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0 으로 이기면 나머지 두판 아무도 안볼까봐

..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6-03-12 00:08:56
일단 0:2 만들어 놓은거구요
내일부터 이깁니다
주말이니까 시청률 엄청나겠죠?
이사범 영리한 사람이에요
약한척하면서 일단 동정표를 불러모은다음
우승상금 타 갈 겁니다
갈비를 뜯으며 알사범 비웃어 줄거에요
IP : 118.46.xxx.2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사범 ㅋㅋ
    '16.3.12 12:10 AM (210.183.xxx.241)

    어쨌거나 이사범이 알사범을 이겼으면 좋겠어요.

  • 2.
    '16.3.12 12:10 AM (112.168.xxx.33)

    ㅎㅎㅎㅎㅎㅎ 제발요. 일부러진것이길

  • 3. ...
    '16.3.12 12:11 AM (101.250.xxx.37)

    안이겨도 상금은 받아요 한게임당 1억씩

    어찌됐든 내일은 꼭 이기기를~~~~~!!!!!!

  • 4.
    '16.3.12 12:13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이길 수 없어요. 모든 수를 체크하고 놓는데 어떻게 이기겠어요?

  • 5.
    '16.3.12 12:17 AM (61.74.xxx.54)

    이세돌은 우리보다 냉정하더군요
    저번 대국은 실수도 했지만 이번 대국은 최상이었는데 졌다
    단 한 경기라도 이길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요
    결국 인간이 생각할수 없는 수를 두는 알사범을 이기긴 힘들어 보여요
    프로기사들도 어디서도 본적이 없어 연구해봐야한다고 하더군요

  • 6. 상금 잘못 아시네요
    '16.3.12 12:17 AM (211.179.xxx.210)

    안 이겨도 게임당 1억씩 받는 거 아니에요.

    승패 상관없이 받는 대전료는 15만 달러로 우리돈으로 약 1억 6500만원 정도예요.

    이길 때 게임당 승리 수당이 있고

    우승시 100만 달러를 받는 거고요.

  • 7. 지금
    '16.3.12 12:27 AM (119.67.xxx.187)

    돈이 문제인가요??
    인간의 자존심과 미래세다들이 머잖아 기계의. 두뇌로 지배당할날이 금방올거라는 게 더 두럽고 소름끼치죠.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하고 인간보다 비교도 안되게 불가능한 일을 기계 한두대가 다해내면 인간이 종속되는 건데!

    이건 자동차에 비할바도 안되게 무시무시하게 새세상을 만들텐데 그게 엄청 무서운거죠!아주 비인간적인. 무생물체의 지배를 바든다는것!!

    의사보다 판독을 더잘하고 로봇수술에
    인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법전해석으로 판.검.할일을 다한거랍니다!!제일먼저 현실화될게. 자동운전하는. 차!@리랍니다!@

    방송.연기도 인공지능으로 가능해서. 아나운서도 거정이라고 하던대요.

  • 8. ..
    '16.3.12 12:35 AM (211.244.xxx.175)

    첫번째는 이세돌 실수있어서 젓다고 쳐요
    두번째판은 인간이 할 수 잇는 최대치를 끌어올렸음에도
    졋어요

    한판이라도 이세돌이 이길수나 잇나 몰것어요

  • 9. 저는
    '16.3.12 12:40 AM (119.207.xxx.52)

    어째 이사범이 진것이
    최택사범이 진것으로 빙의되어
    마음이 더 아프네요
    한판이라도 건져야할텐데요

  • 10. 윗님..
    '16.3.12 1:26 AM (58.229.xxx.136)

    저도 그래요 ㅎ
    응팔에서 최택사범이 그 한판을 두기 위해 어떤 고생을 하면서 생활하는지 봐버려서
    이사범도 그러겠거니 생각이 들면서 안쓰럽고 맘도 아프고 그러네요...
    솔직히 이사범이 얻는 것보다 잃는게 더 많은 이 게임을 왜 해서 ㅜ.ㅜ
    에휴... 얼굴 벌개지고 손까지 부들부들 떨던 장면이 계속 생각나네요..
    힘내요 이사범~~

  • 11. . .
    '16.3.12 1:34 A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역사적 순간의 주인공이 된거죠. 비록 실패의 기록이지만. 세계 여러 나라 중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과 치르게 된게 어찌보면 신의 한 수 일 수 있어요. 이게 다른 나라였으면 이렇게까지 큰 관심과 충격 ㅡㅡ;;;을 받진 않았을거예요. 이제 게임에서 지고 이기는거보다 이런 기술을 가진 구글을 관심갖고 이겨내야 하는거예요. 우리 사회에 던진 충격파가 센만큼 큰 변화를 줄거라 보네요.

