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2세이상 여자는 상한 우유라는 남자

밀크녀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16-03-16 00:20:44









권량이라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이자 사업가 (올해 48세) 가

"나이먹은 여자는 유통기한 지난 상한 우유다"라는 발언 외에도

여성혐오적 발언을 여럿했네요

이런 쓰레기같은 말을 하고도 그냥 넘어갈수있다니

한국 여성인권의 현실입니다.





-----

틀린 말아니라는 분들에게는 이도경이 한

180이하는 루져다 라는 발언에 대해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ㅎ

이도경도 틀린 말한거 아니고 모든 여자들이 키 큰남자좋아하는게 현실인데 ㅎㅎㅎ 왜 까였을까요

 

저게 사실이면 키작은 남자 루저란 말이 패배자란 거도 사회적으로 맞는말이라고 해야하는데.
현실은 여혐발언엔 맞장구치고 루저란 발언에는 흉악범보다 더깜
여혐국에 태어나서 남자인걸 벼슬로 알고살아서 분노조절 인격장애 쓰레기가 된것들이 너무나 많음

IP : 112.151.xxx.20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16 12:23 AM (125.180.xxx.190)

    여자들은 돈없는 남자 쓰레기 보듯 하지요.
    남자 경제력=여자 나이
    이게 현실 아닌가요.
    남성인권도 개차반인 나라가 한국...

  • 2. ...
    '16.3.16 12:26 AM (175.121.xxx.16)

    쉰소리하는 *들이 한둘인가요...
    그런거 일일이 다 상대할 필요 없어요.

  • 3. ...
    '16.3.16 12:26 AM (221.151.xxx.68) - 삭제된댓글

    유명인도 아니고 듣보가 하는 얘기까지 일일이 신경 쓰고 어떻게 살아요.
    내비둬요~

  • 4. ..
    '16.3.16 12:33 AM (39.7.xxx.150)

    즈그어매는 무슨우윤가?

  • 5. ㅇㅇ
    '16.3.16 12:39 AM (182.224.xxx.183)

    48살의 우유 곰팡이가 맘에둔 33살 여자가 관심안가져줘서 열폭하나봅니다

  • 6. 냅둬요
    '16.3.16 12:45 AM (112.121.xxx.166)

    말로 제 얼굴 깎는지도 모르고 막 하는데.
    사람의 격이나 질, 취향은 못 바꿉니다.

  • 7. ...
    '16.3.16 12:50 AM (211.223.xxx.203)

    생리 안 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다...라고
    드런 소리 하는 늙은 놈도 있더라고요.

  • 8. ..
    '16.3.16 1:05 AM (219.241.xxx.147) - 삭제된댓글

    48살의 우유 곰팡이가 맘에둔 33살 여자가 관심안가져줘서 열폭하나봅니다22222

    가격후려치기하면 33살 여자가 48살 우유곰팡이한테 관심 줄거라 생각하고 그러나봐요.

  • 9. ㅇㅇ
    '16.3.16 1:28 AM (203.226.xxx.184)

    성적인 표현이죠
    상한 우유를 마시면 ㅡ먹고 탈이 납니다ㅡ
    함부러 먹고 탈나기 싫은가보죠
    여기서 먹다는 그 성적인 의미입니다

  • 10. .........
    '16.3.16 1:37 AM (222.112.xxx.119)

    32살 넘어도.. 잘 관리하는 사람도 있어요.. 티비 봐도 있고. 물론 다 그런건 아니죠. ㅜㅜ

  • 11. 사람마다 인성이 제각각입니다.
    '16.3.16 1:37 AM (112.160.xxx.226)

    그냥 저런 상한 마인드로 사는 사람들 분통터트리는 것 보단 자연을 보고 책을 보고 취미를 하거나 잠이라도 더 자는 게 좋다고 봐요. 문제화 해봤자 저런 생각 가진 사람들 속마음은 죽어도 안 바뀌니 말입니다.

  • 12. ..
    '16.3.16 1:41 AM (119.192.xxx.73) - 삭제된댓글

    48살 남자가 한 말이요? 웃고 갑니다...

  • 13.
    '16.3.16 2:08 AM (116.125.xxx.180)

    48살 남자는 ?

    조루 발기부전 또라이 성집착 개새끼들인가요?

