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많은 시댁
1. ...
'16.3.8 11:49 AM (58.230.xxx.110)요구를 무시하세요...
하다보면 끝도 없는 요구
그냥 모른체하고 살아요...
제가 살아야겠더라구요...
속에 병이나서야 깨달았지만...2. 말이
'16.3.8 11:55 AM (220.118.xxx.68)안통하는데 뭐하러 말을 섞어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먹이감 던져주는 꼴만 되요. 부당한 대우에 참고 살지 마세요 아니다 싶음 안가는거죠 뭐하러 가서 병얻고 오나요
3. 남편
'16.3.8 11:56 AM (117.111.xxx.192)남편은요??
모른 척 뒷짐지고 있나요??
아니면 물려 받을 게 많아서 눈치 보고 있나요
전 모르쇠로 일관 합니다
제 할 기본만 하고..
내가 있고 그 뒤에 다른 사람이든 누구든 있다 생각 하기에
전 제 선에서 확실히 노선 정해요4. ㅡㅡ
'16.3.8 11:58 AM (119.193.xxx.69)남편을 내편으로 만드세요...
지나가는 말처럼...시누들은 시댁에서 님과 같은 대우 안받는걸 부러워하고...
나도 우리집에서는 딸인데, 시댁에서는 며느리랑 시누들이랑 너무 차별한다는걸 계속 남편에게 어필하세요
남자들은 둔해서...이러저러한 상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건 잘못된 행동이고, 부당하다는걸...
정확히 설명을 해줘야...그제서야...아...시댁에서 너무한다 싶은게 자기눈에 보입니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남편조차 내편이 아니라면...그냥 다 같이 욕심많은 시댁 남편에 님만 외톨이인거죠.5. 6769
'16.3.8 12:07 PM (58.235.xxx.47)윗분말처럼 남편만 내편이면
시댁에서 절대 무시 못합니다
흥분하거나 거칠게하지 마시고
조곤조곤 억울했던 상황을 잘 이야기해보세요
남편한텐 더 살갑게 잘하시구요
남자들 무뎌도 논리적이라
부당하다고 느끼면 님편들어줄거예요
남편이 바람막이 되주면
게임 끝이고요
억울하게 당하지말고
현명한 여우가 되세요
얄미운 여우 말고요^^6. 하아
'16.3.8 3:59 PM (221.153.xxx.228)님 이야기 들으니 맘이 답답하네요 ㅠㅠ
사람은 안 변해요. 저도 그런 시댁이라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현명하게 지혜롭게ㅠㅠ 라는건 없더라구요.
사람의 마음을 맞추고 살아가는건데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의 마음을 어떻게 다 헤아려요.
그리고 본인의 성격이 아닌데 뭔가를 더 억지로 맞추거나 하려하지 마셨음 좋겠어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고 본인의 기준에 맞춰서 본인의 기준데로 고집하는 사람은 답 없어요.
꾹 참고 살거나, 헤어지거나 둘중 하나겠죠.
전 참다참다 내가 병걸려 죽을것 같아서, 자살하고 싶은정도의 한계에 다다르고 시댁과 인연을 끊었어요.
좋은 답변 못해드려 죄송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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