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수학 과외 어떻게 해야할까요?

과외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6-03-08 10:32:12
아이가 공부하는걸 싫어하지만 이상하게 과외끊는건 더 싫어하네요
주 2회 1시간 30분씩 8회 기준으로 350000원에 과외를 받고 있어요.
아이가 숙제를 성실히 하지않아서 진도가 느려요.
중3인데 아직 1학기 것도 다 못나갔네요.
과외 시작하고도 성적은 오르지않았지만 아이가 안하는거니 어쩔수 없겠다 싶은데요.
이제 부담이 되요.
진도가 느려 주3회를 해야겠다고 하는데 주3회면
2주 반 수업하면 8회가 되는건데...
그럼 한달에 과외비가 50만원이 되는거쟎아요.
아이는 과외를 안 끊겠다고 하고 학원은 안 간다고 그러고...
솔직히 비용 부담이 크네요.
이런 상황에서 학원 보내는 것도 무리고....
아이에게 과외를 끊기 싫어하니 계속 과외를 받되 주 2회로 해야하니 진도를 빨리빼야 하고 그럼 숙제량이 두배가 되는데도 과외를 원하면 계속 시켜주겠다고 하는게 나을까요?
IP : 14.47.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6.3.8 10:46 AM (175.209.xxx.160)

    그렇게 시켜봐야 별 소용 없을 거 같네요. 정해진 숙제량 안 하면 2회도 안 된다고 하세요. 2회면 충분해요. 중3인데 그러고 있으면 공부 잘하긴 쉽지 않아요.

  • 2. 흐음
    '16.3.8 10:50 AM (211.36.xxx.122)

    숙제안해와도 그냥 놔두고, 진도 못빼고, 성적도 안오르고...
    과외하는 의미가 없는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학원에 다니는 주변친구들 보니 빡쎄고 엄청 스트레스받는 거 훤히 보이는데 아이가 선뜻 학원 다니겠다고 하나요, 어디.
    과외하고있으니 심적으로 '나는 공부하고있다'라는 안도감 있고,
    그 과외쌤은 스트레스도 안주고,
    엄마는 자기 말 들어서 그냥 과외 하게 해주고.
    동동거리는 사람은 엄마뿐.

    저 같으면,
    그 과외쌤 당장 바꿉니다.
    아니면 학원 다니게 하던지.

  • 3. 6개월 정도 해서
    '16.3.8 10:52 AM (114.204.xxx.212)

    숙제도 안해, 성적도 안오르면 그만둬야죠

  • 4. ...
    '16.3.8 11:16 AM (211.186.xxx.92)

    우리애가 딱 그러길래, 마음 비우고 에듀***보냈어요.가까운데,상담가보세요.

  • 5. 원글
    '16.3.8 11:19 AM (14.47.xxx.73)

    에듀*** 그건 뭔가요?
    제가 정보가 별로 없어서 에듀로는 감을 못잡겠어요.
    거기 보내고 아이가 달라졌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872 문재인님 익산 유세 현장에서 3 .... 2016/04/10 1,994
546871 식당-- 그러지 맙시다, 릴레이 2탄 2 음식재활용 .. 2016/04/10 2,389
546870 문재인님 경호원들 (냉무) 7 좋겠네요 2016/04/10 5,166
546869 대학생알바 하면서 계약서 써야 하나요? 1 알바 2016/04/10 788
546868 미국에서 승소했는데 변호사가 돈을 안주네요ㅜ 7 ... 2016/04/10 2,573
546867 세월호2주기 콘서트가 있었는데 2 이승환짱 2016/04/10 693
546866 찜질방인데 왜 이리 지들만 아는지 4 노인병 2016/04/10 2,360
546865 서울 은평갑 더민주-국민의당 후보단일화 합의 3 ... 2016/04/10 1,297
546864 커피가 잘 안나와요? 4 2016/04/10 1,565
546863 자꾸 둘째가 있어야 한다는 남편때문에 짜증나요. 14 정신차려 2016/04/10 3,984
546862 질좋은 소고기가 이렇게 맛있다니. 한우 구이 5 안심 최고 2016/04/10 2,778
546861 고등남자애가 열나고 이를 덜덜부딪히며 떠는데 어떡해요? 10 감기 2016/04/10 2,233
546860 무려 10년을 방황했습니다 11 .... 2016/04/10 7,659
546859 휴 그랜트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요? ㅎㅎ 21 귀공자ㅎㅎ 2016/04/10 4,401
546858 피곤하고 잠을 못 자서 화장이 안받아도 ..... 2016/04/10 785
546857 시민의 눈..이시간에도 사전투표함 지키시네요 7 ... 2016/04/10 1,111
546856 105 돌직구 2016/04/10 15,894
546855 머리카락이 가늘고 숱이 없으면 단발이 나은가요 ? 5 ㅁㅇㄹ 2016/04/10 5,481
546854 혈액검사 결과 비타민 D 부족으로 나왔는데 약먹어야해요? 17 이거이거 2016/04/10 6,607
546853 공부도 못하는데 대학 가겠다는 조카 7 ㅇㅇㅇ 2016/04/10 3,621
546852 연금보험 2년 얼른 해약하는 게 낫겠죠? 13 나바보 2016/04/10 3,082
546851 여자옷가게에 여손님 남편과아들 15 dbtjdq.. 2016/04/10 3,614
546850 저 지금 집나와서 모텔이에요 18 자유의지 부.. 2016/04/10 6,327
546849 35살.. 재취업 자리...고민입니다 14 .. 2016/04/10 5,525
546848 이코노미스트, 성남시 한국정부간 복지전쟁 소개 light7.. 2016/04/10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