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8천올려달라네요

힘겹다 조회수 : 6,048
작성일 : 2016-03-08 11:44:05
집주인 전화와서 시세 이야기하네요
올려줘야겠지 생각은 했는데 금액이 엄청나서
어제 날밤샜어요 ㅠ
IP : 180.229.xxx.23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8 11:47 AM (14.39.xxx.117)

    시세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죠 ㅜㅜ
    저도 5억 전세 사는데, 올해 여름 만기되면 어쩜 1억5천 더 올려줘야 할지도... 2년만에 시세가 그렇게 올랐더라구요. 집주인도 공짜돈 하늘에서 떨어지는거 아니고.. 시세보다 손해보고 세 놓을순 없겠죠.

  • 2.
    '16.3.8 11:47 AM (218.149.xxx.53)

    심하네요.....

  • 3. ..
    '16.3.8 11:48 AM (183.99.xxx.161)

    원래 전세가 얼마였기에..

  • 4.
    '16.3.8 11:50 A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저도 두번 연장했는데 한번은 8천 한번은 5천 올려줬어요

  • 5. ..
    '16.3.8 11:52 AM (180.229.xxx.230)

    2억에 있었어요 여기는 경기남부 구석이구요
    30년 다되가는 아파트에요
    이사가는 비용생각하면 그냥 사는게 좋은데
    처음 생각했던 금액의 2배니..
    허리가 휘다못해 부러지겠어요

  • 6. 마눌
    '16.3.8 11:57 AM (110.70.xxx.157)

    우리집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벌써 1억5천 올라있네요
    9월만기인데 우리가 들어가겠노라 말해야하는데
    그땐 2억올랐겠어요 ;;;
    이사가시라 하기도 미안하네요ㅜ

  • 7.
    '16.3.8 11:59 AM (119.14.xxx.20)

    금리가 낮아서 그래요.
    좀 싸게 들어오셨거나...

    현 8천이면, 2년 전 금리로는 4천 수준인 거죠.
    정 힘드시면 반전세도 생각해 보세요.

    월세로 올리면 좀 더 내는 거지만, 반면 좀 더 안전해요.

  • 8. ...
    '16.3.8 12:11 PM (114.204.xxx.212)

    그동안 안오른 지역들이 작년부터 확 올랐어요

  • 9. ...
    '16.3.8 12:12 PM (114.204.xxx.212)

    같은 지역은 다 비슷하니 왠만하면 이사비용 아끼고 그냥 사는게 나아요

  • 10. 저희도..
    '16.3.8 1:13 PM (119.195.xxx.214)

    2억전세였는데 8천 올려줬어요..이년후 입주라 이사두번 하는것보단 나을거 같아 올려줬네요..ㅠㅠ

  • 11.
    '16.3.8 1:49 PM (211.36.xxx.45)

    헐 갑자기 그렇게 많이 올려달라니ㅠㅠ

  • 12. ...
    '16.3.8 1:51 PM (175.121.xxx.16)

    저희는 아예 살던곳 떠나서 더더 외곽으로 집사서 와버렸어요.
    교통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다 불편하지만
    전세값 상승이 언제부턴가 감당이 안되더군요.

  • 13. 저도
    '16.3.8 1:53 PM (210.106.xxx.147)

    이번에 1억 올라서
    도저히 협상도 안 될 금액이라
    그냥 서울 밖으로 이사합니다

  • 14. 경기 남부
    '16.3.8 1:57 PM (203.81.xxx.75) - 삭제된댓글

    구석이 어디쯤인지....
    신축빌라 사서 들어가는 후배들이 많아졌어요

    이사다니고 전세금대출 받고
    대출받아도 해결이 안되니....

    차라리 오래 그 지역에 사실거면 빌라를 알아보세요
    집들이 두어집 가봤는데
    빌라라도 좋더라구요
    아파트 못지 않아요

  • 15. 현실
    '16.3.8 2:02 PM (220.76.xxx.115)

    빌라는 안올라요 나중에 팔기도 어렵구요 평수줄여서라도 아파트가세요
    돈가치를 못딸아가니까요 아이고 힘들어요 살기가

  • 16. ...
    '16.3.8 2:29 PM (112.154.xxx.16) - 삭제된댓글

    저도 경기남부쪽인데 2009년에 이사와서 지금까지 3번 올려준 총액이 2억 3천이예요 저흰 재계약다가오기 전에 부동산에서 전세시세 알아보고 마음의 준비는 했어요 2년마다 이사 안한거로 위안삼아요

  • 17. 보통
    '16.3.8 2:32 PM (119.14.xxx.20)

    빌라라 불리는 다세대는 겉만 번지르르한 경우 많아요.

