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빨래 몇시까지 돌리면 민폐 안될까요

출근 조회수 : 13,557
작성일 : 2016-03-15 18:52:53
제목 그대로 인데 소리가 피해를 안주려면 몇시까지 돌리면 괜찮을까요 ᆢ출근땜에 저녁에 해야 하거든요
IP : 211.36.xxx.17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에
    '16.3.15 6:54 PM (61.102.xxx.238)

    원글님 퇴근시간맞춰 예약해놓고가세요
    그럼 퇴근후 널기만하면 되잖아요

  • 2. 예약.
    '16.3.15 6:55 PM (223.62.xxx.29)

    그래서 저도 예약되는 세탁기로 바꿨습니다.

  • 3. 이게돌았나
    '16.3.15 6:56 PM (121.168.xxx.138)

    이게돌았나 생각 안들정도는 8시정도..?

  • 4. 예약.
    '16.3.15 6:59 PM (223.62.xxx.29)

    전 10시에 끝나는 정도는 괜찮은것 같아요. 이젠 집에 도우미 계셔서 낮에 세탁 끝나지만 다른 집에서 세탁실에 물 내려가는 소리 그 시간까지 들리던데 괜찮다 생각해요. 어차피 세탁실이고 세탁실 문 열어야 나는 소리니까요.

  • 5. 최대
    '16.3.15 7:00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9시 까지요

  • 6. ...
    '16.3.15 7:02 PM (211.176.xxx.155)

    전 한 10시까지는 늦게 들어오는 집인가보다 하고 별 생각 안해요.

  • 7. 샤라라
    '16.3.15 7:02 PM (1.224.xxx.99)

    헉...저녁 10시라니욧. 아니됩니다 최소한 7시30분 내지는 늦어도 딱 멈추는 시각이 8시 까지 지켜주시리를 바래요. 솔직히 저녁 6시까지로 못박아놓고 싶어요.

  • 8. 밤 10시
    '16.3.15 7:06 PM (221.167.xxx.200)

    밤 10시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여태 아파트 생활만 했고 큰평수보다 작은평수에서
    세탁기 돌아가는 소음이 들리긴 했지만 그보다는
    물 흘러내리는 소리가 신경쓰여서
    저층 세대에선 좀 힘들겠다 생각했어요.


    참고로 전 전업이라 밤에 돌린적은 없습니다만
    아파트 생활 하면서 생활 패턴이 모두 다르니
    쿵쿵 거리지만 않는다면 별로 신경 안쓰이네요.

  • 9. 저도
    '16.3.15 7:07 PM (1.236.xxx.90)

    빨래는 예약해요. 늦어도 8시에는 끝나도록.


    아파트라는 특성상 저는 저녁 11시까지는 양해 합니다.
    윗집 사람들 엄청 뛰거든요.
    아니.. 애가 뛰는건 이해하겠는데..이사온지 1년이 넘도록 그 집 아빠 뒷꿈치로 쿵쿵걷는걸
    어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 10. ㅡㅡ
    '16.3.15 7:08 PM (121.168.xxx.138)

    저녁먹고 쉬는 시간에 웅~쏴~하면 참좋겠어요 그죠잉..

  • 11. ...
    '16.3.15 7:10 P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

    매일 돌리는거 아니면 9시까지요

  • 12. 저같으면
    '16.3.15 7:12 PM (119.194.xxx.182)

    9시요 그 이후는 민폐

  • 13.
    '16.3.15 7:13 PM (116.36.xxx.198)

    제가 사는 아파트는
    방송 가끔 해요. 9시까지만 돌리라구요.

  • 14. ...
    '16.3.15 7:14 P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

    매일 돌리는거 아니면 9시까지요
    8시 이후에는 세탁기도 청소기도 피아노도 심지어 티비 볼륨 심지어는 늦은 샤워까지 아무것도 안된다 하면
    사실 이게 내집에 살면서도 내집이 아니죠

  • 15. ...
    '16.3.15 7:16 PM (210.97.xxx.128)

    매일 돌리는거 아니면 9시까지요
    8시 이후에는 세탁기도 청소기도 피아노도 티비 볼륨 심지어는 늦은 샤워까지 아무것도 안된다 하면
    사실 이게 내집에 살면서도 내집이 아니죠
    예전 주말 오전 7시에 돌리는 세탁기 소리와 늦은 밤 화장실 물소리에도 온 층 호수 벨 눌러가며 찾아다니는
    예민한 여자 있었어요
    그럴꺼면 아파트에 왜 사는건지

  • 16. 밤 10시요
    '16.3.15 7:17 PM (118.176.xxx.37)

    ...................

  • 17. 내비도
    '16.3.15 7:18 PM (58.143.xxx.6)

    비교적 안정권 8시라 생각해요.

  • 18. ㅁㅁ
    '16.3.15 7:51 PM (175.116.xxx.216)

    9시정도요..

  • 19. bestlife
    '16.3.15 7:54 PM (114.203.xxx.76)

    제 마지노선은 아홉시에 세탁이 끝나는겁니다
    저희집은 세탁실이 작은방창문열면 있는 구조라 진동소리 물떨어지는소리 적나라하거든요 특히 여름에 창문열어놓고자는 날이면 애깨고 난리나요
    아홉시요! 열시도 못참아요저는ㅠ

  • 20.
    '16.3.15 8:20 PM (223.62.xxx.101)

    10시정도까지는 괜찮지싶어요
    비오는 날은 어찌 사나요...

  • 21. ㅎㅎ
    '16.3.15 8:30 PM (124.51.xxx.155)

    9시요~~~

  • 22. ..
    '16.3.15 8:3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는 10 시라고 고지했어요.