    2579 x 4678 계산을 계산기는 바로 내 놓죠. 인간과 대결하면 인간이 져요. 여기에 겁 먹을 이유는 없어요. 우린 저런 계산기와 같은 미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인공지능을 만드는데 신경써야 하는겁니다.

  • 12. . .
    '16.3.12 1:35 AM (175.223.xxx.234)

    그래도 역사적 순간의 주인공이 된거죠. 비록 실패의 기록이지만. 세계 여러 나라 중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과 치르게 된게 어찌보면 신의 한 수 일 수 있어요. 이게 다른 나라였으면 이렇게까지 큰 관심과 충격 ㅡㅡ;;;을 받진 않았을거예요. 이제 게임에서 지고 이기는거보다 이런 기술을 가진 구글을 관심갖고 이겨내야 하는거예요. 우리 사회에 던진 충격파가 센만큼 큰 변화를 줄거라 보네요.

    2579 x 4678 계산을 계산기는 바로 내 놓죠. 인간과 대결하면 인간이 져요. 여기에 겁 먹을 이유는 없어요. 우린 저런 계산기와 같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인공지능을 만드는데 신경써야 하는겁니다.

  • 13. 어차피
    '16.3.12 8:28 A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거였어요.
    생각보다 빨리 당겨진 것일 뿐.

  • 14. 이길 수 있습니다
    '16.3.12 10:59 AM (118.46.xxx.249)

    첫판은 방심
    둘째판은 전투능력을 떠보기 위한것이었습니다 (오른쪽 밀어서 집만들면 되는데 중복감수 전투)
    이젠 모두 파악했고요
    컴퓨터는 초반 포석이 약합니다
    이사범 화이팅

  • 15. ...
    '16.3.12 3:01 PM (59.15.xxx.86)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이 불리해요.
    컴은 어떻게든 이깁니다.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 하던지...
    전 아무리 봐도 불공평 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0398 중학생 시험 끝나고 놀 친구 없어 집에 혼자 올것같은데... 10 블루슈가 2016/04/22 4,991
550397 국민의당 박준영 회계책임자 긴급체포 3 ... 2016/04/22 1,158
550396 빌보 디자인나이프머그 5 직구 2016/04/22 2,223
550395 서울시가 민주노총 리모델링 지원? 짜맞추기 기사 세우실 2016/04/22 480
550394 돌직구쇼 보다가 빵 터졌네요~ㅋㅋㅋ ㅋㅋㅋ 2016/04/22 1,289
550393 경실련이 "모두 성남시 따르라" 극찬한 이유.. 샬랄라 2016/04/22 858
550392 자영업하신분들 혹시 매주 쉬시나요? 3 궁금 2016/04/22 1,306
550391 공유기 비번 설정 안했더니 진짜 느려지네요. http://192.. 2 공유기 2016/04/22 2,292
550390 중국으로 홈스테이가는데 선물 추천해주세요 2 선물 2016/04/22 978
550389 많이 안먹는데 살찌는 아이 25 봄봄 2016/04/22 5,854
550388 식습관 저 같은 분 계신가요? 14 ㅋㅋ 2016/04/22 3,549
550387 치아교정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손을 안대요 2 뭔가 .. 2016/04/22 2,811
550386 추적60분에서.... 11 왜이리.. 2016/04/22 2,953
550385 원래 민원 넣을때 이름 주소 번호 다 밝히는건가요?? 5 .. 2016/04/22 1,424
550384 이미 무리지어 있는엄마들 사이에 스스럼없이 끼시나요? 2 머뭇머뭇 2016/04/22 2,833
550383 프린스가 사망했군요... 7 모감주 2016/04/22 2,144
550382 예전에 논노라는 잡지 기억하세요? 10 추억속으로 2016/04/22 2,966
550381 (주목해요)더민주의원들 인터뷰- 세월호,파견법,의료서비스발전법 .. 4 .. 2016/04/22 869
550380 골드리트리버 너무 이쁘네요 14 ,,,,, 2016/04/22 3,392
550379 통 청바지 둘 중에 하나 골라주세요. 부탁드려요 12 ,,,, 2016/04/22 1,883
550378 아이가 팔을 다친후 스트레스인지..컨디션이 안좋네요 4 .. 2016/04/22 652
550377 알프스에서 컵라면 잘 팔리나요? 6 유럽 2016/04/22 2,314
550376 갱년기 가려움증? 3 그림속의꿈 2016/04/22 7,656
550375 [오마이포토] '일당 2만원' 시인한 김미화 대표 3 세우실 2016/04/22 2,040
550374 윗층에 큰개 키우는 집이 하나 더 늘었어요 ㅠ 7 .. 2016/04/22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