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암으로 전절제하신분들 어떤 후유증이 있으세요?

회복 조회수 : 4,852
작성일 : 2016-03-14 16:44:36

저는 3년전에 전절제했고 요오드 치료 2회 했어요

원래 체력이 부족하긴 했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친구가 제가 손을 떤다길래 검색을 해보니 커피를 많이 마시거나 갑상선 호르몬 과다도 원인이더군요

재발방지 위해서 감상선항진 상태롤 만들려고 씬지로이드 복용량을 높게 한다는데요

손끝에 힘이 없는거 같아요

알러지도 심해졌구요

의사 선생님은 쉽게 말해서 열이 많은 체질이 된거라고 하시더군요

다들 피곤하고 그러세요?


IP : 61.74.xxx.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6.3.14 4:52 PM (210.92.xxx.162)

    많이 피곤해요.. 저도 이제 3년 됐네요.

    처음엔 복용량 좀 높게 하다, 너무 힘이 들다 하니,, 작년쯤 살짝 복용량 줄여 주셨어요.
    컨디션 괜찮은 날도 있고, 오늘같이 피곤한 날도 있고,,,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나마 전 작년부터 살것 같아요. 그 전에는 너무 힘들었거든요...
    힘내세요~~~^^

  • 2. 저희 언니는
    '16.3.14 5:25 PM (221.153.xxx.228)

    칼슘 수치가 떨어지면 몸이 떨리고,, 하던데..칼슘 수치 이상은 없으신가요??
    면역력이 떨어져 잇병이 자주 나는 편이더라구요.

    적당한 운동과 식이조절 꾸준히 해야죠.
    그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항산화 제품들 꾸준히 섭취하구요^^ 힘내세요!!

  • 3. ...
    '16.3.14 5:39 PM (175.223.xxx.182)

    1. 여름에 땀이 비오듯 쏟아짐
    2. 목감기를 달고 살으며 마른 기침이 한번 나면 멈추지를 않음
    3. 몸이 공중에 뜬것처럼 힘을 못받는 무기력 순간이 찾아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191 우리 조배우 결혼 찌라시ㅠㅠ 69 짜응 2016/03/30 37,605
543190 집안물건 다 버려주는 곳 아세요? 4 청소 2016/03/30 2,650
543189 남자들은 원래 얻어온것들 여친이나 와이프한테 선물이라고 주나봐요.. 1 gg 2016/03/30 1,147
543188 정샘물 원장, 물광으로 보이나요? 1 물광 2016/03/30 2,067
543187 투표 안하시는분들 왜안하시는거예요? 9 ... 2016/03/30 860
543186 슬라이딩 2단침대 써보신분 계세요? 6 침대고민 2016/03/30 3,332
543185 추억의 돈가스 사이드 뭐였어요? 12 .... 2016/03/30 2,061
543184 애 키우면서 공기청정기 없이 버티려고 했는데 안되겠네요.ㅠㅠ 6 미세먼지 2016/03/30 2,373
543183 자식이 의절하면 부모는 어떤 기분인가요? 2 ㅣㅣ 2016/03/30 3,958
543182 아는 사람보면 따로 비켜서서 기어이 얘기하는 사람 어때요? 9 싫다 2016/03/30 1,289
543181 하나님교회 다니는여자들 4 에라이 2016/03/30 2,035
543180 제주도 10인가족 숙소 추천부탁드립니다 1 칠순여행 2016/03/30 1,086
543179 사람한테 수컷이란 표현 써도 되나요? 5 ... 2016/03/30 940
543178 제철 아닌 옷들 상자에 보관할때요 1 옷장정리 2016/03/30 1,198
543177 시어버터 알레르기도 있나요? 2 시어버터 2016/03/30 2,728
543176 공기청정기 1 땡글이 2016/03/30 758
543175 미세먼지 오늘 정말 심한가봐요 10 2016/03/30 2,833
543174 이해욱 쳤더니 연관검색어로 마약 뽕쟁이 2016/03/30 1,949
543173 아이가 중얼 거리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방금 알았어요 ㅋㅋ 12 ㅋㅋ 2016/03/30 4,216
543172 방금 구토를 아주 조금 했는데요 ㅜㅜ 2016/03/30 618
543171 군대가는 조카에게 뭘 해주면 좋아하나요? 7 선물? 2016/03/30 1,420
543170 배만 부르면 행복한 아들 9 계란좋아 2016/03/30 2,066
543169 아기냥때부터 길러 온 고양이들도 집사를 할퀴나요? 11 ㅁㄴㅇ 2016/03/30 2,210
543168 딸들은 원래 이렇게 예민한가요? 37 ㅠㅠ 2016/03/30 7,701
543167 번역회사 운영하시는 분 계세요? 급한 번역 있어요. 2 목련 2016/03/30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