    질문이예요 -.-

  • 14. 인생엔
    '16.3.16 2:30 AM (121.148.xxx.157)

    생식외에 잼난 일들이 많은데,, 생식기능 외에 발달 또는 사회화된 게 별로 없으면 ㅋ

  • 15. ..
    '16.3.16 2:34 A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말하는 수준이 상한우유네요

  • 16. ..
    '16.3.16 3:49 AM (112.187.xxx.245)

    48세 남자는
    발기부전 조루 성도착증 또라이 개새 인가요?
    질문이에요22222

  • 17. ..
    '16.3.16 6:25 AM (116.37.xxx.19) - 삭제된댓글

    첫댓글처럼 물타기하는 인간들 짜증남
    지금 저남자 발언얘기하는거거든요?
    꼭 물타기하면서 한국여자들은 안그러냐

  • 18. ...
    '16.3.16 6:43 AM (198.91.xxx.55)

    그러면 20살때 결혼하면 12년 지나서 유통기한 지나면
    이혼하고 다른 또 젊은여자랑 결혼해야겠네요?
    유통기한 지난 여자랑 어찌사나...ㅋㅋㅋㅋ 그 권량인지 그인간은
    결혼을 무조건 하기만하면 나이 안먹는줄 아나봐요 ㅋㅋㅋㅋ
    본인 와이프는 몇살이길래? 저런 헛소리하는 인간들 이혼남들이 많던데

  • 19. ##
    '16.3.16 6:49 AM (211.36.xxx.137)

    뭐하러 말같지않은 말을 굳이 퍼다나르세요
    무시하면될걸
    원글님덕에 여러사람이 굳이 몰랐던
    하찮은 발언까지 듣고 기분나빠해야 직성이
    풀리시겠어요?
    일일이 반응하는 자체가 ....

  • 20. dma
    '16.3.16 8:12 AM (61.73.xxx.187) - 삭제된댓글

    그 글 읽고 기분 나쁘긴 했는데 상한우유라는 표현까진 안썼던거 같고, 유통기한 지난 우유라고 했던거 같아요. 당신 같으면 유통기한 3일 남은 3등급 우유를 마시겠는가, 유통기한 3일 지난 1등급 우유를 마시겠는가... 하며 고소득 전문직 미혼여성인데 나이가 30대 중반인 여성과 스펙이 별로인 20대 여성을 비유하는 글.
    유통기한이란 표현을 쓴 이유가 여성의 임신적령기 때문이었던거 같은데... 잘못된 비유는 맞지요.

  • 21. dma
    '16.3.16 8:14 AM (61.73.xxx.187)

    그 글 읽고 기분 나쁘긴 했는데 상한우유라는 표현까진 안썼던거 같고, 유통기한 지난 우유라고 했던거 같아요. 당신 같으면 유통기한 3일 남은 3등급 우유를 마시겠는가, 유통기한 3일 지난 1등급 우유를 마시겠는가... 하며 고소득 전문직 미혼여성인데 나이가 30대 중반인 여성과 스펙이 별로인 20대 여성을 비유하는 글.
    유통기한이란 표현을 쓴 이유가... 결혼시장에서 통용되는 여성의 임신적령기 때문이었던거 같은데... 잘못된 비유는 맞지요. 사과문은 필요할 듯.

  • 22. ..
    '16.3.16 8:38 AM (211.187.xxx.26)

    저 마흔인데 그냥 웃기네요 부인이 있다면 이미 정 없이 살 듯

  • 23. ㅇㅇ
    '16.3.16 8:47 AM (125.191.xxx.99)

    미친놈이 쉰소리 하는거 가지고 바들바들 떠는 페미니스트 (완전 구식들) 들이 더 촌스러워요. 그냥 BS구나 하고 웃고 넘어가면 되지 뭘 바들바들인지.

