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탁한 축의금이 붕 떴는데 어쩌죠?

축의금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16-03-07 00:10:19
부탁 받은 사람은 접수대에 냈다하고
장부와 봉투는 없고
부탁한 사람은 혼주가 인사 안해서 섭섭해 하고
혼주는 답례나 인사도 안한 사람되어있고요
혼주는 접수받은 사람들의 실수나 손 탄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하고요

결국 부탁받은 사람이 자기가 물어내겠다고 하는데
이 돈 혼주가 받아도 되나요
IP : 119.66.xxx.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7 12:13 AM (222.237.xxx.47)

    신랑 혹은 신부의 상대편에 낸 거 아닐까요

  • 2. 이런경우
    '16.3.7 12:22 AM (211.207.xxx.160)

    때문에 안보고 사는 친척있어요.근데 왜하필 그봉투만 사라졌을까요. 다 중간 전달자를 의심하더라구요

  • 3. ㅇㅇ
    '16.3.7 12:41 AM (49.142.xxx.181)

    네..
    받아도 되고요.
    예식장에 축의금 받는곳에 아마 cctv가 있을거예요 확인해보자고 하세요.
    그리고 축의금 내는 입장에서 방명록에 쓰는걸 확인을 하셨어야죠.
    부탁받아 낸 사람이 책임져야 할 부분임.

  • 4. 정말
    '16.3.7 12:59 AM (119.149.xxx.132)

    계좌입금이 나았을 뻔한 상황이네요.

  • 5.
    '16.3.7 1:02 AM (58.238.xxx.150)

    보통 그 바쁜 식장에서 축의금만 내지 방명록에쓰는걸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런경우 cctv확인이 되면 매우좋겠지만 중간전달자가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을거같아요. 제가 중간전달자라도 냈더래도 억울하지만 책임을 져야할거같고요. 근데 전 제가 안가면 당사자에게 사정을 말한뒤 우체국환으로 보내겠다 그러나 내가 그럴시간적 여유가 부족족하니 입금으로 마음을 전달하고프다 알려달라고하면?알려줍니다. 입금처리하구요 제일 뒷탈없는거같아요.
    입금은 제가 먼저결혼했는데 못간친구는 2배로 해줍니다.
    미안한마음에요~

  • 6. ㅇㅇ
    '16.3.7 1:11 AM (49.142.xxx.181)

    돈 받자마자 무조건 그 자리앞에서 봉투 열어 세어보고 장부에 작성합니다.
    그리고 돈 낸 사람(부탁받은사람)은 방명록에 이름 서명하고요.
    장부에 작성하고 방명록에 서명하는것 뭐 30초도 안걸려요.

  • 7. 본인 것은
    '16.3.7 6:03 AM (175.223.xxx.245)

    부탁받은 사람 본인도 부조했겠지요?
    그 사람 것은 있나요?
    여러 장의 봉투가 사라진 것인지
    딱 그 봉투만 사라진 것인지 중요할 듯해요

  • 8. ....
    '16.3.7 7:29 AM (59.23.xxx.239)

    봉투받자마자 봉투에 번호 매기기때문에 몇장이 들어왔는지 사라진게 있는지 바로 표가납니다

  • 9. 애매
    '16.3.7 8:13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달랑 부탁한 그 봉투만 없어졌다면 좀 이상하지요 바로바로 접수하고 기록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549 수학 사라졌음 좋겠어요 47 ㅇㅇ 2016/03/31 5,001
543548 홍대앞 더컸유세단 생방 중 4 2016/03/31 766
543547 피부과 다니는분들 질문있어요!! 궁금 2016/03/31 644
543546 초보운전 스티커 붙여도 어쩜 이리 빵빵 대는거죠? 24 운전 2016/03/31 4,283
543545 곤도 마리에 책4권중 하나만 고른다면요? 7 정리정돈 2016/03/31 1,792
543544 유승민 딸이 예쁜 게 무슨 상관입니까 10 저질호기심 2016/03/31 5,089
543543 신방과 관련질문이요 랄라 2016/03/31 669
543542 블루투스 이어폰 가격따라 음질차이 많이 날까요? 2 어디 2016/03/31 1,081
543541 전국민 통화내역 뒤지는데, 방통위는 나몰라라 2 샬랄라 2016/03/31 591
543540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9 토토로 2016/03/31 1,983
543539 엑셀만 구입할 수도 있나요? ... 2016/03/31 1,113
543538 치전원 1헉년 과외 수업시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4 수학과외 2016/03/31 1,149
543537 암진단비 2천은 너무 작은가요? 얼마가 적정금액인지.. 7 라라라 2016/03/31 5,147
543536 영화관에서 보신분이나 중국어 좀 아시는 분이요. 6 색계 2016/03/31 831
543535 다치면 징계 잔인한 한국타이어 2016/03/31 760
543534 미국 헐리우드 여배우 "힐러리냐..트럼프냐?".. 누굴찍을까 2016/03/31 993
543533 기본 소득제가 만일 한국에서 시행된다면 3 2016/03/31 767
543532 인사이드 아웃 중 영어 해석 한 문장만 살펴봐주세요 5 영어공부 2016/03/31 1,242
543531 저 내일 2박3일 무료 피정 들어가요~ 5 행복 2016/03/31 1,590
543530 닭도리탕 8 저녁 2016/03/31 1,417
543529 진성준 의원과 더컸유세단 6시부터 4 트윗 2016/03/31 747
543528 귀밑에 혹..대학병원으로 가야하나요? 14 아아아아 2016/03/31 6,704
543527 통통한 여섯살 여자아이 놀림받고 있어요. 26 속상한 엄마.. 2016/03/31 6,461
543526 다들 옳지 않다고 하는 수시 비중이 자꾸 늘어나는 이유가 뭔지요.. 49 교육 2016/03/31 2,992
543525 학생들 입에서 수학머리 이야기 나오면 좀 안타까웠던게... 9 ... 2016/03/31 2,691