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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임대주택을 거의 살 지경이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사례좀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16-03-15 09:35:59

20평대인데 웃돈만 1억5천 정도 지금 원임대 분양인에게 지불하는건가봐요.

그리고 10년인가? 주택공사에 월납입금 낸 후 내 소유 되는거라는데요.

저는 이거 불법아니냐고 하지말라고만 하는데 부동산에서 소개 해 준것이고

다 들 그렇게 한다는데 나중에 임대소유권 넘어올 수 있는지,, 아는 분 계세요?

IP : 175.192.xxx.1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15 9:37 AM (175.125.xxx.22) - 삭제된댓글

    불법 맞을걸요?
    그아파트 관리소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소개하는 부동산이 제일 나쁜놈들...

  • 2. ......
    '16.3.15 9:40 AM (221.143.xxx.208)

    20평대인데 웃돈만 1억 5천에 10년동안 월납임금 내야 아파트 소유가 되는거라면,
    차라리 20평대 시중 아파트를 마음편히 사는게 나은거 아니낙요?
    차라리 다른 아파트를 사시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릴거 같네요.

  • 3. 백프로 불법
    '16.3.15 9:42 AM (175.223.xxx.130)

    당장 막으세요
    불법이예요 십년공공임대 말씀하시는것같은데 그건 임대당첨된 본인만 해당되는거예요
    타인명의로는 양되 되지 않아요
    요즘 부동산도 사기치는경우 많잖아요

  • 4. 웃돈을
    '16.3.15 9:47 AM (175.126.xxx.29)

    뭐하러................

  • 5. 10여년전
    '16.3.15 9:47 AM (220.118.xxx.14)

    옛날에는 그렇게 불법해도 안걸렸던거 같아요.
    관리소 몰래 이사하느라 밤중에 하는거 봤어요.
    지금이 어느 시댄데 그런 꼼수 쓰면서 투자 하려고 하냐고 말리세요.

  • 6. 유지니맘
    '16.3.15 9:49 AM (59.8.xxx.99)

    사시면 안됩니다

    비슷한 경우 아주 많이 봐왔고
    결국에 가서는 다 알게 되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알선한사람 .산사람 판사람 다 법적인 처벌 크게 받는거
    눈앞에서 봤네요

  • 7. .....
    '16.3.15 9:49 AM (175.197.xxx.67) - 삭제된댓글

    양도인이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명의변경 가능합니다. 양도인의 직장 사업 등등 목적의 이유로 타지역으로 이사가야 할 수 밖에 없다 이러면 가능합니다. 정상적으로 명의변경 하는 분도 많지만 아닌 경우도 휠씬 많습니다. 양도인이 믿을만한 사람인지 보셔야 됩니다.부동산업자도 믿을사람인지 보셔야되요. 팔아놓고 아니다 하면서 윗돈 요구하는 사람도 있었고 명의변경하러 가야하는데 양도인이 도망가는 경우도 많았어요. 별 사람 다 있습디다. 신중하게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 8. 아니요
    '16.3.15 9:53 AM (175.223.xxx.130)

    주택공사에서 하는건 타인명의로 양도 불가해요
    이미 대기자까지 뽑아놓거든요
    살던사람이 퇴거할시 대기자가 입주하게되어있어요
    윗돈을 얼마주고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돈도잃고 처벌도 받게됩니다

  • 9. ㅇㅇㅇ
    '16.3.15 10:04 AM (211.201.xxx.248)

    집 뺏기던데요. 그 1억5천은 원매자에게 받지도 못하고 집 나가라고 해요.
    왜냐하면 집주인은 업체나 공사거든요. 거주인은 임차인일 뿐이지 등기는 업체나 공사.
    임차인은 등기도 못하고 아무 법적 권리가 없어요.

  • 10. ...
    '16.3.15 10:18 A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

    불안한일을왜하시나요

  • 11. 유지니맘
    '16.3.15 10:22 AM (59.8.xxx.99)

    걱정되어서 다시 답글 답니다 .
    절대로 .안되요
    지금 그것만 잡아내려고 다니는 팀이 따로 있습니다 .

    그부동산에 수수료도 1억5천에 다 포함되어 있는거에요
    한 20프로 이상은 부동산에서 받아가기도 하구요
    이동네 부동산몇곳 압수수색?까지 해서
    매도인 매수인 중개인 다 걸렸어요
    가서 조사받다가 몇년전꺼까지 다 밝혀져서
    암튼 하지 마시라고 꼭 전해주세요

  • 12. 오마이갓
    '16.3.15 12:12 PM (222.238.xxx.125) - 삭제된댓글

    실제로 그런 거래가 있긴 하지만, 그건 거의 10년 임박해서 합니다.
    그리고 하다가 걸리면 돈 다 뺏기고요, 그것만 잡는 부서도 있어요.
    액수도 크네요. 흐미...

    부동산에서 소개하는 건 맞지만, 부동산에서 책임 안집니다.
    계약서에 부동산 이름은 빠져있고 직거래한 걸로 되고
    그 계약서는 아무런 보호장치가 못 됩니다.
    계약자체가 불법이라서요.
    그리고 사는동안 집주인과 님네가 같이 그 주소에 남아있어요.
    그런 거래 잘 아는데요, 부동산이 걸리면 부동산 사라지거나 도망칩니다.
    그 돈 다 날릴테니 각오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참 그런 부동산은 그런 수수료만 받아먹고 증거도 없고 튀어도 잡지도 못하고
    책임질 이유도 없습니다.

    명심하세요-부동산은 이 거래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불법거래 중개한 거니까요..

  • 13. 그거
    '16.3.15 12:14 PM (222.118.xxx.32)

    그거 10년 공공임대 같은대요...
    그 주인이lh에 일억을 넣은건가요??
    암튼... 나중에 분양을 또 받아야 하는거쟎아요...
    뭐하러 그렇게 하세요??
    그것도 불법인데.. 부동산에서는 아니다 괜챦다 하지만...
    사는 중간중간 계속 체크해요.. 본인이 사는지..
    그리고 나중에 처벌받으면 돈도 못받고...
    싸지도 않은 주공을 왜 살려고 하시는지..

  • 14. 오마이갓
    '16.3.15 12:18 PM (222.238.xxx.125) - 삭제된댓글

    예상컨데... 저 원집주인은 주공에 최저금액의 보증금을 넣어서
    월세는 높을 거에요.
    그리고 웃돈 1억 5천은 자기가 받아가는 거구요.
    그러면 만일 걸려도 저 집주인은 손해가 거의 없을 겁니다.
    그 집이 불법매매된 것을 감추고 10년간 숨기고 지내는 건 님네지
    이미 이사가버린 원주인이 아니란 거에요.
    10년후 그 사람이 어디 살고 있을지 어떻게 찾아요? 만일 걸려도?
    집은 뺏기고 웃돈도 뺏기고... 그리될 가능성 높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높은 월세 내고..

    그 집에서 정작 살 사람들은 높은 보증금내서 월세 아주 적게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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