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요한 남자 만나보신분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16-03-08 20:00:49
질문도 정확한 대답을 할 수 밖에 없게끔
하고 대충 질문했을때 대충 대답해주면( 답하기 싫은 질문도 서슴없이)
시간 지나도 꼭 집요하게 그때 일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본인이 이야기할때는
말끝을 흐리기도..
이런 사람 피곤한 사람인지
아니면 꼼꼼해서 무탈한 사람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이런유형 만나보신분 어땟는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IP : 118.45.xxx.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척봐도
    '16.3.8 8:14 PM (112.140.xxx.220)

    피곤한 스탈이네요
    자기한텐 관대하고...
    어딜봐서 꼼꼼해서 무탈한 사람이라고 여겨지나요

    저런 부류들 백퍼 본인은 바람피면서 여자도 그럴까봐 감시 장난아녜요
    모든게 자기 기준에 맞아야 되고 어긋나면 용서 못하죠

    관두세요.,아니 멀리 멀리 도망가시길~~

  • 2. laigef
    '16.3.9 5:18 AM (118.45.xxx.65)

    네 친구만난다하면 자기말고 다른 남자 만나냐고 매번 확인하고..그렇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732 갑자기 한쪽 쌍커플이 풀리고 눈이 안떠진다네요 2 ... 2016/03/09 2,569
536731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 12 세우실 2016/03/09 2,152
536730 더민주 필리버스터 스타 은수미의원 덕질하는 계정도 있네요. 00 2016/03/09 731
536729 완벽커버 컨실러는? 바르는 순서도 알고싶어요. 잡티 2016/03/09 723
536728 정씨성 여권 영문표기를 7 이름 2016/03/09 13,848
536727 중학교 반장과 반장 엄마가 할 일이 많나요? 4 ^^ 2016/03/09 2,306
536726 누가 더 예뻐?? 5 초코파이 2016/03/09 1,057
536725 고사리나물 대신할 2 글쎄요 2016/03/09 1,747
536724 학생부종합에 대해 궁금해요. 49 고1엄마 2016/03/09 3,569
536723 독학사 3 글라라 2016/03/09 983
536722 아파트 베란다 턱에 비둘기가 자꾸 똥을 싸고 가요 7 비둘기 2016/03/09 3,141
536721 2016년 3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3/09 626
536720 어제밤 TV 건강 프로에 청국장이 혈전 용해제라고 1 .... 2016/03/09 2,022
536719 이세돌 과 알파고의 바둑경기 15 sf 영화같.. 2016/03/09 4,275
536718 위,대장 내시경을 동시에 하는 경우 금식에 대해 질문있어요 2 내시경 2016/03/09 2,678
536717 치간 칫솔 어디거든 상관 없나요? 1 젤리 2016/03/09 1,000
536716 고등학생인 아이가 목이 아프고 열이 심한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 8 고딩맘 2016/03/09 1,549
536715 여아성기절단, “오늘도 사막의 소녀는 눈물 흘리고 있다.” 8 할례 철폐 2016/03/09 2,770
536714 여론은 어떻게 공작되는가 1 ... 2016/03/09 540
536713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 맹목적인 거 맞을까요? 6 사랑 2016/03/09 2,281
536712 방금 밥 먹었어요 1 .... 2016/03/09 1,195
536711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9 원래 그런가.. 2016/03/09 3,113
536710 청소기 이 정도면 이상한건가요? 1 2016/03/09 829
536709 제 티셔츠만 배부분에 구멍이 나요 ㅜ 7 뱃살공주 2016/03/09 5,540
536708 신문배달 35년- 책읽는 할아버지 16 2016/03/09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