  • 24. ㅇㅇ
    '16.3.16 8:53 AM (125.191.xxx.99)

    솔직히 저도 여자지만 한국은 남자인권도 개차반이예요. 요즘 남자들 불쌍하더라구요. 그러니 걔네들도 이제는 예전 여자들처럼 결혼할때 여자능력보고 계산하는거 아니겠어요? 결혼 잘못하면 인생 너무 힘드니까. 그래도 미국이나 일본등 외국에서는 여자가 전업이고 남자 혼자 돈버는 경우 한국여자들보다 더 남편에게 깍듯이 하더라구요. 집안일도 이건 내 직업이야 생각할 수준으로 꼼꼼하게 하고. 한국처럼 전업이면서 남편 무시하고 매일 카페에서 아줌마 수다떠는 여자들 진짜 못봤어요
    게다가 여자가 만약 맞벌이라도 하는날에는 진짜 날뛰는 꼴 못봐주죠. 시댁과 남편은 무조건 적이고 친정은 성역이고. 마치 과거 가부장적 남편에 아내에게 했던거랑 똑같이 남편한테 요구하던데요. 거의 시댁과 인연 끊는수준. 그러면서 피해의식은 얼마나 많은지.
    이제는 여자도 능력만 있으면 남자와 동등을 넘어 훨씬 유리한 선에서 인생을 사는데 ( 군대유무, 결혼시 드는 비용 등등) 자기는 할말 못할말 안가리고 하고 남편 길들이려 이혼운운 하는 수준인 주제에 남자만 끝까지자기를 마음속 깊이 진심으로 이해해 줘야 한다고 날뛰는건 페미도 아니고 덜떨어진 미개한 행동들이죠.

  • 25. 봄빛
    '16.3.16 10:45 AM (59.9.xxx.49)

    여고때 남초 영어선생님이 늘 하던말이 평생 치가 떨려요. 여자의 인생은 아이를 낳는것이라고. 독신녀였던 우리 담임선생님을 두고 비꽈서 하는 말이었지요.

  • 26. 나나
    '16.3.16 3:43 PM (116.41.xxx.115)

    입을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935 어린이날 즈음 5세아이 보여줄 공연 뭐 없을까요??? 2 뭐하지 2016/04/26 722
551934 프랑스 파린데 아 이게 인종차별이구나 경험해요 ㅎ 97 커피 2016/04/26 32,590
551933 인공눈물은 안과가서 처방전 받아야 하나요? 4 ,,, 2016/04/26 2,080
551932 농약사이다 할머니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네요 2 2016/04/26 2,710
551931 황석정 많이 예뻐졌네요 4 님과함께 2016/04/26 4,552
551930 보톡스 흔히 들 맞나요? 20대요 4 ㅡ. 2016/04/26 2,379
551929 임시치아 양치해도 되나요? 3 2016/04/26 2,665
551928 창가에 새 쫓을 방법 있읆가요? 10 새 쫓기 2016/04/26 3,183
551927 파리 사시는 분들~ 에펠탑 정확한 점등 시간 알려주세요~ 5 에펠탑 2016/04/26 2,913
551926 저 보면 후광이 빛나고 주변이 환해진다고 하는 분이 있는데 11 극찬? 2016/04/26 10,336
551925 잡채할때 채소들 간 안해도 될까요? 16 간단하게 2016/04/26 2,746
551924 어떤 황당한 아줌마의 생각 6 qwe 2016/04/26 2,724
551923 머리가 어지럽고 빙글빙글 돈다는데 11 2016/04/26 2,309
551922 라식 수술후에 관리 궁금합니다. 1 라식 2016/04/26 903
551921 항공료의 편도금액만 받기로 합의 했음..을 영어로 했을때 2 000 2016/04/26 1,038
551920 시동생 결혼..맏며느리는 어떤 일 해야하나요? 17 결혼 2016/04/26 4,605
551919 하체비만으로 한참 이쁜 나이에 치마 못입어 본거 후회되네요 10 ... 2016/04/26 3,431
551918 흑채 써보신 분...긴머리 여자분 ㅠㅠ 1 well 2016/04/26 1,662
551917 부산 기장 멸치축제 끝났나요? 2 ?? 2016/04/26 1,165
551916 첫인상에 착해보인다고 하는말들으니 7 2016/04/26 2,015
551915 머리카락 얇아서 가라앉는 머리 ... 해결책조언부탁드려요 3 ㅠㅠ 2016/04/26 2,787
551914 박근혜, 세월호 특위 기한 보장에 부정적 3 세우실 2016/04/26 874
551913 영어공부때문에 일희일비 하는거 힘드네요.. 49 ... 2016/04/26 4,101
551912 종신여왕~~~~ 2 좌익효수 2016/04/26 1,664
551911 생선구이 폐암 ?? 23 drawer.. 2016/04/26 7,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