  • 23. ..
    '16.3.15 8:40 PM (222.99.xxx.103)

    8시에 시작해 10시에 끝나는
    정도가 이해가능.

    11시쯤 끝나는건 매일은
    아니고 가끔은 이해가능.

  • 24.
    '16.3.15 8:51 PM (121.168.xxx.217)

    우리 윗집은 3일에 한번 새벽 2~3시에 돌리는데 욕나옴 10시까지면 애교죠

  • 25. ..
    '16.3.15 9:20 PM (221.148.xxx.47)

    밤 10시..
    자기전 예약해서 아침에 널어놓고 출근하고
    다시 예약해두면 퇴근 후 바로 한판 또 널어두고
    저녁먹으며 1~2번 돌릴 수 있으니
    도바심내며 밤늦게까지 세탁할 필요 없어요.

    예약기능 잘 활용하심 삶음 빨래도 문제없네요.

  • 26. 아파트
    '16.3.15 9:25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구조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요?
    30-40평대 4베이로 가로로 긴 형태로 모든 방이 전면에 배치가 된 집은 반대편에는 현관,욕실,세탁실,드레스룸이 배치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세탁실 문만 닫으면 아무 소리도 안들려요.
    저는 오전 9시쯤 빨래를 돌리는데 윗집은 맞벌이라서 밤에 주로 돌리더라구요.
    집안에서는 전혀 안들리고 부엌옆 세탁실에 들어가면 위에서 물이 내려오는 소리가 들려서 알아요.
    문을 닫아면 전혀 못느껴요.
    세탁기는 문제가 아니라 예전에 살던 집에서는
    밤 9시부터 청소기 돌리고,물건 쿵쿵 옮기고,
    애들은 우다다다 뛰고 달리며 쿵쿵,어른은 뒷꿈치 쿵쿵에
    온갖 소음을 유발하는데 저희집 거실등이 흔들릴정도였는데
    몇달후에 그날도 쿵쿵소리가 심하게 나더니 거실등이 바닥으로 박살나며 떨어진적이 있었어요.
    거기는 4베이가 아닌 방 2개 2개 있는 기본 판상형 구조였고
    부엌옆에 뒷베란다가 있고 세탁기 놓는 공간이 있고, 작은방 창문을 열면 들리고 보이는 구조인데 창문을 닫으면 세탁기 소음은 안들리더라구요.
    아무튼 아파트 구조에 따라서 사용하세요.

  • 27. 정답
    '16.3.16 12:47 AM (39.7.xxx.195) - 삭제된댓글

    윗분 말이 맞아요

    저는 타워형에 사는데 세탁실문이 방음 잘 되는데다 침실에서 멀어서 윗집 세탁소리 안 들려요

    어쩌다 밤에 세탁실 문열어보면 새벽1시에도 물 내려가는 소리 들리는데
    이런 구조는 시간 안 정해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9983 스마트폰을 tv에 연결해서 보시는 분 계신가요? 13 혹시 2016/03/19 2,817
539982 컴퓨터 고장? 1 ....... 2016/03/19 599
539981 김재호 판사 "노사모 회원인 듯. 기소만 해주면 내가 .. 16 기소청탁사건.. 2016/03/19 3,405
539980 강원 쏠비치 vs 제주 신라 3 휴가 2016/03/19 3,172
539979 도대체 수학을 왜이리 과도하게 공부시키는 건가요? 71 ㅗㅗ 2016/03/19 15,117
539978 식용 베이킹소다로 만든 쿠키를 맛보았는데 속이 이상해요. 8 ㅠㅠ 2016/03/19 3,636
539977 일본어 능력 시험 볼려면 학원 어디까지 다녀야하나요? 4 wl 2016/03/19 1,330
539976 ㅈㅓ는 좋고싫고 기분이 표정이나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이 좋아요 12 ㅇㅇ 2016/03/19 6,841
539975 일본 방사능 가리비 껍질 2 2016/03/19 3,970
539974 이번 감기 이후로 계속 토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4 미슥거려 2016/03/19 2,067
539973 정청래는 왜 굳이 비례대표1번 손혜원씨를 지역구로 끌고왔을까요?.. 16 제발 2016/03/19 3,140
539972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 영화 봤어요. 22 2016/03/19 7,568
539971 초등 녹색할머니 없어졌나봐요 7 초등 2016/03/19 2,325
539970 (원영이 추모) 궁금한 이야기y보고 충격받으신분들.. 6 제발 2016/03/19 4,663
539969 인생과 사랑의 조건 2 단상 2016/03/19 1,419
539968 저도 시아버지 장례식 얘기 32 ... 2016/03/19 16,737
539967 나경원 형사고소 언론탄압 권력남용 아닌가요? 10 ... 2016/03/19 1,241
539966 유스케 장범준 잘할걸 듣고 3 잘될거야 2016/03/19 2,960
539965 오늘 밤 정말 날씨 이상해요 4 2016/03/19 3,895
539964 난방 25도로 켜놨어요. 6 난방 2016/03/19 3,888
539963 검사외전 끝에 황정민 칼맞고 어찌되었나요? 16 끝에 찝혔어.. 2016/03/19 4,340
539962 싱글여자가 볼만한 단순한 미드추천해주세요~ 12 어떤미드 2016/03/19 3,635
539961 전세 세입자 도배요구 부담해야 할까요? 16 전세고민 2016/03/19 11,633
539960 과외비환불 기분나쁘지 않게 2 고구메 2016/03/19 1,813
539959 헐 김광진의원 공천탈락요.. 10 ... 2016/03/19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