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문과 전공하신 분들 다들 무슨일에 종사하세요?

,,,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6-03-13 21:01:06

너무나 많은 나이에 졸업을 하는데,,

딱히 취업할때는 없을것 같아서 너무나 막막해요...

중국어관련 무슨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을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릴게요

IP : 1.225.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16.3.13 9:44 PM (125.143.xxx.122)

    대부분 전공과 관련 없는 일 해요.
    교직이수해서 중국어교사 하는거 아니고선 중어중문 전공 자체만으로 취업 되는 곳이 없다보니
    꼭 중어중문 전공해도 되는 직장이 아닌 곳에서 일해요

  • 2.
    '16.3.13 9:48 PM (220.79.xxx.162) - 삭제된댓글

    전에 보니깐..중어중문 졸업생이 사법시험 합격을 하고..또는 행정고시 합격을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지금 와서 보니 중어중문 전공을 살릴 일자리가 많지가 않다는 반증인 거죠..

  • 3. ..
    '16.3.13 9:58 P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중문과 나왔어요.
    전 무역회사 들어가 해외영업하고 중국에서도 근무했고요.
    저는 중국어보다는 영어가 더 편해서 가능했어요.

    친구들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입사하거나
    임용봐서 교사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스튜어디스도 하고요.
    변호사하는 친구
    행시합격해서 공무원도 하고,
    미국 싱가폴에서 등 해외에서 일하는 친구들도 있고
    다양하네요.

  • 4. ..
    '16.3.13 9:59 PM (175.223.xxx.239)

    중문과 나왔어요.
    전 무역회사 들어가 해외영업하고 중국에서도 근무했고요.
    저는 중국어보다는 영어가 더 편해서 가능했어요.

    친구들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입사하거나
    임용봐서 교사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스튜어디스도 하고요.
    변호사하는 친구
    행시합격해서 공무원도 하고,
    기자도 하고
    미국 싱가폴에서 등 해외에서 일하는 친구들도 있고
    다양하네요.

  • 5.
    '16.3.13 10:02 PM (219.240.xxx.140)

    저도 중문과나와서 중국어좋아했지만
    영어로 업종 변경했어요. 중국어만으론 부족해요.
    통역사 친구도 돈못번다하고요.
    중국어 비전있다고는 예전부터 하는데
    도무지 취업때는 그 비전 못 느꼈음

  • 6. ..
    '16.3.13 11:33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중국어는 특별히 재능이 있지않은한 전공 살리기 힘들어요
    이미 체감하셨을테고 왠만한 건 조선족이 많이 하져
    조선족에도 똑똑한 애들

  • 7. ....
    '16.3.13 11:34 PM (218.49.xxx.38) - 삭제된댓글

    무역회사요.
    근데 중국어보다는 영어를 더 잘해야 합니당~~ 안쓴지 한참 되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4281 [종합] 정진석, 더민주는 10분 만나고 국민의당은 50분 만나.. 11 원내대표 2016/05/04 1,194
554280 어린이집 고민이에요 8 ^^ 2016/05/04 974
554279 나라는 여자는.. 1 ㅁ ㅁ 2016/05/04 853
554278 저 아주머니 어쩔까요? 8 ... 2016/05/04 2,473
554277 이사청소업체가 많네요. 추천 2016/05/04 895
554276 체력이 약하고 에너지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4 .. 2016/05/04 2,148
554275 일드 심야식당 드라마 보신분 8 2016/05/04 1,701
554274 (급)남대문시장 잘 아시는분~~ 8 새들처럼 2016/05/04 1,671
554273 고등수학 학원비 좀 봐주세요 9 지방 2016/05/04 6,166
554272 처음처럼 책추천 2016/05/04 440
554271 '사라진 7표' 진주선관위는 여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상할세 2016/05/04 477
554270 정청래의원님 4시55분 방송 출연 10 오늘 2016/05/04 1,028
554269 제대로 어이가 없었어요 ㅋ 9 아웃겨 2016/05/04 2,839
554268 PT 받으실때 트레이너가 개인별 운동프로그램 일지 작성해주나요?.. 6 pt 2016/05/04 3,997
554267 참 훌륭한 사람들 많아요. 4 아이사완 2016/05/04 1,468
554266 무조건 울고불고 부터 시작하는 사람 좀 싫으네요 1 싫다싫어 2016/05/04 1,354
554265 혹시 경찰대 보낸 학부모님 계신가요? 17 경대 2016/05/04 5,172
554264 시험볼때 실수때문에 불안불안한 아이 2 부모 2016/05/04 689
554263 얼마전에 안먹는 아이 고민글에 책 추천해주신 분. 잘자고 잘먹는.. 1 파워업 2016/05/04 703
554262 피부가 심하게 뒤집어졌는데 원상복구가 안되네요. 제일 순한 화장.. 15 .... 2016/05/04 2,578
554261 2명중 한명 뽑는대서 제가 떨어졌네요 14 2명 2016/05/04 5,700
554260 여아 6세 사교육 3 2016/05/04 1,409
554259 바닥에 붙이는 매트도 있나요?? 질문 2016/05/04 537
554258 (긴급) 뉴욕에서 100v플러그변환기 파는곳?ㅠㅠ 4 급함 2016/05/04 946
554257 전라도 폄하 발언 용납해서는 안 된다 37 주동식 2016/05/04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