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한달 했는데 이웃에 뭐 돌리면 좋을까요?
1. 맘이 고우시네요
'16.3.7 10:30 AM (112.140.xxx.220)젤 무난한게 떡이죠
그렇다고 음료수 한두개 달랑 줄수도 없고 이사에 잘 어울리는게 떡이죠
찰시루떡 맛나더라구요.
포장할 필요없이 은박지에 담아 돌리세요2. 한달이면
'16.3.7 10:35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이웃도 힘들었겠네요.
떡이랑 곽티슈?3. ....
'16.3.7 10:47 AM (119.197.xxx.61)집 비우는 집도 있을테고 저는 한라봉 한상자씩 종이가방에 담아 현관문에 쪽지담아서 걸어뒀었어요
서로 얼굴보기 불편하기도 하구요4. ^^
'16.3.7 10:49 AM (114.129.xxx.100)한달이면 좀 신경쓰셔야 할듯해요.
이웃들...소음..먼지..페인트냄새..힘들었을거예요.
포장 잘 된 만원정도의 떡...제과종류....
딸기 한박스..5. . .
'16.3.7 10:49 AM (175.212.xxx.72) - 삭제된댓글저도 여름이라 복숭아 돌렸네요
6. ㅡㅡ
'16.3.7 10:55 AM (119.193.xxx.69) - 삭제된댓글떡은 안먹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딸기 한박스가 적당해보이네요~7. ㅡㅡ
'16.3.7 10:56 AM (119.193.xxx.69)떡은 안먹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딸기 한팩이나 롤케잌 한줄정도가 적당해보이네요~8. 헐
'16.3.7 10:58 AM (211.49.xxx.218)뭔 인테리어 공사를 한달씩이나..
한달이면 집 한 채 짓고도 남았겠네요.
내가 이웃이였다면 징글징글
쳐다보기도 싫을 것 같아요.9. 저도
'16.3.7 11:02 AM (175.193.xxx.209) - 삭제된댓글딸기 한팩은 약소하다싶어 옆집과 아래.윗집은 딸기 한바구니씩 돌렸어요
10. 그래도
'16.3.7 11:05 AM (124.53.xxx.131)잴 만만하고 가격대비 효과적인게 떡이네요.
우린 전에 롤케익 받은적있는데 마음은 고마웠지만 부담스럽고 빵 안좋아해서..
찰떡을 좀 영양떡 정도로 신경써서 방앗간에 맡겨 하면 그리 안비쌀거예요.
직접 돌리면서 죄송했다고 하면 상쇄될듯 하네요.11. ...
'16.3.7 11:18 AM (221.148.xxx.51)먹는거는 취향차가 있을수 있으니
고무장갑, 종량제 쓰레기봉투 휴지 등12. 유통기한도 있어서
'16.3.7 11:25 AM (121.141.xxx.154)전 이쁜 초코렛 포장된거 돌렸어요
13. ...
'16.3.7 11:30 AM (220.75.xxx.29)빵 싫은 집 떡 싫은 집 다양하니 윗분 적으신 대로 쓰레기봉투나 휴지 키친타올 3m지퍼백 같은 거 돌리시면 좋을 듯요.
14. 다름
'16.3.7 11:42 AM (210.105.xxx.253)한 달도 한 달이지만.
방학기간이었네요. 그것도 겨울 방학.
밖에도 못 나가는 ...
진짜 힘들어요15. 와
'16.3.7 12:08 PM (1.240.xxx.48)오래도 하셨네요
전 우리라인 저층서 두집이나 아주 번갈아 2주씩하는통에 짜증나죽는줄알았어요
아주 째려볼정도로 밉더라구요
그래도 원글님은 미안함맘에 뭐라도 돌릴생각하시죠
저사람들은 그런것도없어요
나같음 미안해서라도 뭐라도돌리지..16. ....
'16.3.7 12:31 PM (1.212.xxx.227)작년에 인테리어공사한 집에서 같은 라인에 포도씨유 작은병2개씩 담겨있는거 돌리더라구요.
적지 않은 돈이 들겠지만 1,2주도 아니고 오랜기간 공사로 인해 피해를 줬다면 인사치레 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17. 옆집.윗집.아랫집
'16.3.7 12:35 PM (112.153.xxx.100)정도 하면 되지 않나요? 인사도 겸해서요. 애들 있으면 빵종류..전 늘 빵으로 인사하는데, 윗집에서 공사후 입주하고 꽃 바구니 보내셨더라구요. 간단한 인사말 써서 ^-----^
18. ㅎㄹㅇ
'16.3.7 1:01 PM (111.118.xxx.223) - 삭제된댓글롤케익이요..
19. ......
'16.3.7 1:40 PM (115.136.xxx.230)롤케잌이요
20. 떡
'16.3.7 1:46 P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싫어요
엘리베이터까지 커버 둘러놓고 주민들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니
인색하게 하지말고 비싼 베이커리로 돌리세요
그래봤자 공사비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21. ....
'16.3.7 1:48 PM (223.62.xxx.45)위아래 몇층까지 돌리나요?
우리 8층 아래에서도 1월에 한달 공사했는데 별로 안 시끄럽던데요.
원글님은 라인 전부 돌리실건가요?
근접한 집하고 좀 먼 집하고 차이를 둬도 될거 같은데.22. dma
'16.3.7 2:20 PM (14.39.xxx.117) - 삭제된댓글3층 사는데 15층에서 공사하는데도 소리 다 들려서 시끄럽더라구요. 접착제, 페인트 냄새 계단실 통해 다 퍼지구요.
