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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 부반장 엄만데

도움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16-03-07 22:24:19
총회 가야 되려나요?
아이가 덜컥 돼 왔는데
고등학교는 엄마들 참여가 적으니
빠지면 욕할까 걱정이네요.
차라리 아니면 덜 불편할것 같은데..
IP : 110.70.xxx.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7 10:25 PM (14.38.xxx.23)

    반장 부반장 아니어도 가보는게 좋지않을까요?

  • 2. ㄱㄱ
    '16.3.7 10:27 PM (211.36.xxx.131) - 삭제된댓글

    사정있어 빠지는데 누가 욕하나요?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요새는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저녁때 하는 총회에도 참석률 높지 않아요.

  • 3. ...
    '16.3.7 10:27 PM (114.204.xxx.212)

    회장, 부회장 엄만 가셔야죠 안가시면 다른 사람이 대표맡고 억지로 일하게 되고 솔직히 욕해요
    중학교때도 그런일이 있어서 , 안좋았어요

  • 4. 여우누이
    '16.3.7 10:28 PM (175.121.xxx.158)

    가보셔야죠~
    저도 아이가 반장됐는데
    오늘 총회참석인원 체크하니 저포함 5명온다네요
    부반장 어머니도 안오시고..
    물론 더 오실수도 있겠지만 우리학교는 봉사할게 많아서
    걱정이네요

  • 5. ...
    '16.3.7 10:28 PM (114.204.xxx.212)

    고등은 간식 한두번 사주고 시험감독 정도 하면 되니 큰 부담 갖지 마시고요

  • 6. 333
    '16.3.7 10:28 PM (222.112.xxx.26)

    총회를 한 후 각 반으로 이동하여

    담임의 '설득'을 들음.

    각 반 운영비가 필요하니 간부 부모들은 매달 얼마씩 납부해달라는...

    눈뜨고 당하는 호구!!!

  • 7. 333
    '16.3.7 10:31 PM (222.112.xxx.26)

    총회라는 명분을 내세워

    일단 교장 교감이 나와 위세떨고

    담임들 통해 '( 돈갹출을 위한 )정치'함.

  • 8. ㅇㅇ
    '16.3.7 10:33 PM (58.145.xxx.34)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니는 부모님들 배려해서 저녁에 하는 거니까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근데 우리아이 학교는 333님 같은 사례 없었는데..
    단지 반대표 엄마가 모임 회비 및 식대를 위해 학기당 몇만원 회비를 걷자고만 했을뿐.

  • 9. ㅇㅇ
    '16.3.7 10:34 PM (58.145.xxx.34)

    직장 다니는 부모님들 배려해서 저녁에 하는 거니까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근데 우리아이 학교는 333님 같은 사례 없었는데..
    단지 반대표 엄마가 모임 회비 및 식대를 위해 학기당 몇만원 회비를 걷자고만 했을뿐.

    엄마들 나름 극성인 외고였는데 저런 일 듣도보도....

  • 10. 돈 걷어요?
    '16.3.7 10:35 PM (114.204.xxx.212)

    아직도 그러나요 공립이라 그런지 우린 돈 내란 얘긴 없었어요
    아이가 회장 나간다기에 , 엄만 어차피 회장 아니어도 10년간 학교일 다 했으니 맘대로ㅜ하라고 했어요

  • 11. 시간됨
    '16.3.7 10:38 PM (39.116.xxx.214)

    한번정도 가서 쌤 얼굴이랑 분위기 보는것도 괜챦아요

  • 12. 가서도 임원은 안됏.
    '16.3.7 10:43 PM (119.64.xxx.55)

    제 아이도 고1인데 고등학교총회는 임원되면 돈도 걷나요?
    초.중학교땐 안그랬는데 고등학교는 다르군요...

  • 13. 그게
    '16.3.7 10:45 PM (110.11.xxx.168)

    저도 지나보고 나니 그런분위기가 있더라구요
    고등학교 반장부회장은 리더쉽?뭐 이런 분위기로 학생부 활동에 기재가 되는거구 그러고 싶어서 아이가 나간걸 테구
    그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단지 학교 샘 보러 왔던 임원 아닌 엄마가 어거지로 떠맡고
    작으나마 간식도 넣고 시험감독도 하고
    그러다보면 내자식 위한 일인데 다른 애가 공은 차지하고
    치닥거리는 내가 하는구나 ᆢ 하는 볼멘소리가 나와서
    아이가 반장부반장이 되면 엄마는 어거지로 치닥거리 하러 나오시더리구요 ㅠ
    그래서 큰애 담임은 무조건 1.2등하는애를 반장으로 지명ᆞ
    그 엄마 한테 떠맡겨 버리셨다능ᆢ

  • 14. 떽끼!!
    '16.3.7 10:53 PM (14.52.xxx.81)

    임원 엄마는 꼭 참석해야죠.

