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암남동 근처 맛집 부탁

비니자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16-03-18 13:21:57

 

병원에 있는 가족 보러 가는데

식사를 잘해서 병을 견디도록 맛 있는 거 사주고 오고 싶은데

근처에 날 것으로먹는 거 말고 맛있는 음식점 좋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산은 지리를 전혀 몰라서 암남동 맛집 검색 해봤는데

그냥 학생식당 같은 식당만 나오네요.

암남동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회집말고 피자나 파스타집 빼고

괜찮은 음식점은 뭐가 있을까요?

IP : 110.70.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16.3.18 1:45 PM (112.173.xxx.78)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없어요.
    그러니 인터넷에서도 정보가 없죠.
    차를 타고 나가셔야 해요.

  • 2. ㅡㅡㅡ
    '16.3.18 1:56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남포동 가까우니 택시타고 가거나
    그나저나 옛날에는 전용록하는 카페
    아 맞다. 거기 아미치라고 아파트상가에
    이태리에서 요리 공부하고 온여자쉐프님
    가게 있어요. 요리 진짜 잘해요.부산서 음식 좋아하는분들
    한때 많이 갔는데 지금도 있을려나?

  • 3. ㅡㅡ
    '16.3.18 1:57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남포동 가까우니 택시타고 가거나
    아 맞다. 거기 아미치라고 아파트 상가에
    이태리에서 요리 공부하고 온 여자쉐프님
    가게 있어요. 요리 진짜 잘해요.부산서 음식 좋아하는분들
    한때 많이 갔는데 지금도 있을려나?있을꺼예요.

  • 4. 아미치
    '16.3.18 1:58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남포동 가까우니 택시타고 가거나
    아 맞다. 거기 아미치라고 아파트 상가에
    이태리에서 요리 공부하고 온 여자쉐프님
    가게 있어요. 요리 진짜 잘해요.부산서 음식 좋아하는분들
    한때 많이 갔는데 지금도 있을려나?있을꺼예요
    코스요리 좋구요. 테이블 작지만 노키즈존 타입으로 운영해서 조용하고 뜨라또리에 분위기

  • 5.
    '16.3.18 2:24 PM (110.70.xxx.193)

    저도 찾아보니 없어서 숨은 고수가 있나 하고 여기 문의했어요.
    송도공원이 있던데 거긴 갈비가 미국산이라 패스 했어요.

  • 6. oo
    '16.3.18 4:54 PM (121.144.xxx.197)

    송도 우체국 옆 동녁 돈가쓰 괜찮습니다.

  • 7. 천진산만
    '16.3.18 9:57 PM (119.195.xxx.72)

    암남공원 혈청소 옆에 진선이란 중국집이 있어요..
    누룽지탕이 맛나요..
    그리고 남항대교 근처에 미성이라는 횟집이 하모 샤브샤브로 유명한데 샤브샤브해먹고 죽 끓여달라고 해서 속 시원하게 드세요..

  • 8. 천진산만
    '16.3.18 9:58 PM (119.195.xxx.72)

    암튼 둘다 뜨끈뜨끈하니 힘나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646 서양남자와 결혼하셨거나 그쪽 데이트 문화 잘 아시는 분들 10 외국남 2016/03/24 4,484
541645 돈없으면 친형제간도 부모도 은근 무시하게 되나요? 9 가난한 2016/03/24 3,304
541644 김종인만이 가능한 메세지의 분명한 힘 10 헤이요 2016/03/24 1,448
541643 빚 다갚고 안정적인데 또다시 차 할부 얘기하는 남편 19 . 2016/03/24 3,511
541642 태양의 후예 연출이 엉망인거 같아요 7 ㅎㅎ 2016/03/24 3,014
541641 며칠전에 여기서 봤는데..정말 초등고 임원쭉하면 서성한에 수시로.. 13 ... 2016/03/24 3,014
541640 김종인 “박근혜 정부 경제정책 완전 실패…‘잃어버린 8년’ 심판.. 3 세우실 2016/03/24 748
541639 착한것도 습관이어야 되나봐요. 1 마음다스림 2016/03/24 735
541638 저 정말 너무 힘들어요.... ㅇㄹㅇㄴㅁ 2016/03/24 931
541637 수학 학원 씨매쓰와 와이즈만 중에서요 2 알려주세요 2016/03/24 5,715
541636 전 시아버님꿈꾸고 오래 안팔렸던 집이 팔렸네요 5 전 시아버님.. 2016/03/24 1,845
541635 스타벅스 체리블라섬 라떼에서ㅜ시럽빼달라해도되겠죠? 4 별거지인가 2016/03/24 1,753
541634 직장맘.. 힘드네요.. 23 에휴... 2016/03/24 4,665
541633 쿠션 만들때요..(사이즈 문의) 3 궁금 2016/03/24 575
541632 발 뒤꿈치 제일효과 본 거 ㅎㅎ 2 마키에 2016/03/24 4,278
541631 박영선 “특정 ID 열명 정도가 나를 비판하는 글 올려” 10 ㅇㅇ 2016/03/24 978
541630 제친구 어떻게 위로해야할까요?ㅡ남편이내연여자생김 4 위로 2016/03/24 2,175
541629 파마 뿌리부터 하는거 어떄요? 1 파마 2016/03/24 1,997
541628 대부분의 영재학교 2학년 학생들이 해외체험을 가나요? 2 영재학교 2016/03/24 1,062
541627 다른사람에게 아이 이야기 하는것 4 육아 2016/03/24 959
541626 "정서적 학대도 안돼".. 英 '자녀에 폭언'.. 2 샬랄라 2016/03/24 1,052
541625 이런 집 사도 되나요? 4 궁금 2016/03/24 1,571
541624 고3아이 친구문제로 전학이요 5 두롱두롱 2016/03/24 4,133
541623 217*185사이즈 이불커버 만들때요 모모 2016/03/24 457
541622 송혜교 뉴욕콘도 745만원 연체, 현금 백프로 구입 68 ㅇㅇㅇㅇ 2016/03/24 2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