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글을 볼까봐 글을 못남기겠어요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16-03-08 01:42:13
주변에 누구에게도 털어놓을수 없네요
익명의 누군가 저에게 해답을 줄수있다면 좋으련만
이속을 어디다 털어놔야할지 ㅠ
보기 싫은사람 계속봐야할 일이 생겼어요 ㅠ
명절때 딱두번만 보면 좋으련만 ㅠ
돈욕심많은 사람인데 기어이 우리하는일 질투하다
자기네도 하겠다고 나서는데 계속 봐야하는 일입니다
인생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싶은데 자세히 쓸수도없고 답답하네요

힘든일인데 우리가 안한다하면 뺏길까봐 놓지도 못하겠고
욕심을 내려놔야하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ㅠ







IP : 113.52.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8 1:51 AM (113.52.xxx.61)

    새벽에 고구마사연 죄송하네요ㅠ
    욕심을 내려놓는거 마음을 다스리는거 힘드네요

  • 2. 얻는것과 잃는것
    '16.3.8 1:51 AM (118.32.xxx.208)

    어떤 결정이 필요한것이라면 얻는것과 잃는것의 경우를 목록을 쭉 적은 후 후회가 적은쪽을 택하고

    고민해도 해결할 수 없는거면 과감히 포기를 하고요..


    내막은 자세히 모르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크게 가져가지는 마시라고요.

  • 3. ....
    '16.3.8 10:26 AM (119.193.xxx.69)

    욕심 내려놓지 마세요.
    같이 해야 하는 일이라면, 이것저것 미주알고주알 노하우등 다 가르쳐주지 마시고...
    그사람한테는 더 힘든일을 맡기든가...
    질투심에 힘든일 하는 님네가 부러워 덜컥 일하겠다고 하는거 절대 성의껏 도와주지마시고...
    일 하다보면 자기가 힘들어서 떨어져나가게 만드세요.
    그러지않으면 결국에는 욕심많은 인간에게 일도 빼앗기고, 보기싫은 사람 계속 봐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1267 김성수 이 사람 참 라인을 잘 탔네요. 2 투표하자 2016/03/24 2,579
541266 내셔날지오그래픽에서 만든, 프리즌 브레이크 있나요? 혹시 2016/03/24 586
541265 주 1회 도우미 쓰는거 어떤가요? 11 ... 2016/03/24 3,320
541264 생강가루나 시나몬 파우더 차로 마셔보고싶네요 2 노노 2016/03/24 1,429
541263 딸과 가까운 해외여행지 어디좋을까요 7 딸과 2016/03/24 2,360
541262 택배이용 문의해요 1 ㅇㅇ 2016/03/24 446
541261 새누리 vs 유승민 1 ㅇㅇㅇㅇ 2016/03/24 724
541260 클럽밸런*(세라@) 이라는 곳 아시는 분요~ 1 내몸 건강이.. 2016/03/24 535
541259 마트알바 초짜인데 힘드네요 11 2016/03/24 4,556
541258 마른여성은 싫다고 하는데 21 말해야 2016/03/24 5,181
541257 朴대통령 ˝北 도발 대비 전국 경계태세 강화하라˝ 6 세우실 2016/03/24 1,010
541256 사랑스런 사람이 되는 방법 2 사랑 2016/03/24 2,250
541255 딸아이의 남자학원샘..제가 너무 걱정하는건가요? 41 ........ 2016/03/24 7,037
541254 본인자랑 싫엉 ..흐규규 18 해맑은 2016/03/24 3,482
541253 학교를 안다니겠다는 대학교1학년 우리아이 19 .. 2016/03/24 4,969
541252 재택근무하시는 분들 자기관리 어떻게 하세요? 7 dg 2016/03/24 1,823
541251 네 이웃의 아내 이제보는데요 3 2016/03/24 1,010
541250 어제 19금으로 남성 중요 부위글 썼는데 지워 졌어요 12 ㅡㅡ 2016/03/24 5,827
541249 판교 보평학군 이제 인기 없어요? 4 판교 2016/03/24 3,680
541248 서양남자와 결혼하셨거나 그쪽 데이트 문화 잘 아시는 분들 10 외국남 2016/03/24 4,571
541247 돈없으면 친형제간도 부모도 은근 무시하게 되나요? 9 가난한 2016/03/24 3,377
541246 김종인만이 가능한 메세지의 분명한 힘 10 헤이요 2016/03/24 1,515
541245 빚 다갚고 안정적인데 또다시 차 할부 얘기하는 남편 19 . 2016/03/24 3,572
541244 태양의 후예 연출이 엉망인거 같아요 7 ㅎㅎ 2016/03/24 3,081
541243 며칠전에 여기서 봤는데..정말 초등고 임원쭉하면 서성한에 수시로.. 13 ... 2016/03/24 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