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식 영유를 다니는데요
아이가 파닉스나 글자를 인지하고 정확히 기억하는게 느려요
단어 잘 읽다가 비랑 디랑 헷갈랴 쓰기도 여전하구요
한글도 떼긴 뗏으나 받아쓰기는 아직이구요 ... 자꾸 아이에게 실망을 하는거 같아서 .. 저도 답답하고 주변 아이들은 왜 이리 잘하는지 마음이 안좋네요
1. 에구
'16.3.8 11:18 PM (121.131.xxx.12) - 삭제된댓글한글도 제대로 못하는 애 왜 학습식으로 보냈어요?
욕심부리지 말고 무리하게 시키지 마세요.
얼마전 영국에서 조기교육 받은 아이들 중에 ADHD발생 활률이 월등히 높았다는 논문이 발표됐어요.
외국서는 모국어의 인지를 뛰어넘지 못해요.
당장 주변 아이들하고 비교하면서 애쪼지 마시고
교육은 멀리 보세요.2. 에공
'16.3.8 11:19 PM (211.215.xxx.191)아이가 영어를 질려하면 아니보낸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카테스트 점수 무시하고 보내시던가
놀이식으로 바꾸시던가요ㅠ_ㅠ3. 에구
'16.3.8 11:19 PM (121.131.xxx.12)한글도 제대로 못하는 애 왜 학습식으로 보냈어요?
욕심부리지 말고 무리하게 시키지 마세요.
얼마전 영국에서 조기교육 받은 아이들 중에 ADHD발생 확률이 월등히 높았다는 논문이 발표됐어요.
외국어는 모국어의 인지를 뛰어넘지 못해요.
당장 주변 아이들하고 비교하면서 애쪼지 마시고
교육은 멀리 보세요.4. 아니죠
'16.3.8 11:20 PM (211.187.xxx.28)한시간해서 못 외우면 두시간 해야죠. 단어라는게 처음 한두번 외우기 어렵지 그거 넘으면 빨리 외울 수 있어요. 그거 하려고 학습식 보내는건데요. 울어도 잡으세요. 다들 그래요 특별한 애들 아니고선...
5. ...
'16.3.8 11:23 PM (219.248.xxx.242)주변에 그런 집이 있는데요..남이 보기엔 애가 참 괴롭겠다 싶은데 엄마가 그렇게 애를 잡네요. 본인도 학교 다닐때 그리 공부 안했으면서 한글도 모르는 애한테 무슨 영유 보내고 밤까지 숙제를 시키는지..잘하면 상관없겠지만 2년 보냈는데도 국어만 전혀 안되는 상태로 초등학교 들어갔어요.
6. 헐..
'16.3.8 11:31 PM (211.215.xxx.191)잡으라니요..윗님~
저희 큰아이 수학을 잘하는편인데 암기는 영...
그러니 단어외우는거 넘넘 싫어하구요
어릴때 영어때문에 저랑 씨름 했는데
중딩인 지금까지 영어 싫어하고 못해요ㅠ_ㅠ
반면 언어머리가 있는것 같은 둘째는
세살때부터 디즈니dvd 등으로 자연스럽게 듣기시작
학습식 영유 1년 반 보냈는데
한번 보면 단어는 물론 챕터까지 스캔하듯 다 외어버립니다.
지금은 초3인데 리딩레벨 6정도 책 혼자 읽구요.
이 아이가 이정도 레벨 될때까지 한번도 영어점수 가지고 닥달한적 없습니다.
큰 애를 영어때문에 야단쳤던거 후회하구요
두아이 키워보니 아무리 서포트해도 수학이든 언어든 타고난 머리는 어쩔 수 없구나를 느꼈습니다.7. ..
'16.3.8 11:32 PM (124.54.xxx.141)몇살에 영어시작했는지 몰라도...영어 듣기와 스피킹이 어느정도 자연스러운다음에 단어 외우게해도 늦 지 않아요..
울딸도 비와 디 초등2학년때까지 헷갈려했으니 지금 영어 잘해요..
