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첫 모의고사네요
작성일 : 2016-03-10 07:26:20
2083296
작년까진 모의고사날도 아무생각없더니 오늘 아침되니 긴장이 ㅠㅠ
IP : 211.215.xxx.1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3
'16.3.10 7:29 AM
(59.11.xxx.51)
저도 너무긴장되네요 어제야자끝나고온 녀석이 자신없다고 하소연한걸 보니 괜찮아 맘편하게봐라고 말했지만 ~~이제 시작일뿐인데
2. ..
'16.3.10 7:31 AM
(211.215.xxx.195)
울딸도 과학과목 하나도 모르겠다고 ㅠ
메가나 대성에선 이번 모의고사로 갈 대학 예측 가능하다며떠들어대고 ㅠㅜ
3. 3월모의고사
'16.3.10 8:30 AM
(115.140.xxx.180)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어느 유형에 약한지만 체크해보세요
4. ..
'16.3.10 8:32 AM
(211.215.xxx.195)
아이한텐 그렇게 말해줘야죠 ~ ^^
5. ...
'16.3.10 8:48 AM
(58.230.xxx.110)
이번 모의고사가 예측하는 대학과 현실은 거리감이 많아요...모의고사가 그렇죠...
3년 내내 지원가능대학 카이가 뜨더니
수능후 현실은...
모의고사에 일희일비 마시고
부족한점 알아간다에 의미두세요...
6. 저도고3맘
'16.3.10 9:10 AM
(218.55.xxx.19)
가까이서 입시 몇년 지켜 봤는데
수능과 모의결과는 진짜 상관이 없는 거 같아요
더군다나 오늘 보는 건 평가원모의도 아니고요
그냥 긴장 안 늦추고 수능까지 향해 가는 데
도움받는 다 정도로 생각하렵니다
이제까지 아무 생각없던 아이도
이틀전부터 한숨 쉬며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아침잠 많아 매일 8시까지 자는 아이가
오늘 일찍 나가느라 힘들어 하더군요
셤 잘봐라 이런 소리 안하고 그냥 잘 다녀와라 했습니다
7. 마음 편히
'16.3.10 9:50 AM
(210.90.xxx.6)
입시 두번 치루고 나니 3월이고 9월이고 아무 의미 없어요.
수능날 변수없이 제 실력 발휘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저희 작은아이도 오늘 시험 보는데 부담 갖지 말고 편히 보라고 했어요.
그깟 시험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큰 아이때보니 모의 성적만으로 보면 서울대 탑도 했겠다고 어제 남편과 웃으며
말했네요.그정도로 의미 없습니다.
8. 경험자
'16.3.10 9:55 AM
(125.132.xxx.162)
우리 아이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하세요. 중요하다는 평가원 6월 9월 모의로도 알 수 없어요. 3월은 전혀
실제와 다릅니다. 모의고사 끝날때마다 호들갑 떠는 입시학원은 무시하세요.
9. 힘내자
'16.3.11 1:37 PM
(39.118.xxx.81)
선배맘들의 글 잘 새길게요.
고3아 빨리 끝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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