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딱 하나만 정하고 매진해야겠죠? ㅡ 진로 관련

나는 어디로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6-03-16 14:24:21
30대 후반..아이들은 8살4살...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서 제 일을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을 해야할지... 너무 답답하네요.

정리정돈전문가
진로 커리어 코칭
책놀이지도사
보드게임지도사 등이 관심이 가고 하고 싶은 것들인데요...

도대체 그 중에서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다 하는것은 아니겠지요....ㅠ
딱 하나만 정하고 거기에 매진해서 직업을 구하는것조차도 어려울텐데
동시에 여러개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한다는것은 아닌거 같은데요....

어떤것을 해야 미래비전적이고 안정적이고 좋은건지 확신이 안서서요....

아이들 가르치는것을 좋아해서 책놀이, 보드게임,진로코치 등등 생각했지만 어디서 취업을 해서 돈을 벌수 있을지....
제가 생각하는것들은 제가 좋아는 하나 뭔가 돈이 되지 않는...수요가 없는거 같아요,,,

암튼 제가 나열한 것들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하나만 정해서 해야되는거겠죠?
아...무엇을 하는게 가장 나을까요.....

IP : 211.203.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적으로는
    '16.3.16 2:34 PM (1.236.xxx.90)

    위에 원글님 적으신 것 중 하나를 고른다면
    저는 진로쪽으로 하겠네요.

  • 2. ..
    '16.3.16 2:45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위에 나온 일 하는 친구들 보니 차량은 필수더군요.
    애들 상대로 하는 일은 교구 만들기를 많이 해요.
    수업 하나 준비하려면 혼자 뭔가 잔뜩 만들어요.
    그래야 엄마들이 좋아하고.

  • 3. 자리가 너무 없을거 같아요..
    '16.3.16 3:21 PM (211.216.xxx.33) - 삭제된댓글

    전공이 뭔지 모르지만 아동심리 같은거 전공하고도 저런류의 일자리가 많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심지어 석박해도~
    현실적으로 방과후 공부방이나 어린애들 놀이방 창업해서 저런 자격은 서브로 따서 경력으로 넣으셔야될듯..
    빡세게 준비하셔서 평생 안정적으로 지내시려면 간호대 추천드리구요.. 간호사는 앞으로 계속 유망해요 힘들지만요..

  • 4. 엥?
    '16.3.16 5:16 PM (222.108.xxx.83)

    확실한 자격증을 하나 따야지 위에 예시한것들은
    다 좀 그러네요
    간호조무사나 사회복지사, 공인중개사, 보육교사 같은걸
    해야지요.
    사설단체에서 거저 주는 자격증은 아무짝에도 못써요
    돈만 날립니다.
    심사숙고 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9770 혹시 중등 국어 관련 도움 주실수있을까요? (꺼삐딴리) 3 도움부탁 2016/03/18 1,486
539769 만나자 마자 얘기 하는 문화 23 문화 2016/03/18 5,490
539768 전원책한테 묻고싶네요.. 2 ㅇㅇㅇ 2016/03/18 1,862
539767 낙지볶음집처럼 낙지다리를 통통하게 불리려면 2 ... 2016/03/18 2,180
539766 백화점서 쓰던물건을 팔았어요 24 아오 2016/03/18 12,914
539765 전 시그널 광팬이자 태후 광팬인데요 ㅋㅋ 27 2016/03/18 4,637
539764 동대문 수출 ㅂㅂㅂㅂ 2016/03/18 820
539763 아이라인이 기본인가요? 9 ㅇㅇ 2016/03/18 4,119
539762 박주민 변호사는 왜 소식이 없나요? 5 근데요 2016/03/18 1,693
539761 인스타그램 잘 아시는 분 질문있어요 1 뭐지? 2016/03/18 1,178
539760 직장에 이런 인간형이 정말 수두룩한가요? 10 이쁜어멈 2016/03/18 3,290
539759 기침에 밤꿀도 좋대서 어디서 구입할까요? 4 고딩맘 2016/03/18 1,729
539758 회사 그만 두면 살 빠지나요? 9 ... 2016/03/18 1,687
539757 부유방 수술해보신분 계신가요?? 13 부유방 2016/03/18 5,265
539756 아픈얘들 이시간에 밥먹이는거 이해 못할행동인가요 31 2016/03/17 4,618
539755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 입학한것 같다네요~뉴스타파 기사 보세.. 27 원.희. 2016/03/17 10,686
539754 제주도 여행(지리 관련해서) 4 요술공주 2016/03/17 1,126
539753 전 개인적으로 김은숙표 드라마가 시러요 45 0000 2016/03/17 6,452
539752 태후 엔딩 마음에 드네요 ㅋㅋ 11 ㅋㅋㅋ 2016/03/17 4,655
539751 유시민님...본인이 뼛속까지 친노라고..... 73 썰전에서 2016/03/17 6,246
539750 간장새우장 담그고싶은데 간장꽃게장 국물 재사용해도 되나요? 2 .. 2016/03/17 1,627
539749 진성준 진선미 이학영 이춘석 통과 6 이렇다네요 2016/03/17 1,168
539748 참 불쌍한 삶을 살은 엄마라는 여인(글이 깁니다) 11 여자 2016/03/17 3,106
539747 보통 어린애들은 엄마 가만히 있는거 못참죠.? 8 우드득 2016/03/17 1,621
539746 송혜교가 뭐라고 한거에요? 5 zzb 2016/03/17 4,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