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를 쟤본지 오래되서 제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 병원갈 일이 있어서 몸무게를 쟷는데
키: 162
몸무게:56kg
나왔어요. 나이 40이구요. 이제껏 52킬로 정도 되려니 하고 있었는데 56킬로네요.
생각 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깜짝놀랐네요.
몸무게를 쟤본지 오래되서 제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 모르고 있다가
오늘 병원갈 일이 있어서 몸무게를 쟷는데
키: 162
몸무게:56kg
나왔어요. 나이 40이구요. 이제껏 52킬로 정도 되려니 하고 있었는데 56킬로네요.
생각 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깜짝놀랐네요.
그 정도면 뚱뚱은 아니예요
그 키에 52면 날씬 한거고
56이면 그냥 정66 사이즈 정도 될거 같은 데
여기 82는 하도 날씬을 떠나 마른.사람이 많아 그렇지
예전 워터파크 내 사우나 저울주변에서 물마시고 있는데 여자 몇몇이 무게를 쟀어요. 일부러 보려고 하지 않아도 보게 되는 상황이었는데 생각보다 다들 무게가 많이 나가던데요. 그냥 통통하지도 않은 보통 몸매 아줌마 키 160정도 60키로 뭐 이러더라고요. 여기82는 워낙 마른분들이 댓글을 달아서 그런가 실제 키 162에 56이면 나쁘지 않은듯해요.
아! 감사해요. 52킬로 였던 적 생각해보면 몸이 가볍긴 가벼웠던거 같아요.
그래도 56킬로가 적당하다 말씀해주고 저도 만족하니 지금대로 운동 열심히 하고 먹고 싶은거 먹으며 즐겁게살래요. 감사합니다.!
키 167인데 한참만에 몸무게쟀더니 57이었요 ..항상 53 54였는데 어쩐지 옷 55입던게 답답해 최근 산옷은 66이었네오.다이어트 열흘째고 다시54로 돌아왔는데도 여전히55가 안맞네요 ㅜ ㅜ
평균 체중입니다. 절대로 뚱뚱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숫자만 보고 판단하는데 겉으로 보면 달라요. 사람마다 체질은 다르겠지만 56이면 사이즈 66이 아니라 55를 입을 수 있어요.
거의 매일... 일주일에 4, 5번 정도는 체중계에 올라가보는데
한 동안 잊고 지내다보면 어김없이 체중이 늘어있더라구요. ㅡㅡ;
몸무게 유지하고 싶을 땐 자주 재보면서 긴장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몸무게를 몰랐을 때는 항상 거울 보면서 난 평균 체중이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그럼데 고정관념처럼 제 키에 52kg이 평균 체중이고 56kg는 통통한 거라 생각 했었나봐요. 어쨌는 조금 무거워 졌다는 느낌 드네요 !네 체중계로 자주 첵크해서 이보다 더 늘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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