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김치 국물에 무 썰어 넣어두면 깍두기 될까요??

...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16-03-12 10:02:00

김장김치 국물이 많이 남아있는데 혹시 생무를 썰어서 넣어두면 깍두기가 될까요??

김장김치 택배로 받을때 너무 짜서 무를 큼직하게 썰어 중간중간 넣어뒀더니

지금 새콤하게 맛있는데, 

그때 따로 국물이 많아서 버리기 아까워 다른통에 담아둔게 있거든요.

 

어떠할까요??

IP : 122.34.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땐
    '16.3.12 10:05 AM (61.102.xxx.238)

    김치바로한후라 무넣은거고 익은김치국물에 날무는 아니죠
    무말랑이(마트에서도 팔음)씻어서 김치국물에 담궈놨다가 간이벤후에 먹음 맛있어요

  • 2. 해봤다가
    '16.3.12 10:15 AM (180.224.xxx.157)

    통째로 버린 기억이...
    그냥 그 국물로 국수해먹을 때 쓸껄.. 했답니다.

  • 3. 윗님
    '16.3.12 10:15 AM (122.34.xxx.74)

    무말랭이용 말린무를 깨끗이 씻어서 신김치 국물에 넣으라는 거죠?
    그럼 말렸던 무가 불어나면서 간이 벤다는거죠?

  • 4.
    '16.3.12 10:39 AM (61.102.xxx.238)

    처음부터 많이하지말고 조금만해서 맛있으면 더해드세요

  • 5. ㅇㅇ
    '16.3.12 10:42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저라면 말리지만
    아주조금만 해보시길

  • 6. 차라리
    '16.3.12 10:46 AM (112.140.xxx.220)

    냉동실 널럴하면 국물 소분해서 얼려뒀다가 여름에 국수해드세요

  • 7.
    '16.3.12 10:53 AM (61.102.xxx.238)

    왜말려요?
    원래 무말랭이 김치하듯하는거예요
    혹시 입맛안맞을까봐 조금하란건데...

  • 8. ....
    '16.3.12 11:15 AM (220.79.xxx.4) - 삭제된댓글

    ㅇㅇ님은 생무 넣는걸 말린다는거 아닐까요??
    저도 맛있는 김치 국물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무말랭이 넣어봐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7745 어제 시그널에서요 4 궁금 2016/03/12 1,977
537744 송중기 덕에 요즘 선호하는 결혼 상대 2위가 군인이래요! 5 와우 2016/03/12 3,322
537743 남자 향수 괜찮은거 있나요 13 2016/03/12 2,005
537742 (정치) 너무 열받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40 허탈 2016/03/12 2,768
537741 [지역자사고] 휘문,중동,세화 - 보내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8 궁금 2016/03/12 2,698
537740 바톨린낭종..? 2 ... 2016/03/12 2,431
537739 제가 경험한 개신교인들... 이리저리 합리화 진짜 잘하더군요. 6 ... 2016/03/12 1,726
537738 정청래와 이해찬 잡설 / 엠팍펌 9 와아 2016/03/12 1,501
537737 대중탕에서 샤워기 물 안잠그는 아줌마 5 경기도신도시.. 2016/03/12 1,918
537736 애낳은뒤 극민감피부가되서 맞는화장품이없어요 9 없다 2016/03/12 1,128
537735 46살인데 아가씨! 라네요 21 ㅇㅇ 2016/03/12 7,605
537734 오늘 알파고-이세돌 3차 대국 TV중계 안 해주나요? 1 ... 2016/03/12 1,072
537733 박보검 인터뷰 본 적 있는데.. 7 화이팅 2016/03/12 5,205
537732 문자가 왔는데' 국외발신'이렇게 2 문자 2016/03/12 3,570
537731 다른집 아이들도 이렇게 말하나요? 4 2016/03/12 1,186
537730 제가 모르던 월정액에 가입되어 있었어요.. 4 속쓰림 2016/03/12 1,906
537729 불방 논란 '훈장' 제작했던 KBS 기자, 뉴스타파로 4 샬랄라 2016/03/12 958
537728 자신만의. '지독한 부분' '철저한부분' 있으세요?? 16 꽃분이 2016/03/12 3,061
537727 야만의 시대가 막을 내렸으면 1 3월 2016/03/12 650
537726 외국에서 일본인으로 보는이유? 28 ㅇㅇ 2016/03/12 5,813
537725 우리동네 중1아이가 놀이터에서 22 ... 2016/03/12 4,664
537724 중학교 수학을 어려워하네요. 9 ... 2016/03/12 2,212
537723 눈물고인 정청래 26 ㅠㅠ 2016/03/12 2,639
537722 10일된 삼겹살 먹어도될까요? 급질~ 7 ㅁㅁ 2016/03/12 1,552
537721 밑에글 보고 교복바지 첫세탁문의 5 교복 2016/03/12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