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학년 여아 인형집 키친 그런거 치울까요?

ㅇㅇㅇ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16-03-07 23:48:58
키즈크래프트꺼 키친이랑 돌하우스요
어릴때 샀는데 그때도 별로 안갖고 놀았어요
애 하나라 그런가 혼자서 안놀더라고요
지금 초2 인데 방에서 뺄려는데 애가 못빼게 하네요
보통 언제까지 두나요?
IP : 43.225.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16.3.7 11:56 PM (182.231.xxx.159)

    저한테 버려주소서...ㅎㅎ 농담입니다. 근데 그냥 인테리어용으로 이뻐서 들고있는 거 아닐까요^^

  • 2. ...
    '16.3.8 12:27 AM (114.204.xxx.212)

    고2 도 못버리게 해서 책, 인형 방 가득이에요 ㅜㅜ

  • 3. 걍 두세요.
    '16.3.8 12:29 AM (175.125.xxx.98)

    6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까지 걍 두세요.
    저 2학년때 엄마가 인형이랑 인형집 다 버리셨는데 그게 지금도 서운한거 있죠.
    혼자라서 안노는거지 친구들 오면 같이 가지고 놀구요. 안 가지고 놀아도 자기만의 소유물건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그냥 버리시면 안되요.
    나중에 원망합니다.ㅎㅎㅎ
    딸이 버려도 된다고 하면 그때 버리세요. 아는집은 대학 갈때까지 가지고 있던데요.

  • 4. 00
    '16.3.8 1:01 AM (218.48.xxx.189)

    물어보고 버리세요 ㅜㅜ 말없이 버리면 평생 서운해요...
    저도 엄마가 말없이 버린 인형들 지금도 생각나요...ㅜㅜ

  • 5. ...
    '16.3.8 9:15 AM (1.234.xxx.128)

    저두 초2 ㅠㅠ 키친과 돌하우스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증말...잘 놀지도 않죠?.위에 고2어머님 댓글보고 좌절하고 있네요...ㅠㅠ 전 일년 뒤에 꼬셔서 창고방에 넣어둘려구요^^:;

  • 6. ..
    '16.3.8 9:17 AM (211.108.xxx.27) - 삭제된댓글

    아이보고 없어도 되는것 직접 골라 달라해서 치워야죠.
    지금 3학년인데 3살때 타던 바퀴달린 씽씽말 아직도 있어요. 심심할때 탄다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090 심상정님 가족 14 정의당 2016/04/24 4,791
551089 멍충이같지만 82쿡게시글 저장법 좀 알려주세요! 6 꼭부탁! 2016/04/24 1,156
551088 벽걸이 에어컨과 스탠드 에어컨이요 2 여름여름 2016/04/24 1,568
551087 네스프레소 캡슐 드시는 분들.. 어떤거 어떻게 드시나요? 12 네스 2016/04/24 3,942
551086 7월ㅡ스페인ㅡ여행..너무더울까요?.. 17 여행 2016/04/24 3,248
551085 등에 딱지 생기는건 왜 그런가요? ^^* 2016/04/24 906
551084 공기청정기 추천요. 다이슨거 괜찮나요? 4 ... 2016/04/24 1,650
551083 집밥 좋아하는 남편땜시 힘드신분 어찌 극복 하셨나요? 25 .. 2016/04/24 5,790
551082 애들 인형 어떻게 버리나요?? 7 ㅡㅡ 2016/04/24 3,341
551081 서울 한강 이남쪽 환기해도 될까요? 3 미세먼지 2016/04/24 1,358
551080 그것이알고싶다 수준낮은대학 장난아니네요 7 fff 2016/04/24 4,657
551079 다들 한몫을 해내며 살고있는데 저는 무능해요 23 ㄴㅈㄴ 2016/04/24 5,016
551078 형제복지원 사건 은폐 축소 - 박희태 지목 [AP 통신] 1 ... 2016/04/24 810
551077 12시에 일어나 밥 먹고 들어간 남편 4 에혀 2016/04/24 1,953
551076 청년 빈곤 다큐 지옥고.. 2 2016/04/24 2,125
551075 가스건조기 쓰시는분들~질문있어요! 7 야호 2016/04/24 1,768
551074 달리치약 별로에요 3 ㅇㅇ 2016/04/24 3,869
551073 풍치로 잇몸이 내려앉은 5학년 아줌마의 넋두리 7 중3맘 2016/04/24 5,369
551072 다이알비누 좋아하시는분~~없나요? 11 ㅋㅋ 2016/04/24 5,006
551071 청년실업이 문제라고 하는데 제 주변에는 다 뿌린대로 거둔 격 43 주말엔숲으로.. 2016/04/24 5,582
551070 윗집에 애 있는집 아래에는 살고 싶지가 않네요(푸념입니다ㅠㅠ) 20 ㅎㅎㅎ 2016/04/24 4,045
551069 사방치기할 때 돌을 돌아올때 집어와요? 7 사방치기 2016/04/24 710
551068 침대청소기 유용한가요? 2 미엘리 2016/04/24 1,117
551067 네스프레소 추천부탁드립니다 7 enflen.. 2016/04/24 1,297
551066 초록마을 할인해주는 카드가 있네요? .... 2016/04/24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