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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관리비 옆집이랑 바뀌었다고 연락받았어요

의심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6-03-16 11:20:23

지금 가슴이 벌렁거려서 힘들어요.


처음에는 문제없다고 건설사에 하자로 등록하라고 하더니

.

경비과장이 시인했네요..


옆집 같은평수라 바뀌었다구요,


 이런경우도 있네요..


평소보다 난방도 그렇고 전기도 그렇고 많이 나온다고 하는분들


옆집이랑 데이터 꼭 비교해보세요....!!!

IP : 58.227.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16 11:28 AM (112.162.xxx.166) - 삭제된댓글

    계량기가 바뀌어 달렸나요? 어떻게 그런일이...

  • 2. ...
    '16.3.16 11:36 AM (49.174.xxx.39)

    내동생도 같은 경험했어요.

    아끼면 아낄수록 더 나오고
    옆집은 쓰면 쓸수록 덜나왔다고....

  • 3. ????
    '16.3.16 11:49 AM (218.236.xxx.244)

    이게 뭔소리여요?? 그럼 경비과장이 옆집이랑 친분이 있어서 알아서 바꿔준거라는 얘긴가요??
    경찰에 신고감 아닌가요??? 범죄잖아요.

  • 4. ㅇㅇ
    '16.3.16 12:03 PM (49.142.xxx.181)

    계량기 번호 같은게 바뀌었겠죠. 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어요. 가스비가 옆집하고 바뀐적 있죠..
    에휴 참 얼마나 짜증나던지
    어쩐지 아껴써도 많이 나오고
    옆집은 펑펑 쓰는데도 적게 나온다고 자랑하고 그러더니
    나중에 옆집에선 막 짜증냈어요. 바뀐거 인정도 안하려고 하고..

  • 5. ....
    '16.3.16 12:08 PM (211.172.xxx.248)

    다가구에서 가스 계량기 바뀌어서 몇년간 추위에 떨면서 난방비 폭탄 맞았었죠. 우리 아랫집은 따뜻하게 지내고 난방비 조금내고. 우연히 발견해서 다행이지..

  • 6. 의심
    '16.3.16 12:17 PM (58.227.xxx.81)

    한겨울에 매트안틀고 자는 저인데.난방비며 전기료며 넘 나와서 고민이었는데 알게되서 다행이에요.
    저희 더낸건 건설사에서 돌려받기로하고 옆집은 지금까지 덜낸것은 그냥두고 이번2월분 부터 정상부과한대요.거긴벌써 전기 400넘어서 누진세 조심해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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