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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학부모 총회에 교장선생님 말씀

우주 조회수 : 3,530
작성일 : 2016-03-17 17:57:30
여기 한바탕 휩쓴 총회 꼭가라는 조언 듣고 조퇴하고 갔어요,
교장선생님 말씀
변화된 입시에 학부모님들 동참하라! 귀에 쏙 들어오네요.
고등일수록 학교 더 오고 아이들한테 더 신경쓰라고 강조하시는데 오히려 신뢰가 가더라고요.
또 선생님들 좀 도와주라고, 교재연구 할 시간에 시험감독 해줍십사 전화하는데 시간 쏟게 하지말라고 말씀도 하시고요.
그동안 초원에서 풀 뜯게 뒀다면 이제는 우리 안으로 데리고 들어와 관리해야 겠다고 다짐하고 아이랑 저녁에 심도 있는 대화 하려고요.
고등 학부모님들 다들 힘내세요~
IP : 223.62.xxx.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17 6:0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임원엄마인데도 바쁘다고 참여 안 하고 그런 사람도 있구요.
    순수 봉사로 감독도 가고 그러는 사람도 있구요.

  • 2.
    '16.3.17 6:07 PM (61.73.xxx.187)

    저도 아이가 중딩일땐 학교 거의 안갔었는데, 고등학교 총회나 설명회 등등은 꼭 가서 듣고오는게 피가 되고 살이 되더군요!

  • 3. 고등총회에
    '16.3.17 6:44 PM (113.199.xxx.72) - 삭제된댓글

    입시 얘기를 많이 들으시나요???
    저 진짜 궁금해서요

    저희애 학교는 입시에 입자도 못듣고 끝나던데요???

  • 4. 고등총회에~~
    '16.3.17 7:01 PM (1.233.xxx.28)

    입시이야기는 많이 못듣고 왔어요~~
    학년별 학부모회 임원,학급별 대표임원,기능별 학부회 임원 뽑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사용하여
    입시이야기는 바뀐 내용만 살짝 듣고 올해 졸업생들 대학 어디어디 갔는지만 듣고 왔네요~~
    준비는 많이 하신듯했는데요~ 시간상 바뀐내용만 알려준다면서 ㅡㅡ
    제가 시간 빼서 갔다온게 약간 허무 하더라구요~

  • 5. ...
    '16.3.17 7:30 PM (114.204.xxx.212)

    학부모 참여도 높은반이 여러모로 낫더군요
    부모가 관심이 있어야 애들도 잘하는거 같았어요

  • 6. ...
    '16.3.17 7:30 PM (114.204.xxx.212)

    입시 얘긴 나중에 설명회때 하고요
    총회엔 자세한 얘긴 못해요 시간상

  • 7. 음..
    '16.3.17 7:52 PM (1.234.xxx.125)

    갈수록 총회참석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 8. 고2맘
    '16.3.17 9:38 PM (124.50.xxx.184)

    곧 학교에서 입시설명회 합니다. 그때도 꼭 참석하세요.
    주변 다른학교에서 하는 설명회도 시간되심 가보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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