    안 그런 곳도 있겠지만, 태반이 영세업자들이 지어요.
    날림공사 많습니다.
    살다보면 하자 발생하는 경우 많다는 거죠.

    어쩌니저쩌니 해도 소형이라도 아파트가 낫습니다.

  • 18. ...
    '16.3.8 4:50 PM (124.49.xxx.100)

    저희는 월세 80내는 걸로 했어요. 8천이면... 월세 40정도로 돌리세요.

  • 19. ...
    '16.3.8 5:11 PM (175.195.xxx.35)

    재작년 재계약할때 1억 2천 올려줬어요 올해 10월 재계약하려면 최소 1억 5천 올려줘야할거 같아요 ㅠㅠ 나라가 미친듯 싶네요 경기도 용인 이휘재 사는 아파트에요 ;;;

  • 20. 골골골
    '16.3.8 8:08 PM (182.230.xxx.126)

    심하다~올려도 정도껏올려야지 8천이애기이름도아니구 ㅜ

  • 21.
    '16.3.8 8:43 PM (218.54.xxx.29)

    우리 1억 올려줬어요.
    시세다로 다받더라구요.전부 전세자금대출ㅡㅡ
    이사비용이나 이자나...갚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9029 속보_최유진 사퇴!!ㄴㅁ 12 금수저 2016/03/16 3,964
539028 직장 어린이집이 더 좋은가요? 6 봄감자 2016/03/16 2,042
539027 새 깍두기 빨리 삭게 하는 법 5 sksmss.. 2016/03/16 1,480
539026 중3 남아, 고등 가기 전에 국어 잡고 싶어요 4 중3 2016/03/16 1,704
539025 이성적이고 산뜻한 성격 2 정금 2016/03/16 2,670
539024 5분 면접,'비밀과외'... 청년포기한 더민주?-김광진의원페이스.. 6 고고 2016/03/16 1,027
539023 전라도 사람들 유독 가족애가 남다른거 같지 않나요? 51 느낀점 2016/03/16 14,559
539022 월세 미납금 이자수수료가 18% 4 월세 미납금.. 2016/03/16 2,043
539021 샤워가운때문에 샤워가 좋아요 26 2016/03/16 8,734
539020 원영이사건보고 느낀게 남자는 5 ㄴㄴ 2016/03/16 2,806
539019 흰머리가 많으면 머리카락이 덜 빠지나 봐요 8 .. 2016/03/16 2,402
539018 그만 두라고 해야 할까요? 3 현명한 선택.. 2016/03/16 1,276
539017 가죽소파에 구토냄새 제거법 아시나요? 2 반야 2016/03/16 6,916
539016 휘슬러 구르메 레지오 어떤가요? 살빼자^^ 2016/03/16 1,163
539015 연고 스물스물 기어나오는거 어떻게 해결하세요? 3 dd 2016/03/16 4,269
539014 지금 스타벅스인데 돌겠네요 52 돌고돌고 2016/03/16 22,007
539013 와인 좋아하는분들..올빈이 무슨뜻이예요? 5 와인에 대해.. 2016/03/16 4,222
539012 경총˝ 돈 타려 야근˝ vs. 직장인 ˝야근, 최악의 문화˝ 1 세우실 2016/03/16 801
539011 회사 드러워서 못 다니겠네요 1 .. 2016/03/16 1,479
539010 김종인 씨에 대한 평가 20 . 2016/03/16 2,062
539009 검은콩가루 검은깨 대체품?.. 가스가 ㅠㅠ 3 가스 2016/03/16 2,163
539008 119 2 선물 2016/03/16 673
539007 애들 정말 금방크죠‥? 5 금방이구나 2016/03/16 1,642
539006 락스 2리터에 젖은 옷을, 그대로 입고 있었네요. 30 .. 2016/03/16 7,703
539005 참 알 수 없는게 자식 친구 엄마 마음. 31 자식 2016/03/16 15,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