572 더민주 문재인 지지자들 이준석으로 대동단결 할듯 .... 29 ..... 2016/04/04 1,977
544571 영화 업 보며 눈물콧물 ㅠㅠ 3 46세 2016/04/04 1,465
544570 같이 산다는것 참 힘드네요. 125 2016/04/04 24,842
544569 은은한 향기 나는 법좀~ 6 맨날배고파 2016/04/04 3,078
544568 실거주 목적 내집 마련 1 동탄아파트 2016/04/04 1,319
544567 사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요 1 사진 2016/04/04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