6층이 한달 공사할때도 시끄러워서 죽을뻔 했고...
우리 아래층 2층이 열흘동안 공사했는데 그때는 와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일주일이면 끝난다더니 열흘넘게 하는데.. 욕실 여기저기 아주 깨부술듯. 2층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공사하는동안 거기 없었으니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모르겠죠. 그 인간들 이사들어오는데 아주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23. dma
'16.3.7 2:23 PM (14.39.xxx.117) - 삭제된댓글3층 사는데 15층에서 공사하는데도 소리 다 들려서 시끄럽더라구요. 접착제, 페인트 냄새 계단실 통해 다 퍼지구요.
6층이 한달 공사할때도 시끄러워서 죽을뻔 했고...
우리 아래층 2층이 열흘동안 공사했는데 그때는 와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일주일이면 끝난다더니 열흘넘게 하는데.. 욕실 여기저기 아주 깨부술듯. 2층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공사하는동안 거기 없었으니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모르겠죠. 그 인간들 이사들어오는데 아주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 바로 위아래층과 맞은편 집에는 신경 많이 쓰셔야 할거 같아요. 특히 맞은편집 사람들. 공사인부들이 매너있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자기네들 편하자고 현관문 다 열어놓고 공사해요. 열었다 닫았다 하면 귀찮으니까. 전 볼때마다 관리실에 연락해서 문 닫게 하는데, 아무튼 제가 안보면 항상 문 열고 공사하고 있더라구요. 그 맞은편 집은 무슨 죄인지 ㅜㅜ24. dma
'16.3.7 2:24 PM (14.39.xxx.117) - 삭제된댓글3층 사는데 15층에서 공사하는데도 소리 다 들려서 시끄럽더라구요. 접착제, 페인트 냄새 계단실 통해 다 퍼지구요.
6층이 한달 공사할때도 시끄러워서 죽을뻔 했고...
우리 아래층 2층이 열흘동안 공사했는데 그때는 와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일주일이면 끝난다더니 열흘넘게 하는데.. 관리실엔 공사 다 끝났다고 신고하고도 며칠을 몰래몰래 공사. 욕실 여기저기 아주 깨부술듯. 2층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공사하는동안 거기 없었으니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모르겠죠. 그 인간들 이사들어오는데 아주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 바로 위아래층과 맞은편 집에는 신경 많이 쓰셔야 할거 같아요. 특히 맞은편집 사람들. 공사인부들이 매너있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자기네들 편하자고 현관문 다 열어놓고 공사해요. 열었다 닫았다 하면 귀찮으니까. 전 볼때마다 관리실에 연락해서 문 닫게 하는데, 아무튼 제가 안보면 항상 문 열고 공사하고 있더라구요. 그 맞은편 집은 무슨 죄인지 ㅜㅜ25. dma
'16.3.7 2:25 PM (14.39.xxx.117)3층 사는데 15층에서 공사하는데도 소리 다 들려서 시끄럽더라구요. 접착제, 페인트 냄새 계단실 통해 다 퍼지구요.
6층이 한달 공사할때도 시끄러워서 죽을뻔 했고...
우리 아래층 2층이 열흘동안 공사했는데 그때는 와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일주일이면 끝난다더니 열흘넘게 하는데.. 관리실엔 공사 다 끝났다고 신고하고도 며칠을 몰래몰래 공사. 욕실 여기저기 아주 깨부술듯. 2층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자기들이 공사하는동안 거기 없었으니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모르겠죠. 그 인간들 이사들어오는데 아주 꼴도 보기 싫더라구요. 바로 위아래층과 맞은편 집에는 신경 많이 쓰셔야 할거 같아요. 특히 맞은편집 사람들. 공사인부들이 매너있는 사람들이 아니예요, 자기네들 편하자고 현관문 다 열어놓고 공사해요. 자재들 주차장에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문 열었다 닫았다 하면 귀찮으니까. 전 볼때마다 관리실에 연락해서 문 닫게 하는데, 아무튼 제가 안보면 항상 문 열고 공사하고 있더라구요. 그 맞은편 집은 무슨 죄인지 ㅜㅜ26. 아프지말게
'16.3.7 6:45 PM (121.139.xxx.146)소리는 처음 며칠이더라도
진짜..위아래집..흔들거려요
엘리베이터불편, 냄새는
얼마나 심하겠어요
많이 부담스러우시면
위,아래, 앞집,옆집은 신경 써서
준비하시고^^
다른집들은 고맙다고
메모해서 먹기편한떡,빵준비해서
경비실에 놔두시면 알아서
가져가시더군요(일일이 방문하면
힘들고 사람이 없을수도 있어요)
싫으신분들은 안가져가시더군요27. 음...
'16.3.7 7:14 PM (203.226.xxx.214) - 삭제된댓글저는 위아랫집등 가까운 곳은 커피믹스 100개들이 돌리고 나머지 집들은 50개들이 돌렸어요. 좋아들 하시더라고요
28. 그래두
'16.3.7 8:19 PM (39.118.xxx.182)맘이 따뜻 하시네요! 저두 인테리어 하고 와서 위아래 옆집 3층까지 롤케익 돌렸는데 저 이사 온뒤로 공사를 해두 암것두 없네요! 꼭 바라는건 아니지만 ...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떡,롤케익,커피 ... 모든 받음 좋을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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