애들마다 좌뇌 발달속도 느리면 읽기 관심없는대...그때는 리딩보다 리스닝 스피킹 더 즐겁게 할수 있도록..동화책씨디 재밌는거 골라 더 많이 듣게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스타폴닷컴 이라고 미국사이트 파닉스 재밌게 가르쳤는대..그때가 벌써 10년전이..울딸도 파닉스 완벽히 배우는대 한참걸리고...리딩자리잡힐때까지 2~3년동안 계속 동화책 리스닝 열심히 시켰어요...어릴수록 리스닝에 시간투자 많이 하면 좋아요..8. 원을 바꾸세요
'16.3.9 12:00 AM (175.223.xxx.111)애도 다 느낍니다. 놀이식으로 가던지 아님 일유에 영어 애프터나 과외 붙이세요
9. 골드제이드
'16.3.9 12:10 AM (112.170.xxx.96)울아이 맨처음 영유가서 받아쓰기 2박3일간 외웠는데 나중에는 5분만에 외워버렸어요
시간지나면 많이 터득하고 늘어요.원에다가 아이에게 힌트도 많이 주라고 이야기 해보세요10. tods
'16.3.9 12:22 AM (59.24.xxx.162)지금 님의 아이와 맞지않는 학습법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들마다 제각기 학습에 대한 가능성과 능력이 다르고, 그 발달시기가 매우 다르거든요.
지금 안된다고해서 계속 안된다는것도 아니고, 지금 그 단어 잘 외운다고 계속 잘한다는것도 아니에요. ^^
지금 잘못하면 영어와 평생원수될수도 있어요. 조금 천천히...11. ㅇㅇ
'16.3.9 12:24 AM (180.230.xxx.54)3월이잖아요. 바꾸세요.
아이 스스로 못하는애라고, 영어 싫다고 하기전에 놀이식으로 바꾸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37140 | 정창래 무소속 나오면 12 | 혹시 | 2016/03/10 | 1,674 |
| 537139 | 홍정욱 7막7장 9 | 무협지 | 2016/03/10 | 4,584 |
| 537138 | 김광진 의원 트윗 9 | 공감 | 2016/03/10 | 1,885 |
| 537137 | 멜버른 시드니 호텔추천부탁드립니다 3 | cool | 2016/03/10 | 848 |
| 537136 | 그럼 정청래 지역구에는 누굴 전략공천하나요? 8 | 이기는 선거.. | 2016/03/10 | 1,022 |
| 537135 | 대형 영어학원강사는 급여가 어느정도인가요? 3 | 영문과 | 2016/03/10 | 2,694 |
| 537134 | 며느리와 시어머니 관계 32 | 며느리 | 2016/03/10 | 8,816 |
| 537133 | 날씨정보보다 더 많이 다뤄지는 뉴스기사는? | 김치 | 2016/03/10 | 539 |
| 537132 | 마늘다지기와 후라이팬에대해 여쭈어볼께요. | 살림지혜 | 2016/03/10 | 764 |
| 537131 | 자동차키,누르는 부분 고무가 다 깨졌어요.. 1 | 거리 | 2016/03/10 | 544 |
| 537130 | 미국 한달 정도 자유여행 비용 얼마 준비해야 할까요? | 뜬금없지만 | 2016/03/10 | 1,107 |
| 537129 |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14 | 혹시 아시는.. | 2016/03/10 | 3,491 |
| 537128 | 유인태 의원의 기우가 현실로...... 6 | js | 2016/03/10 | 1,505 |
| 537127 | 혹시 체력 무지 약한데 40 넘어서 임신해서 애 낳으신 분 4 | 21344 | 2016/03/10 | 2,052 |
| 537126 | 초간단 백김치 만드는법좀 공유해주세요 1 | 나무 | 2016/03/10 | 2,781 |
| 537125 | 샌프란 시스코 자유여행시 호텔 좀 5 | 나마야 | 2016/03/10 | 863 |
| 537124 | 정청래에게만 적용되는 잣대 3 | 정청래살려내.. | 2016/03/10 | 771 |
| 537123 | 몸은 추운데 항상 겨땀이 나요 ㅠㅠ 12 | ... | 2016/03/10 | 6,615 |
| 537122 | "김부선 주장이 사실로" …전국 아파트 20.. 1 | 참맛 | 2016/03/10 | 1,876 |
| 537121 | 천주교신자분들 알려주세요 7 | hfxb | 2016/03/10 | 960 |
| 537120 | 개인 카페 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51 | latte | 2016/03/10 | 8,392 |
| 537119 | 조언부탁합니다. | 초보 고등맘.. | 2016/03/10 | 394 |
| 537118 | 믹서기 없이 깍두기 담는 법 알려주세요~~~ 4 | 초보주부 | 2016/03/10 | 1,708 |
| 537117 | 다들 어떻게 아껴서 집도 사고 차도 사는지 궁금합니다. 15 | 82는 다들.. | 2016/03/10 | 4,888 |
| 537116 | 카카오톡 알림.. 도움절실 3 | 답답 | 2016/03/10 | 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