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열씨목소리가 변했나요?

....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16-03-17 18:58:31
저는 유열씨 목소리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라디오스타를 보니 어머님스타일 목소리로 변한거 같아요 ㅠ
양희은씨 목소리같기도 하고
포근하고 따뜻한목소리로 기억했는데 ㅠㅠ

흑흑 원래 그랬나요? 제가 잘못기억했나 ㅠ
IP : 222.23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17 7:03 PM (211.215.xxx.195)

    나이가 드니 어쩔수 없나봐요 라디오진행도 거의 책읽는 해서 안듣개 되네요 ㅠ

  • 2. ..
    '16.3.17 7:03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지금 찾아봤는데 예전 목소리보다
    더 가늘고 높아졌네요.
    아줌마 비슷했는데 완전 아줌마랄까.

  • 3. ..
    '16.3.17 7:04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http://m.tvcast.naver.com/v/792277

  • 4. 그렇죠
    '16.3.17 7:05 PM (121.146.xxx.64)

    저도 좀 의아하더라고요
    참 세련(?)된 목소리였는데
    노래도 클래식한 분위기로 좋았는데
    이젠 과거의 기억속으로ㅠ

  • 5. 순이
    '16.3.17 7:18 PM (221.138.xxx.18)

    낮에 엠피에 있는 유열 노래를 들으며 요즘 뭐하나 생각했었는데
    TV에 나왔었군요.
    유열 목소리 좋아하는데.. 많이 달라졌네요.
    세월이 참 빨리 가네요.
    우리 학교 축제에 와서 노래 한적도 있는데..
    그게 80년 후반이네요...

  • 6. 라디오106.1에서 매일ㅇ전 9~11시
    '16.3.17 7:21 PM (121.140.xxx.21)

    방송해요. 전에 주병진씨가 하던 거 후임으로...
    저는 가끔 운전하면서 그 프로 듣거든요.
    제 세대 노래(?) 많이 나와서...

    처음 유열씨 목소리만 들었을 때, 누군지 모르고 웬 할아버지가 진행하시는 줄 알았어요.
    발성도 이상하고 말도 어눌하고...
    시간이 지나니까 목소리가 조금 젊어지셨어요. ㅠㅠㅠ

  • 7. 바램
    '16.3.18 6:44 PM (112.160.xxx.102)

    네 저도 목소리가 예전 같지 않게
    앵앵거리게 들려서
    채널 돌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387 중 3 여자아이 비만 걱정입니다. 11 경도비만 2016/03/31 2,722
543386 이이제이에 황창화후보 나오셨네요 4 고고 2016/03/31 638
543385 F1 비자 신청하면 발급받는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3 마이마이 2016/03/31 1,135
543384 다음주 통영, 거제, 고성가는데 일정이 빡빡할까요? 4 어때 2016/03/31 1,326
543383 참존 컨트롤크림 대체품? 7 ㄷㅈㄱㄷㅈㄱ.. 2016/03/31 3,127
543382 "일본 안보법..한반도 재침략 겨냥" 3 전쟁법 2016/03/31 673
543381 아이들 스타킹 신을때 속바지도 입히는건가요?? 6 mmm 2016/03/31 1,861
543380 펑했습니다. 13 아이 ㅠㅠ 2016/03/31 2,316
543379 오늘 가죽쟈켓 입어도 될까요???? 6 가죽 2016/03/31 1,843
543378 제주도 맛집 어디가 좋을까요? 2 꿈꾸는사람 2016/03/31 1,825
543377 노트북 바이러스 퇴치 도와주세요 5 답답해요 2016/03/31 1,003
543376 더컸유세단 오늘 일정 3 힘내세요 2016/03/31 890
543375 일빵빵 교재 있나요? 4 소소 2016/03/31 2,896
543374 윤종신 참 좋아해요 최고 작사가 19 ㅗㅗ 2016/03/31 3,089
543373 기생충 들끓는 낙동강 4 와인색 2016/03/31 2,015
543372 (펌)한명숙 전 총리를 면회하고... 16 만들어진범인.. 2016/03/31 3,859
543371 비단향꽃무 보고있어요 5 승조 2016/03/31 1,797
543370 이유식 너무너무 안 먹는 아기...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26 초보엄마 2016/03/31 9,529
543369 살기가 너무 버겁네요 6 . . . 2016/03/31 4,341
543368 초1아들의 친구관계..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3 .. 2016/03/31 1,750
543367 말하기 싫어하는 외톨이 사춘기 아들 그냥 놔둬야할까요? 3 아들 2016/03/31 2,170
543366 아이어린 엄마들 음악 잘 들으세요? 1 소음지옥 2016/03/31 693
543365 오빠가 선 보는 일로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24 좋은일인가?.. 2016/03/31 19,095
543364 외로우니까 동성친구에게도 빠져드는 것 같아요 18 2016/03/31 7,930
543363 태권도 품새 외우는 것도 가르치는 사람이 잘 가르치면 더 잘 외.. 1 .... 2016/03/31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