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더러워 죽겠네.

아~~ 조회수 : 7,031
작성일 : 2016-03-13 01:22:22
한국 왜이리 길에 침뱉는 사람이 많나요?
앞에 사람이 와도 캬~퉤!! 길거리에 그 더러운 가래침하며...
비위 약해서 토할거같음. ㅠㅠ
이거 범칙금 없나요??
외국에선 침뱉는 인간 정말 쓰레기보듯 쳐다보는데..
여긴 부끄럼없이 뱉어내네요.
아 진짜 공익광고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IP : 122.42.xxx.2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귀엽다
    '16.3.13 1:26 AM (175.208.xxx.128)

    저도 진짜 그게 너~~무 보기 싫어요.

  • 2. 그러게요
    '16.3.13 1:28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한번은 저녁무렵 동네 걸어가는데
    노래방에서 나온 중년 남녀중 아저씨가 먼저나오더니 인도에 침을 아주 시끄럽게 뱉는데... 옆에 아줌마는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같이 가더라구요
    남편인지 애인인진 몰라도 추접스러워서 같이 다니기도 싫을거 같아요. 그밥에 그나물 이겠지만요

  • 3. ----
    '16.3.13 1:28 AM (223.62.xxx.114)

    저는 그래서 땅도 자주보구 다녀요.
    땅에 가래뱉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군데군데 더러워서.

  • 4. 말도 못하고
    '16.3.13 1:29 A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재수없어요
    개자슥들..
    그러면 뭐 좀 달라보이나..

  • 5. 아니
    '16.3.13 1:41 AM (49.175.xxx.96)

    진짜 요새 왜들 그러는거에요?
    아저씨들은 백이면백 그짓거리들이에요

  • 6. ...
    '16.3.13 2:07 AM (182.231.xxx.157)

    정만 불쾌한건 맞습니다
    생활의 최소한 에티켓은 지켜줬슴...

  • 7. 큐큐
    '16.3.13 2:16 A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담배피우는 사람들 거의 가래침 뱉어요..가래 뱉는 동시에 아스팔트에서 가래가 튀어서 가래뱉은 사람 입속에 들어가는 그런 신기술이 있었음 좋겠어요

  • 8. ㅇㅇ
    '16.3.13 3:03 AM (121.173.xxx.195)

    우리 건물 이웃 남자는 계단 내려올때 크악! 하며 가래침 뱉는 소릴 내요.
    그 소리 들으면 진짜 드러워서....
    목소리도 어찌나 우렁찬지 매번 한 십년치를 끌어내는듯.
    그걸 어디다 뱉겠어요. 지가 삼킬 리는 없고.
    사람들 돌아다니는 계단에 그러고 싶나. 그지새끼.

  • 9. 그러게요
    '16.3.13 3:18 AM (61.100.xxx.229)

    요샌 20대 젊은 남자애들이 특히나 침을 자주 뱉더군요. 더러워 죽겠어요. 예전엔 중년 남들이나 하던 짓을.. 이게 다 자식 교육 못시킨 탓이겠죠.

  • 10. ..
    '16.3.13 4:20 AM (125.180.xxx.190)

    담배피는 여자들도 침 많이 뱉더만

  • 11. 어머나
    '16.3.13 5:26 AM (182.209.xxx.107)

    어제 어떤 젊은 남자가 여자랑 가면서 아무렇치도 않게
    길 한가운데다 퉤.하고 침을 뱉는데 순간 불쾌해서
    옆에 있던 남편한테 길에다 침 뱉는 남자 진짜 비호감이라고
    얘기했네요. 그 남자 좀 들으라고;;
    근데 그 남자 옆에 있던 여자는 괜찮나봐요.
    저라면 뭐라고 할텐데..

  • 12. 근데
    '16.3.13 7:14 AM (112.153.xxx.19)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대부분이긴하죠. 담배 안피우는 사람들도 침 예사로 길거리에 뱉더라구요. 술 많이 마시고 길에 구토하는거랑 담배 많이 피우고 가래 뱉는거랑 차이가 없죠. 주사 부리는거랑 담배 연기로 남들 괴롭히는거랑도 매한가지구요.

