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바리 - 기장 10센티 자르면 이상할까요?

궁금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6-03-15 13:07:02

산지 5년 됐는데 한번도 못입었어요. ㅠㅠ

근데 지금 입어보니 너무 길어요.

이거 10센티만 자르면 괜찮을 거 같은데

혹시 이상할까요? ㅠㅠ

IP : 175.209.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선집
    '16.3.15 1:10 PM (106.243.xxx.134)

    코트 줄이러 수선집 가니까 단추 간격이랑 맞춰보면서 어색하지 않게 길이 정해서 잘라주더라구요.

  • 2. 00
    '16.3.15 1:10 PM (61.253.xxx.170)

    요즘도 제법 긴게 유행이던데요.
    매장가서 입어보시고 맞춰서 길이 줄여보세요~

  • 3. ,,
    '16.3.15 1:13 PM (180.64.xxx.195)

    요즘 길이 긴것이 다시 유행인데요?

  • 4. 이런 질문
    '16.3.15 1:13 P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

    많이 올라왔는데 님이 대표로 잘라보시는게 어때요. 누군가 하나는 희생해서 알려주시면 저또한 감사 ㅋㅋ

  • 5.
    '16.3.15 1:20 PM (112.152.xxx.34)

    바바리는 아니고 겨울코트 기장 잘라본적은 있는데
    괜찮았어요. 그런데 요즘 길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예전 아는분은 소매랑 기장이 길어서 줄여서 입고
    다닌걸 본적도 있구요.
    대신 수선 잘하는 곳으로 가셔야죠.^^

  • 6. 왠만하면 고치지 마세요.
    '16.3.15 1:32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처음 나온 그대로가 가장 자연스러워요.
    수선은 그냥 수선일 뿐 이에요...생각만큼 이쁘지가 않아요.

  • 7. 3점
    '16.3.15 1:45 PM (175.117.xxx.236)

    저도 비싸게 샀던 캐시미어 코트 너무길어서 수선한적있어요

    아이들 어렸을때 긴코트 입고 다니기 불편해 자주 못입었는데 하프코트로 수선하고 알차게 입고 다녔네요

    5년 동안 못입었다면 수선해서라도 입고 다니는게 더 나은듯해요

    요즘 길게 나온는 추세지만 하프길이 코트가 촌스럽거나 하진 않아요.

  • 8. 수선에 찬성
    '16.3.15 2:35 PM (112.153.xxx.100)

    10년쯤 된거 있었는데..무릎 정도로 수선했어요. 요즘 스탈쩌럼 괜찮던데요? 핀 꽂아서 스탈 보시고 맘에 드시는 길이로 하심 되요. 요새는 쇼트.미듐랭스등 ~~구분되서 나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0465 입냄새의 원인이 8 냄새 2016/03/20 4,571
540464 중학생 여드름..커버되는 여드름연고 있나요? 7 여드름 2016/03/20 2,305
540463 아이총회날짜 말안해줘서 몰랐단 분들은 4 알려 2016/03/20 1,989
540462 잘때마다 나중에 잔다는 아들때문에 싸웠어요 1 중2맘 2016/03/20 966
540461 고민 있어요 8 아들맘 2016/03/20 1,353
540460 재벌오너경영과 전문경영인의 차이..문재인을 보니 알것 같네요 11 .. 2016/03/20 1,401
540459 아이 한자 공부는 어떻게 지원해줘야 할까요? 4 아이 2016/03/20 1,725
540458 3인가족 한달 지출액 8 3인 2016/03/20 4,381
540457 이런 미래는 어떨까요 3 미래 2016/03/20 783
540456 눈밑 주름은 눈옆 주름보다 더 보기 싫은거 같아요 8 .... 2016/03/20 4,631
540455 비례대표 김숙희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의 결사반대 입장 2 더민주 2016/03/20 1,044
540454 맛있어 보여....광고. 5 광고 2016/03/20 1,311
540453 이율 3프로짜리 보험을 들으라는데 어떨까요?? 9 // 2016/03/20 1,224
540452 요즘 머릿결이 푸석푸석한데 뭘하면 좋을까요? 9 ㅇㅇ 2016/03/20 3,684
540451 엄마가 공부해서 중학공부 가르치시는 분 계신가요? 5 점이다섯개 2016/03/20 2,045
540450 영화 어디서 다운받아 보시나요?? 3 궁금 2016/03/20 1,017
540449 강아지들 발톱정리? 습진? 인가요? 4 밥먹고나선 2016/03/20 1,093
540448 내일 원영이의 49재가 있다고해요. 5 .. 2016/03/20 1,186
540447 여기 추천글보고 1박2일 보고 있는데요. 요즘 진짜 괜찮네요. .. 9 ㅎㅎ 2016/03/20 2,628
540446 무당의 손녀에요. - 자식파는거 /수양딸 8 2016/03/20 7,554
540445 김숙이랑 윤정수 밥 먹은 기사식당 어딘가요?서울내 맛있는 기사식.. 맛있겠다 2016/03/20 1,627
540444 서양골동양과자점 범죄물인가요? 12 ;;;;;;.. 2016/03/20 2,811
540443 외국 유명 관광지에 환상 가지고 계신님들..꼭 보세요 ㅎㅎ 27 왕공감 2016/03/20 13,496
540442 시부모님 사진 이야기 6 옛날 생각이.. 2016/03/20 2,309
540441 안철수,"생각 같은 분과 대선에서 연대" 10 또나온다고 2016/03/20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