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육통있어서 병원 갔었는데 부작용이 너무 심하네요...ㅡㅡ

주하라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16-03-09 19:01:40

언니가 이비인후과 의사라 추천받고 병원에 갔는데 주사맞고 약을 며칠간 먹었는데 증상이 더 심해지기만 하네요.

언니말론 주사는 마취제고 약은 진통제라는데....속만 아프고 하..힘드네요

주변에 봐도 하나같이 주사맞고 하루 잠시 통증  사라지고 계속 아프다는데 왜 병원을 다들 가는걸까요?

습관이 된걸까요?ㅡㅡ 돈이 싸지도 않는데

IP : 183.104.xxx.1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육통의 원인이
    '16.3.9 7:19 PM (112.140.xxx.220)

    뭔가요? 운동으로? 아님 갑자기?
    이미 다녀오신거니 더는 병원가지 말고
    스트레칭 열심히 해보세요
    병원보다 낫습니다.

  • 2. ..
    '16.3.9 7:26 PM (211.187.xxx.20)

    약 처방받으시면 구매 전에 의약품정보 한번씩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전 웬만해선 병원 안가는 타입인데 근육통 심해서 한번 병원 갔더니
    처방한 약이 암환자한테 쓴다는 마약성 진통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 3.
    '16.3.9 7:31 PM (180.224.xxx.207)

    윗분 선무당이 사람잡아요.
    약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약 설명서만 보고 이런 몹쓸약을 나에게 주다니~~ 이런 분들이 제일 답답.

  • 4. 병원 나름
    '16.3.9 7:31 PM (223.62.xxx.47)

    주사 잘못 맞으신거 아닐까요? 저는 어깨랑 목 근육통이 고질적이라 맛사지 경락 운동...안해본게 없다가 소개로 근처 통증의학과 갔다가 근육 풀어주는 주사 맞고 세상에... 감쪽같더라고요 이 좋은걸..그간 맛사지에 들인돈 생각하니 ㅠㅠ
    장기적으로 봐선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이고 응급한 처방은 주사가 최고였어요 아픈부위에 직접 놓아요. 단 저도 두어군데 정형외과랑 재활의학과에서 주사맞은건 효과 별로였고요 이번에 소개받은 통증의학과 주사가 최고였어요. 동네에서 입소문 난곳 수소문해보세요

  • 5. 윗분
    '16.3.9 7:51 PM (203.226.xxx.86)

    그 통증의학과 어딘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저도 목 근육통 엄청 오래됐고 죽겠는데 전 통증의학과 주사 맞아도
    효과 없던데요 ㅠㅠ 님이 가신 그 통증의학과 제발 알려주세요

  • 6. 여니
    '16.3.9 8:29 PM (223.62.xxx.62)

    통증의힉과 저도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436 싸이코 같은 직장 상사와 같이 일해서 힘들어요 1 .. 2016/04/09 1,304
546435 사전투표 할려고 했는데 망설여져요 23 ... 2016/04/09 2,301
546434 서울, 미세먼지인가요? 5 서울 2016/04/09 1,839
546433 투표함 봉인 해제? 개수작을 중단하라 1 망치부인 2016/04/09 739
546432 깡빠뉴 혼자 앉아 다 뜯어먹고... 6 000 2016/04/09 1,743
546431 미세먼지가 심한 날 아파트에서 간장을 달이니... 16 냄새진동 2016/04/09 4,478
546430 포털 평가위, 5개 언론에 '경고', 메이저 언론은 없었다 샬랄라 2016/04/09 463
546429 벤츠C 타시는 분 13 작은차좋아 2016/04/09 4,189
546428 오늘 미세먼지 심한가요? 2 ㄷㄷ 2016/04/09 1,471
546427 65세 넘으신 부모님 태블릿류 추천 부탁드려요. 2 태블릿 2016/04/09 1,173
546426 여름방학 해외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 2016/04/09 598
546425 모임기념 사진에 혼자 빵떡인 제 모습보고 7 샤브 2016/04/09 2,466
546424 외국인한테 한국말로 욕하는 걸 애가 봤어요 11 엄마 2016/04/09 2,838
546423 결혼 액자 어찌 할까요? 4 .. 2016/04/09 1,913
546422 님들에게 2주간의휴가 생활비=자유가 주어지면 뭐하시겠어요? 1 .. 2016/04/09 998
546421 광주서구 미봉인 투표함 발견되었습니다 7 ... 2016/04/09 1,532
546420 같은 카드사 - 카드는 연회비 한번만 내나요? 2 2016/04/09 903
546419 생리같은 출혈후에도 아기잘 낳으신분 계신가요 4 또로로 2016/04/09 2,025
546418 "친구 손목 그어라"..5학년 담임의 지나친 .. 4 샬랄라 2016/04/09 2,047
546417 스피닝 시작해요~~ 3 ㅋㅋ 2016/04/09 1,178
546416 말티즈 검은콩 튀긴것 먹어도 되나요? 1 참나 2016/04/09 754
546415 싸이월드 도와주세요~~~ 2 8282 2016/04/09 927
546414 기분이 밑바닥이니 벚꽂도 징그럽게 느껴지는군요. 7 웃기다 2016/04/09 1,682
546413 요즘 화장법 대세는 뭔가요? 모공피부 고민인데요 2 ㅇㅇ 2016/04/09 2,440
546412 제과점의 원산지 표시 1 ..... 2016/04/09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