  • 13. ..
    '16.3.13 7:28 AM (203.226.xxx.27)

    고딩들도 찍찍 잘 뱉더라고요

  • 14. 저희 남편 담배펴도
    '16.3.13 8:24 AM (59.17.xxx.48)

    결혼 30년동안 침 뱉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그래서 그런가 길가에 캭하고 침뱉는 사람 보면 왜 그런지 이해불가..,

  • 15. ...
    '16.3.13 9:43 AM (221.148.xxx.51) - 삭제된댓글

    한의학에서는 침을 삼켜야 몸에 좋다고 하던데.. 침뱉지말라고..

  • 16. 정말드러운이야기
    '16.3.13 11:45 AM (219.250.xxx.224)

    길걸어오는 새끼가 침뱉었는데 마침 바람이 세게불어
    내얼굴에 침방울 하나가 튀었어요.
    아오 아직도 구역질 날라그래요!

  • 17. 가래소리
    '16.3.13 1:03 PM (59.20.xxx.53) - 삭제된댓글

    침은 안보면 그만이지만 소리는 정말 극혐입니다.

  • 18. 담배
    '16.3.13 8:20 PM (175.223.xxx.94)

    흡연하는 인간들이 다 그러구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354 돈독오른 어린이집 원장. . 그리고 동네애기엄마 27 ㅡㅡ.. 2016/04/10 7,964
546353 자꾸 셋째가지라고 주변에서 그러는데 뭐라고해야되요? 17 2016/04/10 2,808
546352 턱과 발음이 상관관계가 있나요? 혀짧은소리 2016/04/09 804
546351 나를 속인 남편..... 어떻게 해야 할까요? 26 이혼이 답일.. 2016/04/09 9,316
546350 문재인은 광주를 사랑합니다. 탁현민교수님이 만드신 동영상!! 눈.. 6 1234v 2016/04/09 1,143
546349 아델라인 멈춰진사랑 영화중에요 song 2016/04/09 802
546348 연애하고 있지만 사랑받고 싶어요 7 이기분 2016/04/09 3,637
546347 다시 부활 했음 하는 티비프로 뭐있을까요? 36 그래그래 2016/04/09 3,413
546346 독박육아 빡센직장 싸가지없는 남편. 17 ㅠㅠ 2016/04/09 5,055
546345 기막히고 코막힌 눈뜨고 코베이는 개표 증언 5 기가막힌 2016/04/09 2,513
546344 상온에서 보관한 고기육수 괜찮겠죠?? 3 2016/04/09 1,100
546343 동물병원에서 강아지 치료후 한시간정도 맡아주기도 하나요? 6 .. 2016/04/09 1,243
546342 새 아이폰에 백업하는거요 2 Every .. 2016/04/09 960
546341 후두염땜에 병원서 주사 맞았는데 혹시 항생제일까요? 4 후두염 2016/04/09 1,526
546340 이서진 유이 연기 39 아웅 2016/04/09 14,875
546339 도대체 해리포터가 뭔데요......? 19 2016/04/09 5,102
546338 이제 씨감자 싹틔워 심으면 너무 늦을까요 ㅠㅠ 4 ㅇㅇ 2016/04/09 720
546337 저녁 한끼 안 먹으면 살이 빠질까요? 8 ,,,, 2016/04/09 3,755
546336 위내시경후 목이 아픈데 3 수면 안되는.. 2016/04/09 3,389
546335 메탄올에 ‘에탄올 상표’ 붙여달라” 삼성 협력사, 유해물 살 때.. 2 썩을 나라 2016/04/09 1,245
546334 헤나염색해보신 님들 도와주세요 ㅠㅠ 12 ..... 2016/04/09 4,371
546333 앞머리 있으신 분들 2 ㅇㅇ 2016/04/09 1,309
546332 초2공부습관 4 마미 2016/04/09 1,932
546331 서울에 4~5억대 10년 이내 된 아파트 어디가 좋을까요? 20 .. 2016/04/09 8,184
546330 신랑이 아끼는 카라신 스텐냄비를 태워먹었는데요. 9 .... 2016/04/09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