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리바게트 점주님이나 알바 하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해피해피 조회수 : 3,943
작성일 : 2016-03-11 08:28:19
해피포인트 적립금 사용이요.
어제 제가 빵 사고 포인트 사용해 달라고 했더니 표정이 살짝 바뀌던데요. 적립금은 전체 빵값의 30%정도였어요.
이거 점주님이 전부 떠맡게 되는 건가요? 본사에서 책임지는 부분은 없는건가해서요.
IP : 182.228.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6.3.11 8:33 AM (106.252.xxx.39)

    아니 뭐 살때마다 해피포인트 카드 있냐고 물어봐서 적립했던 거 쓰는건데
    왜 해피포인트로 결제하고 나머지 차액 결제하겠다는데 왜 표정이 싹 바뀔까요 ㅠㅠ
    내가 내 적립급 쓰면서 왜 알바나 점주의 눈치를 봐야하는건지...
    원글님이 느끼신 거 저도 그대로 느낀 적 있어요.

  • 2. 점주
    '16.3.11 8:48 AM (223.62.xxx.13)

    해피포인트는 5%를 적립해 주는거잖아요. 그 부담비율은 본사2.5 점포부담 2.5%입니다. 그런데 적립과 사용이 동시에 가능하지는 않잖아요. 따라서 고객이 우리점포에서 사용한다고 하면 의무적인(?) 적립조항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결국 그만큼 이익이 되는거니 오히려 점포에 이익으로 작용합니다. 이용하신 파리바게뜨가 좀 멍청하네요.

  • 3. 그럼 점주님
    '16.3.11 8:53 AM (112.140.xxx.220)

    사용된 적립금만큼 나중에 점포로 입금 된다는 뜻인가요?

  • 4. 점주
    '16.3.11 8:58 AM (223.62.xxx.13)

    본사에 주문하는 물품의 대금정산때 우리점포에서 사용된 해피포인트금액이 사용됩니다. 저는 공돈 생긴것 같아 좋아요^^ ㅎㅎ

  • 5. 플럼스카페
    '16.3.11 8:59 AM (182.221.xxx.232)

    저는 못 느껴봤는데 그건 제가 둔한 사람이기도 하고 가는 곳만 가는데 그 점주님은 아주 많이 친절하시거든요(동네사람들 소소한 일상들 다 기억해주는...케잌사러가면 지난번은 아버님 생신이었는데 오늘은 따님 생일이군요! 뭐 이런 멘트...해주는).
    포인트쓰면 눈치주기도 하는군요.

  • 6. ...
    '16.3.11 9:04 AM (122.32.xxx.40)

    포인트 많으신데 지금 사용해 드릴까요?하던데요.
    이상하네요.

  • 7. //
    '16.3.11 9:24 AM (59.6.xxx.187)

    오히려 포인트로 계산할까요? 하고 먼저 물어 보던데...

  • 8. 항상
    '16.3.11 9:30 AM (122.36.xxx.159)

    먼저 물어보든데요
    사용할껀지 그리고 할인되는 카드있는지두요

  • 9. ...
    '16.3.11 10:57 AM (1.239.xxx.41)

    저희도 먼저 물어보던데...

  • 10. 호수맘
    '16.3.11 11:21 AM (221.139.xxx.6)

    많다고 사용하라고 꼭 권하는데요
    근데 그건 눈치 보여요
    할인해서 산 기프콘으로
    케익구매할때요
    맘 참불편해서
    그럼 할인기프콘팔지 말던가..

  • 11. 호수맘
    '16.3.11 11:22 AM (221.139.xxx.6)

    기프트콘~

  • 12. 아닐껄요 ?
    '16.3.11 1:09 PM (14.52.xxx.60)

    어떤 자판 눌러야되나 기억해내느라 그랬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381 사람한테 수컷이란 표현 써도 되나요? 5 ... 2016/03/30 930
543380 제철 아닌 옷들 상자에 보관할때요 1 옷장정리 2016/03/30 1,194
543379 시어버터 알레르기도 있나요? 2 시어버터 2016/03/30 2,723
543378 공기청정기 1 땡글이 2016/03/30 752
543377 미세먼지 오늘 정말 심한가봐요 10 2016/03/30 2,822
543376 이해욱 쳤더니 연관검색어로 마약 뽕쟁이 2016/03/30 1,943
543375 아이가 중얼 거리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방금 알았어요 ㅋㅋ 12 ㅋㅋ 2016/03/30 4,209
543374 방금 구토를 아주 조금 했는데요 ㅜㅜ 2016/03/30 615
543373 군대가는 조카에게 뭘 해주면 좋아하나요? 7 선물? 2016/03/30 1,413
543372 배만 부르면 행복한 아들 9 계란좋아 2016/03/30 2,062
543371 아기냥때부터 길러 온 고양이들도 집사를 할퀴나요? 11 ㅁㄴㅇ 2016/03/30 2,205
543370 딸들은 원래 이렇게 예민한가요? 37 ㅠㅠ 2016/03/30 7,689
543369 번역회사 운영하시는 분 계세요? 급한 번역 있어요. 2 목련 2016/03/30 1,184
543368 얼굴 근육운동 하면 좋다고들 하는데.. 표정주름 생기지 않을까요.. 3 주름 2016/03/30 2,205
543367 경남 새누리 후보자들, 무상급식 추진은 허구 경남 2016/03/30 647
543366 본능에 충실한 초1아들 10 최고봉 2016/03/30 2,136
543365 한국 왔으면 돈좀 쓰고 가라...를 영어로 재치있게 쓰려면 3 000 2016/03/30 1,205
543364 냄새나는 직장상사 해결방법(도와주세요!!) 11 괴로운내코 2016/03/30 3,082
543363 손세차에 대해 알려주세요. 2 손세차 2016/03/30 804
543362 남이 울면 꼭 따라우는 분 계세요? 18 ... 2016/03/30 5,243
543361 (19금)성인용품점 가보셨나요? 27 궁금 2016/03/30 16,430
543360 4세 어린이집 다 보내시나요? 23 ... 2016/03/30 4,729
543359 [속보]대구 북을, 더민주에서 ‘컷오프’ 당한 홍의락, 與 후보.. 8 투표 2016/03/30 2,283
543358 소개팅/선 나이차 어느 정도부터 부담스럽나요 7 ㅈㄱㄱ 2016/03/30 4,035
543357 휴먼다큐 소나무에 여관에서 아기 기르는 할머니랑 이모 삼촌 얘기.. 답답 2016/03/30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