    동의 없이 지른 사고^^라도

    부모로서 책임은 지셔야죵!!

    별 할 일은 없어도 참석이 중요함.

  • 15. @@
    '16.3.7 10:53 PM (119.64.xxx.55)

    딸아 치닥거리 다 해줄테니 1.2등만 해다오~^^

  • 16. ...
    '16.3.7 11:16 PM (66.249.xxx.218)

    333님~ 학교에서 저런 식으로 돈 걷는거 불법찬조금인데요 교육청에 알리세요
    (공식적인 기부금 말고요-이건 학교 홈피에 항목,금액 공개해요 기부자 공개여부는 기부자가 결정)

  • 17. 걷었다가
    '16.3.7 11:22 PM (222.236.xxx.110)

    교장샘이 아셔서 도로 돌려받았었어요.
    총회 가세요.
    담임이 어떤지도 보시고 3년 동안 어떻게 관리해줘야할지 도움이 많이 됐어요.

  • 18. ㅇㅇ
    '16.3.7 11:37 PM (58.145.xxx.34)

    고등학교 총회에 부모님 참석이 별로 없다구요?
    가보세요.
    생각보다 많이 와요.
    심지어 이혼하고 아빠가 혼자 키우시는 경우도 총회에 아빠 참석하시더군요.

    초중과 달리 고등학교 학부모는 대입에 관심이 많으셔서 총회, 대입설명회 등에 많이들 오시던데요?

  • 19.
    '16.3.7 11:38 PM (222.101.xxx.103)

    참석하세요
    임원은 맡아놓고 엄만 학교일 나몰라라..
    총회 참석한 엄마들이 온갖 학교일 떠맡고..
    이럼 불만나오죠

  • 20. 음..
    '16.3.8 12:01 AM (121.139.xxx.146)

    돈 걷어서 발각되면 벌점이예요
    커피값도 각자입니다
    교장,교감,담임 벌점입니다

  • 21. ^^
    '16.3.8 12:10 A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

    누군가는 굳은 일을 해야하는데 아이가 임원도 아닐 경우
    굳은 일을 맡은 엄마가 임원 엄마 뒤에서 욕해요.
    아이가 임원된 책임을 지셔야할 듯.그리고 나름 재밌어요.하실만해요.

  • 22. 요새
    '16.3.8 12:49 AM (119.14.xxx.20)

    누가 간 크게 찬조금을 걷어요.

    물론, 간식비같은 건 어쩌다 한 번씩 나눠 낼 수도 있겠죠.
    전 초등 간식 돌리는 건 절대 반대지만, 고등생들은 아이들 상처받지도 않고 야간자율학습도 있고 해서 할 수도 있다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작정하고 대놓고 찬조금 모금이라뇨...

  • 23. ㅁㅁ
    '16.3.8 12:49 AM (180.230.xxx.54)

    예전에는 초등 치맛바람 거셌다가 학년 올라갈수록 점점 잦아들지만
    요새는 힘 아꼈다가 고등학교 때 학교 가요.
    수시 때문에요

  • 24. ㅇㅇ
    '16.3.8 10:01 AM (211.36.xxx.98)

    중학교때까지 학교 안가던 엄마들도 고등학교가면
    다 선생님 찾아다녀요.
    수시가 중요하니까요.
    입시제도가 역행하는거 같아요.

  • 25. ...
    '16.3.8 12:12 PM (211.223.xxx.203)

    저희는 카톡릭 학교인데요.
    2일 날 저녁 7시에 입학식
    8시부터 학교설명회(대학입시 설명)
    1학년 선생님 소개..

    각 교실로 가서 선생님과 대화...
    교실 책상에 엄마들 꽉 찼어요.
    고등학교는 참 대입때문에 분위기긴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찬조금 그런 이야기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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