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있었잖아요
어떤 부모님은 학교와서 따지고 가해학생을 때릴심산으로 온느낌
아침시간이라 담임쌤이 없어서 더 크게 다그쳤던듯
다른 경우엔
유치원때부터 당했던 애가 초등학교도 같은 동네 나중에 보니 중학교도 같은동네로
진학해서 왕따상태가 유지되었더경우도있구요
사실 저도 밖에서 괴롭힘당하고 집에온적있었는데 되려 부모님께혼났거든요
그거랑 같은 맥락인건지
아직 아이가 없어서 이해는 잘 안가지만
골치 아픈 상황에 끼어들고 싶지 않은 겁니다.
자식이라고 생겼으니 낳았고 낳았으니 키우고 있을 뿐인 거죠.
자식은 결혼생활 유지를 위한 도구도 되니까 일단 낳기는 낳습니다.
그리고 키워두면 노후보험 노릇도 해주니 기본적인 양육의 수고로움 정도는 견디지만 왕따같은 귀찮은 문제에 개입하는 수고까지 할 정도의 애정은 없는 겁니다.
귀차니즘이 아닐까요..아니면 관심이 없거나..
한가지는, 평소에 자기 애를 이뻐하지 않아서 자기 애가 분명 왕따당할 짓을 했다고 믿는 경우
두번째는 그 심각성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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